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자네 얼음 정수기로 갈아탄 후기
출수구 돌아가는 그 스윙 정수기(물론 쩔친네꺼) 7년 잘 쓰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서브 냉동고를 열었는데 얼음 때문에 고기 넣을 자리가 없어서 빡친 김룡이(열네쨜,일학룡) 벼르고 벼르던 쩔친네 얼음 정수기를 지름 ค(•'-'• ค)ꔪ
- 그동안 타회사 얼음정수기 영업을 수차례 받았으나 가전은 엘지를 외치며 엘지에서 얼음정수기 나오면 바꾼다𐩣₍ و ˃̵ᗝ˂̵ ₎و 하고 있었지만, 작년에 사면 왠지 베타테스터 행일거 같아서 올해 질렀다 ₍๐︎◔︎ᴗ◔︎๐₎ꔪ੭

전체적인 외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예쁨. 물리버튼은 출수구 뒤에 은색 넓은 버튼 뿐이고 다 터치로 바꼈다. (저 버튼은 씽큐앱에서 얼음 전용으로 바꿀 수 있음 - 현재 바꿔서 쓰는 중) 원래 위에 있는 플라스틱 판을 컵 있는데다 깔아주던데 냄비 쓰기 걸리적거려서 치웠어.

가장 많이 바뀐 점 : 노란색 부분 터치하면 120ml/250ml/500ml/1000ml/연속출수 선택 가능, 빨간색 부분 터치하면 아래 사진처럼 10ml 단위로 조정 가능, 초록색 부분 터치하면 아래아래 사진처럼 씽큐앱에서 사전 설정한 세팅으로 출수 가능 ദ്ദി(⸝⸝ʚ̴̶̷̆ ᴗ ʚ̴̶̷̆⸝⸝)ꔪ


그리고 가장 중요한 얼음!
설치기사님 말로는 만땅 채우면 55개 정도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얼음 생성시 달그락거리는 소음 다소 발생하는 편이고, 다 비웠을때 기준 풀로 채워질 때까지 12시간 정도 걸리는거 같아. 난 1인가구라 상관없는데 얼음 진짜 많이 쓰는 다인가구는 고려를 해봐야할듯?
지금 사용한지 한달 지났는데 전기요금은 큰 차이를 모르겠네. (매일 아침저녁 500ml 텀블러에 얼음 가득 뽑아씀)
그럼 마지막으로 유료결제 기념 공연 함 하겠슴다 ₍๐︎◔︎ᴗ◔︎๐₎ꔪ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