다이소에서 3,000원 짜리 목도리 산 후기
나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지만 패션에 관심도 크지 않고 막상 외출할 때 까먹어서 모자 목도리 장갑 같은건 잘 안하는 편이라 잘 안사
해가 달라지면서 더 추위를 많이 타게 되었고 특히 요즘 같이 낮 밤 기온이 차이가 좀 있을 땐 목도리라도 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
그치만 여전히 패션엔 큰 관심은 없어서 막 비싼건 사고싶지않고 요즘 다이소 제품들 퀄리티도 나쁘지 않아서 다이소 제품을 찾아보게 됐어
다이소에서 아크네st 목도리를 판다는 유툽 쇼츠를 보고 그걸 사고 싶었는데 없더라고ㅠㅠ
원래 사고 싶었던 것
아쉬운대로 다른 머플러를 구매했는데 따뜻하고 좋아서 후기 써봐

상품명은 라벨 포인트 퍼 머플러


구멍이 있어어 쉽게 맬 수 있고 넓어서 목도 잘 가려줘
상표 보이는게 싫어서 뒤집어서도 해봤는데 신기하게 방향이 있는건지 내가 잘못 낀건지 헐렁헐렁해서 자꾸 구멍에서 빠지려고 하더라고 상표를 떼어내는게 더 좋을 것 같아

뒤집은 버전!

엄청 부들부들한 재질이고 확실히 했을 때 안했을 때 따뜻함의 차이가 크더라!!! 그리고 오늘 구매해서 털빠짐이나 이런건 아직 잘 모르겠어 ◔ᴗ◔
사진 너무 크게 올라갈까봐 다 줄이다보니 화질구지로 보일 수 있어서 마지막 사진만 재질 보이게 원본으로 올릴게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