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비 빅팬 써본 후기( ◔ᴗ◔ )✧
도미 다른데서 37000원 주고 샀는데 얼마전에(›´-`‹ )✧ 힝구 좀 참을걸 근데 진짜 시원하고 좋아 접어서 다니면 별로 부피 안차지함( ◔ᴗ◔ )✧ 난 손목에다 걸고 다녀
팬 크기는 한 이정도....손바닥만하다고 보면 돼

그리고 이거 한번 접으면 책상에 세워둘 수 있어서 스탠드선풍기처럼 쓸수도있어! (회전기능 원하면 크래들 사야돼) 배터리 용량은 넉넉해 나 출퇴근때만 써서 하루에 한 30분 제일 센 걸로 트는데 배터리 일주일정도 감
완전히 접으면 이런느낌

팬이 커서 바람이 당연히 시원한데 이게 머리긴 닮들은 안전망도 사는게 나을지도....난 중단발이라 안 샀는데 바람이 세다보니 가끔 머리카락이 산발되면 들어가려 하더라고✧(〃⌒▽⌒〃)ゞ
약간 에어컨 튼 곳 들어갔을때 확 식는게 제일 장점인거 같고 더운 야외에서는 적어도 땀 흐를정도는 안나게 막아주는 정도...? 작은 손풍기들보다는 확실히 시원한데(내거 잠시 다른사람 빌려주고 그사람거 써봤는데 역체감됨) 막 이거 틀면 하나도 안더워요 이건 아니야 근데 전에 쓰던거보다 시원해서 만족은 해✧( ◔ᴗ◔ )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