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검은수녀들 보고왔어 (ㅅㅍㅈㅇ)
2025 01-24 23:16
조회 140댓글 2
어제 우르르 뜬 스포덕에 다 밟고가서 이미 기대치가 떨어지긴 했는데... 그걸 감안해도 뭔가
나는 그 자궁쓰임도 쓰임인데...
구마 과정이 너무..지루한게 문제였건거같아
걍 말빨싸움이야 ㅠ
명령이다 이름이 뭐냐(반복)
명령한 할줄아는 미틴X 썅X ㅋㅋ 넌 죽을것이며 어쩌구~ 응~어린애 몸에 들어간 찌질한 놈아 그래서 이름!
이 대화가 걍 계속 반복 됨
(긁혀서 지면 구마 되는 거다?)
나중가선 걍 성수로 물고문 하는거 아니냐곸ㅋㅋ
검은사제들 오마주도 나오는데
언급 뿐만 아니라 연출이랑 대사 오마주가 좀 나옴
검사들의 두 신부가 여전히 같이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반가웠음
그리고 나한테는 조명이 너무 많아서 분위기가 무섭지가 않았던것도 있었던거 같기도.. 분장도 아쉽
징그러운장면이나 놀래키는 장면이 없어서 쫄보가 보기 편하고 그래서 나한테는 감점요소
결말은...
왜 굳이 자궁?ㅋㅋㅋ
진짜 이해가 안갔고 종교적으로 희생(자살)인게....
자살 말고도 중간에 어떻게든 구마해야한다(아이를 희생 해서라도) 종교인이 그래도 되나요? 했어 ㅋㅋ
그래도 뭐 수녀의 한계, 유리천장을 ㅈ까하고 진행하는건데
그으걸 굳~이 자궁 희생이라는거에서 다 깎아묵음..
오히여 우리가 해냄! 했으면 찐해피엔딩으로 재밌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