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l 가열식 가습기 하루 사용 후기
우리집은 다들 가습기까지 굳이... 해서 용량 큰 가습기는 무리일거 같은데 내 방에만 둬도 될만한 적은 용량의 가열식 가습기를 못찾아서 가습기 사는걸 미루고 있었어 그러다 며칠전에 그래도 가습기를 하나 살까 싶어서 검색했는데 1.7l 가습기가 새로 나왔더라고 내가 산 건 이거

(바이럴 아님 바이럴일시 이장석이 평생 구단주 (๑•̅ ᴥ •̅๑)✧)
내가 처음 찾았을땐 10만원이 넘었는데 그 뒤에 다시 보니까 99,000이었고 또 그 다음날 보니 98,100원이었어 그래서 다음날 더 내려가는건 아닐까 고민하다 더 내려가도 이정도면 최저가다 싶어서 결제 그리고 다음날 봤더니 다시 99,000원이더라구 최저가 구매로 만족스러워짐 ദ്ദി(⸝⸝ʚ̴̶̷̆ ᴗ ʚ̴̶̷̆⸝⸝)✧

이건 실물샷
구조는 보이는것처럼 일반 전기포트랑 다를게 없어 뚜껑은 분리되고 안은 스테인리스 상품설명에 연마제 제거 했다고 해서 그거 믿고 따로 연마제 제거는 안함
사실 이거 말고 주전자형 가열식 가습기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건 본체에 전기선이 고정되어 있어서 진짜 전기포트마냥 전기 코드 꽂히는 가열판이 따로 있는 이게 더 나을거 같았어
오자마자 바로 써봤는데 끓이기 시작할때 소음은 커 그리고 안정되면 소리가 작아지긴 하는데 아주 조용하진 않아 낮에는 생활 소음이 있으니까 괜찮을수 있는데 밤에는 꽤 크게 부글부글부글 하는 소리가 들려 잘 때 소음을 조금도 못 견딘다 하면 쓰기 어려울거야 난 이불 뒤집어쓰고 자더라도 소음은 감수할 생각으로 산거긴 함
습도는 습도계가 있는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없는것 보단 낫겠지 내방은 구축 작은 방이거든 ✧( ◔ᴗ◔ )੭ 근데 내 방에 책이나 앨범들이 꽤 있긴 해서 매일 틀기보다는 중간에 하루씩 걸러가며 틀거 같음
그럼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