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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길고 경미한 자해 언급 있음 주의) 항우울제 유니작 15mg 복약 3일차 후기

05-28 12:28
조회 311댓글 5

단위 mg은 생략함

나는 우울증+ADHD를 앓고 있음 우울증 약은 3년 이상 전부터 먹어왔고 ADHD 진단 받고 약을 먹은지는 2년정도 된 것 같아.

그동안 먹어온 약은

1. 항우울제 계열

- 데팍신=프리스탁 서방정(50, 100 둘 다 먹어봤다가 75로 고정함),

- 아빌리파이(조현병에 쓰이지만 약하게 쓰면 우울증, 특히 피해의식 삽화에 효과적임, 하지만 돼빌리파이라고 불릴 정도로 식욕 증가가 엄청나서 나는 먹다가 복약 중단한지 3년 정도 됨)

2. ADHD

- 콘서타(18로 시작했다가 효과 없어서 27로 증량, 27먹다가 1주만에 부작용 심해서 메디키넷 20으로 바꿈) 콘서타보다 메디키넷이 빨리 퍼지고 그래서 효과가 짧고 굵은 편임(콘이 8~12시간이라면 메는 6~8시간정도라고 함)

3. 기타

- 인데놀(콘서타나 메디키넷 부작용 중 심장뜀이 있는데 메디 먹고는 빈도가 2주~3주에 1번정도라서 자주 처방받진 않고 그때그때 먹어)

가족력으로 조현병이 있고 친구도 없고 뭐 외모도 별로고 성격 자체가 좋은 성격은 아님 스트레스에 취약하기도 하고 병먹금 못하기도 하고

대신 잠을 잘 자는 편이라서 그 점은 정신아픔이치고 잘 된거라고 생각해(평소에도 11시 이전에 잠듦)

참고로 나는 adhd 환자임에도 시간약속 못지키는 증상 대신 딴짓으로 발현되는 산만함이 주 증상임! 암튼 그래도 한 1년 반정도는 아침: 메디키넷 저녁: 데팍신으로도 살만했는데,

막 치명적이고 특정한 에피소드는 딱히 없었지만 최근 두어달사이 폭력성향이 크게 두드러지고 부모님께 짜증을 부리고 경미한 소음에도 신경질이 나고 야구경기 하나하나에 과민하게 반응하고 외부의 스트레스에 집에서 혼자 머리를 때리는 자해를 했다가(이건 그럴 일이 있었음 가정사..) 머리가 이틀 사흘 아파와서, 병원갈때 약을 추가로 받아왔어. 내가 고도비만이라 식욕 증가 부작용이 있는 약은 꺼려하니 식욕 치료를 위해 쓴다고 하면서 처방해준 약이 유니작이야. 유명한 항우울제인 프로작이랑 같은 약이라고 알고 있음(검색해봄) 그리고 나는 pms때 adhd의 산만한 증상이 심해지는데 pms 치료용으로도 쓰인다고 하시더라.

유니작은 10부터 60까지 나오는데 나는 15부터 시작함(20을 원했는데 그랬으면 힘들었을지도)

아침 메디키넷이랑 같이 먹고 출근하는데 식욕은 잘 모르겠음 콘서타나 메디키넷 초반에는 점심도 거의 못 먹었을 정도로 식욕부진이 심했는데 식욕이 약간 준 것 같긴 하지만 조금 덜함. 입이 조금 마르는 거 같긴 해(내가 물을 자주 마시는 편이라 그나마 다행) 첫날에는 조금 요동치는 마음이 있었고 불안함? 서글픔이 있었어. 그런데 집에 와서는 차분해지더라. 그냥 외부의 자극에도 무딘 느낌이 들어. 스트레스를 안 받는 건 아닌데 평소라면 10정도의 강도를 느끼고 11정도로 배설했을 스트레스를 6정도 느끼고 4정도 배설하게 된 거 같아. 좀 더 먹어보고 효과를 지켜보고 증량을 하던가 유지하던가 하려고. 마침 pms인데 pms때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감정에 막막했는데 그런 외로움도 좀 덜 느낀다? 신기.

하지만 약이란 게 이렇게 바로 효과를 보기 힘들고 안 맞는 시기가 있다보니 만약에 약을 복용하고 싶거나 바꾸고 싶다면 정말 신체적인 부작용이 크지 않는 한(난 콘서타 27먹고 심장떨려서 이러다 죽겠다싶어서 바로 바꾼거임) 한 2주는 먹어보는게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의사에게 모든 걸 다 말할 필요는 없지만 약을 먹으면서 생기는 증상을 얘기하는게 좋은거 같고. 나는 내가 다니는 병원 의사 선생님이 좋은 분이라서 약 증가를 요청드린거지만, 그게 아니라면 병원 바꾸는 것도 괜찮아(나는 개인병원다니고 가족은 대병다니는데 우울증이나 adhd는 개인 병원도 좋은 곳 많음)

요즘 제정신으로 살기 힘든 세상인데 정신아픔이 친구들 내가 다 사랑하고 우리 모두 사랑하니까 잘 버텨내자 정신과 진짜 사람 존나 많거든 우리만 미친거 아니고 다들 미치고 힘드니까 너무 외로워하지말고 약 잘 먹고 잘 살자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면 내가 겪어보거나 아는 선에서 다 말해줄게

내 1달 약제비는 3만원~3만5천원정도임(adhd약이 비쌈, 항우울제만 하면 한달치 만원정도임-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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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05-28 12:34

    🙄👍 나도 제조사는 다르지만 같은 약 먹고 있다 이이 부작용이 쪼매 거슬리긴하지만 원닮이 말한대로 외부자극에 무뎌지는거 이거 좀 좋은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난 강박증이 재발해서 2월부터 매일 40mg씩 먹고있어 다른 치료도 병행해서 지금은 강박증상 없어짐 근데 당분간 약은 꾸준히 먹어야한대 나같은 경우에는 초기에 식욕부진 부작용이 진짜 심했어 그거랑 후각 예민해지는거ㅠㅠ 우리 모두 힘내자!!!

  • 2닮(원닮)
    05-28 12:36

    @1닮 후각은 내가 비염이 있어서 그런가 좀 덜한데 뭔가 좀 더 피곤한거같기도 하고 주된 부작용이 불면이라는데 왜죠?ㅋㅋㅋㅠㅠ 닮도 진짜 힘들겠구나 강박증이라는게 진짜 미치게하는건데...

  • 3닮
    05-28 12:43

    나도 항우울제 복용중인데 바로 나아지지는 않더라도 뭐든지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중요한거 같다 원닮 힘내길

  • 4닮=1
    05-28 12:44

    @2닮(원닮) 좀 더 피곤한거는 아마 약의 주된 부작용이 각성이라서 그럴거야ㅠㅠ 그래서 플루옥세틴은 주로 아침에 처방하더라고 그리고 나는 헛구역질이랑 얼굴, 손 떨림현상도 겪었슈.... 근데 먹다보면 몸이 어느정도 적응하는지 부작용이 사라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 걱정해줘서 고마워 지금은 정말 괜찮아

  • 5닮=2(원닮)
    05-28 12:47

    @3닮 닮도 화이팅 항우울제가 여러 종류다보니 그 안에서 맞는 약에 맞는 용량 찾는게 중요하더라고. 닮에게도 좋은 약이 찾아오길ㅠ

    @4닮=1 맞아 식욕부진약 먹고 어우 이러다 프아되겠네했는데 한달만에 걱정을 씻게해주더라^^#~ 우리 모두 힘내자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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