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버거킹 초코브라우니 킹퓨전 , 롯데리아 토네이도 요거트맛 스트로베리)

첫끼는 가볍게 베이컨 에그 치즈 베이글(◥◣ө◢◤)

두번째 끼니는 콩나물 떡 열라면(◥◣ө◢◤)
내가봐도 난 탄수화물을 사랑한다(◥◣ө◢◤)
세번째 끼니는 다른 것 먹으려다가
동닷에서 본 아이스크림들로 결정했다(◥◣ө◢◤)




버거킹 초코브라우니 킹퓨전
가격은 3500원 칼로리는 300kcal대였다
기대와는 외관이 많이 다르긴했다(◥◣ө◢◤)
초코브라우니가 너무 작디 작다... 많이 들어가긴 했는데
사이즈가 설빙에 초코찰떡어쩌구 토핑같다(◥◣ө◢◤)
맛은 고급진 초코맛은 절대 아니고 적당한 양산형 맛이다
식감이 참 애매한데
브라우니의 쫀득함? 절대 아니다
찰떡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쿠키나 초콜릿의 느낌도 아니다
초코빵보단 밀도가 있는데 브라우니같진 않고
참 애매한 식감이다(◥◣ө◢◤)
그래도 나쁘진 않은 맛인데
문제는 저거가 떨어져나온 조각인건지
아님 이 지점 아이스크림 기계 문제인지
뭉친 설탕 조각처럼 씹히는 엄청 단 무언가가 너무 많았다
이전에 이 지점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었을땐
이런적이 없었다(◥◣ө◢◤)
저 초코브라우니의 잘게 조각난건가 싶다
아무튼 마지막처럼 섞어먹었는데 끝부분은 정말 끝없이 달고
두입에 한번꼴로 설탕 조각을 씹었다
왹져는 재구매의사 없다
설탕조각때문만은 아니고
그냥... 3500원 주고 먹을 건 아닌 것 같다(◥◣ө◢◤)
양도 맛도
다음에 카라멜 버전은 따로 도전해보겠다(◥◣ө◢◤)


롯데리아 토네이도 요거트맛 스트로베리
가격 3400원
칼로리 280kcal 언저리
기존 토네이도 스트로베리보다 산미가 더 느껴진다
큰 맛차이가 나는건 아닌데 확실히 좀더 새콤하다
뚜껑 핥아먹는 딸기 요거트 맛이다(◥◣ө◢◤)
맛있었다
재구매의사⭐⭐⭐⭐
이 맛이면 망고젤리랑 스트로베리는 요거트로
초코쿠키는 기존 아이스크림으로 먹으면 될 것 같다(◥◣ө◢◤)
다만 아이스크림 가격이 3400원이라 비싸다...
라고 하기엔 기존도 3200원인가 그랬다
양이 기존보다 많았는데
이게 알바생의 실수인지 기본 제공량이 많은건지는 모르겠다(◥◣ө◢◤)
그럼 가라(◥◣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