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 프리플로우 AK68 에그스톤축 며칠 써본 후기(초면 이후 느낌 후기)
참고로 내가 원래 회사에서 쓰고 있는 키보드는 독거미 F108 저소음 솜사탕축(키압 38g)
내가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본 것이 이 두 개밖에 없어서 둘을 중점으로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확실히 키압이 낮은 독거미보다는 오래 타자를 치면 손이 피곤하다(에그스톤축 45g)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타가 적음, 솜사탕축은 그냥 손을 얹고 흔들면 잘하면 눌려요 늘렁늘렁한 느낌, 근데 얘는 그게 적다
그리고 라이트가 독거미 같은 경우에는 옆에서나 은근하게 보이는데,
이 제품은 꽤나 화려함... 독거미에 비해서 이 제품은 화려하고 관종력이 넘치는 것 같다
사실 이거 사면서 타건음을 듣고 싶은데 그건 알 수 없으니까 에그스톤축 해서 검색해보다가 한성 키보드 에그스톤 도각으로 참고하고 질렀는데(사실 문라이트 도독이 좀 더 취향이었던 것 같음 영상 기준, 좀 더 선명하게 도도독 거리는 소리가 좋았음)
이 에그스톤 축이 실제 소리가 굉장히 도도독 거리는 느낌이 나서 기분이 좋다
첫 며칠 동안은 오타가 많이 났었는데 익숙해졌는지 오타도 적어진 느낌
오늘 같은 경우는 필사 하는데 익숙해져서 꽤 속도도 빨라짐!
(초반에는 400대 중반 정도에서 놀았는데, 오늘 필사 할 때는 400 후반~ 500 중반에서 노는 중, 그동안 썼던 최고 속도까지 이 키보드에서 나옴 772타)
계속 익숙해지면 필사용으로 잘 쓸 것 같다 히히 삐삐쳐준 닮 너무 고맙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