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비 극호 후기₊‧✩•.˚⋆( ⸝⸝ᵒ̴̶̷ ꃪ ᵒ̴̶̷⸝⸝ )⋆˚.•✩‧₊
프롬비 주님 소식에 냅다 달려가서 산 뚜리의 극호 후기
일단 나는 프롬비를 매우 사랑함,, 이미 산 저 납작 넥쿨러와 2개째 쓰고 있는 사일런트스톰 손풍기가 그 증거다
기존거랑 크기 비교해보려고 일단 이렇게 떼샷을 찍었다

넥쿨러는 저 똑딱이 고정형을 이미 쓰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로 야구장 3시간을 버티기엔 중간에 녹으면 잠시 보냉가방에 들어갔다 나오게 되니 그 시간동안 난 다시 더위와 싸워야 했음.. 너무 더워 미침 그래서 하나를 더 사려던 찰나 마침,,,,,!!!! 그래서 넥쿨러 둥근거 몬스터 사이즈로 사봄
아직 얼려서는 안써봤지만 기존 쓰던거에 비하면 더 오랜시간 지속되는 큰 크기이기때문에 목에 닿았을때 아무래도 살짝 무겁게 느껴짐 그치만 뭐 목을 못 가눌 정도로 와 무겁다 이게 아니니까 시원 할 수만 있다면 오케이입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두대째 쓰고 있는 사일런트 스톰,,그리고 이번에 산 빅팬
가동시켜보니 사일런트스톰 3단계랑 빅팬 6단계랑 소리가 약간 맞먹는 듯 했음
기존 선풍기도 꽤나 조용하다고 해서 산거지만 빅팬 6단계가 저정도라면 매우 조용한거임
고요한 집에서 틀었는데도 6단 시끄럽다 라고 느끼지 못했으니, 그 시끄러운 야구장에서 선풍기 소리가 더 거슬릴 일? 절대 없을 듯 풍량은 한 3단계만 틀어도 내 기준 적절했다,,,,,,
작은거 쓰다가 큰거 쓰니 체감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왜 그동안 안샀지? 나 바보임 수준


이제 넥쿨러 후기를 써보겠어요
요것은 보냉백에 챙겨다니는거 보여주려고 찍은거 나는 알다시피 전에 미리 사둔 보냉백이 2개나(잃어버림 이슈로 샀으나 현재 럭키한 상황이 됨,,)
주님이 다른 아무 보냉백이나 다 된댔으니 일단 아이스팩을 구비하여 앞뒤로 채우고 가운데에 저녀석을 넣으면 알맞다
난 지금 얼린 아이스팩이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만 넣어봤지만 두개 넣어도 충분히 잠길 듯
##나는 집에 아이스팩이 없는데 어떡하나요? 하는 닮을 위한 해결책##
주님 사이트에서 아이스팩 반제품을 팔고있다 사는김에 같이 사라 아이스팩 비닐만 오는건데 안에 물을 셀프로 채우면 된다

이것은 목에 두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려고 찍음
차마 내 목을 보여줄 순 없으니 대충 비슷한 인형에다가 끼움 저렇게 둘러서 쓰면 된다
내가 목에 직접 둘러 본 결과 밀착 잘 됨! 내가 기존에 쓰던게 네모낳고 면적이 넓어서 목 전체에 챡 밀착되어서 좋았는데
이건 좀 둥근형태라서 넓은 면적 커버가 아닌게 좀 아쉽다 . 그래도 잠깐 얼려서 대보니까 충분히 시원은했다
다음엔 야구장에서 직접 써본 더 자세한 후기를 가져오겠다 (◞🧡ꈍө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