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컴포즈커피 쫀득카노 디저트샵 쫀득쿠키와 비교 후기)

시작은 가볍게 매기모닝(◥◣ө◢◤)
별 거 안 나왔지만 묘하게 사진이 더러워서 삭제
왹져의 신체 보호를 위해 밑에 부분을 잘랐는데
어차피 컴포즈 아아라 안 봐도 되는 파트다(◥◣ө◢◤)

컴포즈는 좋은 게 홈페이지 들어가면 영양정보 보기가 되게 쉽다
그리고 당, 포화지방만 써주고 전체 탄수화물이랑 지방 안 써놓는 곳도 많은데 정말 다 써준다
ദ്ദി(⸝⸝◥◣ө◢◤⸝⸝)
가격은 5800원
아아 가격이 1800원인걸 고려하면
쫀득쿠키의 가격은 80g에 4000원

우측은 어제 사먹고 남은 제과점 쫀득쿠키
저 통 하나에 8500원인데
15조각정도 들어있고
무게는 대략 110g 정도 된다(◥◣ө◢◤)
가성비에선
80g 4000원 컴포즈가 단연컨데 앞선다(◥◣ө◢◤)

쫀득카노 속 쫀득쿠키 중량
80g이 정량인데 조각 조각 다이스라 그런지 좀 더 들어있었다(◥◣ө◢◤)
건조딸기+오레오 , 초코 , 건조딸기+뭔지모르겠는 노란색 작은 건조과일
이렇게 총 세가지 맛이 있었는데
4 3 4조각으로 균형있게 받았다(◥◣ө◢◤)

맨 위에만 컴포즈 쫀득쿠키고
나머진 제과점 것이다
제과점에서 딸기오레오맛을 구매했어서
가장 비슷한 것 같은 조합과 비교해봤다(◥◣ө◢◤)
내용물(건조딸기, 오레오)의 개당 크기 제과점이 더 크고
분포도(조각별 내용물 분포의 평균)는 컴포즈가 더 고르다
건조딸기 오레오맛은 제과점것과 거의 흡사했고
건조딸기+노란색은 조금 더 고소했다
초코맛은 앞선 두 맛에 비해 더 달았는데
기본적으로 단 디저트라 그런지 왹져에겐 살짝 과했다
딸기>노랑>>>초코 순으로 마음에 들었다(◥◣ө◢◤)
컴포즈는 매장 생산이 아니라 그런지
주문하면 냉장(냉동일수도)된 쿠키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주시는데 아무래도 식을수록 쫀득함이 덜하긴 했다(◥◣ө◢◤)
충분히 쫀득했고 달달하면서도 건조과일을 씹으면 상큼했다
달달함 속 상큼함을 좋아하는지라
건조딸기의 양이 더 많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부족한 양은 아니었다(◥◣ө◢◤)
쫀득쿠키라는 장르 자체가 기본 베이스는 어디든지 탈지분유와 마시맬로우로 동일해서 그런가
아예 만드는데 실패하지 않는 이상 맛 차이가 크진 않는 것 같다(내용물 별 차이는 있겠지만)(◥◣ө◢◤)
종합하면
가성비는 왹져 동네의 제과점보다 월등히 좋았고
맛은 비슷하다(◥◣ө◢◤)
하나를 시키면 세가지 맛을 모두 먹을 수 있는데
이건 장점이다 단점이다(왹져는 최애인 딸기오레오맛만 먹고싶다)
쫀득쿠키 자체의 퀄리티가 전문점(이라고 썼지만 전반적인 디저트를 다 판매하는 집이지 쫀득쿠키 전문은 아니다)과 비교했을 시 크게 뒤떨어지지 않기에
쫀득쿠키를 좋아하는 닮에게는 추천한다(◥◣ө◢◤)
쫀득쿠키를 아예 먹어보지 않았는데
궁금한 닮들에게도 첫 시도로 나쁘지 않을 것 같다(◥◣ө◢◤)
프차카페의 접근성과 가격적 매리트,
무엇보다도 애초에 이 왹져는 쫀득쿠키를 좋아해서 8500원 주고도 사먹었던 호구 임을 감안했을 때
재구매의사는 5개 만점에 ⭐⭐⭐⭐⭐⭐이다
그럼 가라 (◥◣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