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팡 누가 안가봤냐ʕ ◔ᴗ◔ʔ 나는 가봤지롱ʕ ◔ᴗ◔ʔ

문학 원정을 같이 갈 파티원을 구한 박됴디
문학하면 차오팡안 갈 수 없자나요 그쵸ʕ ◔ᴗ◔?
같이 가기로한 나의 파티원에게 차오팡ㄱ?
했더니 ㄱ해서 같이 가기루함
문학티켓팅이후 이렇게 빡센거 오반데 하다가
어? 그럼 우리의 잠재적 차오팡 경쟁자다!!
하고 예약했음ദ്ദിʕ •̅𐃬•̅ʔ 진짜 최고로 잘한 일ദ്ദിʕ •̅𐃬•̅ʔ
예약했더니 룸으로 안내해주셔서 더 좋았어!

그리고 메뉴판을 정독하다가 같이 간 일행이
먹고싶은 거에다가 철판짜장 시켜서 먹음
철판 짜장부터 나왔는데, 내 인생짜장임.
짜장소스가 되게 면과 조화가 잘 되고
부드럽게 목구멍을 넘어가고
약간 맛없는 짜장 특유의 느끼함도 없음

이거슨 딤섬!
1종류당 2피스씩 나와서 2명이서 갔을 때 시키기 좋음
종류는 샤오롱바오랑 무슨 부추 들어간거 이것만 기억나는데
다 ㄱㅊ았어 사이드로 시키기 ㄱㅊ한듯

그리고 크림새우!
튀김옷 빠삭촉촉하고(약간 전분같은거 묻혀서 튀기면 촉촉한 그런 느낌쓰) 해서 새우가 엄청엄청 실하고
나랑 일행이랑 벌크업새우다!!!!!
이러다가 오 그럼 재석새우?ʕ ◔ᴗ◔ʔ 막 이럼

먹고 나오는 길에 찍은 태호와 태현선수 존ʕ ू˃ᴥ˂ू ʔ
저번 잠실기아전 태호 크보데뷔 첫홀드 공도 있더라
그래서 보기좋았어₊‧✩•.˚⋆ʕ ⸝⸝ᵒ̴̶̷ Ⱉ ᵒ̴̶̷⸝⸝ ʔ⋆˚.•✩‧₊
태호도 태현선수도 두 선수모두 화이팅이야!!!!

나오는 길에 찍은 간판... 웨이팅 기다리는 두갱들이
이 앞에 가득.... 응원단도 온거봤음ʕ ◔ᴗ◔ʔ
근데 랜더스팬은 한분인가 뵙고 나머진 다 두갱...ʕ •́Ⱉ•̀;กʔ💦
됴디나 으쓰기가 아니더라도 가볼만 한 집이라고 생각함
문학에서 거리가 좀 있는게 단점이지만
대신 갈거라면 꼭 예약하기 무작정 기다리지않기로해 우리
ʕง ᵕᴗᵕʔว ʕง ᵕᴗᵕʔว ʕง ᵕᴗᵕʔว

덧. 차오팡 먹고 문학으로 바로 갔는데
선수단 버스 바로 다음으로 들어가서
선수단 내리는 거 직관함ʕ ◔ᴗ◔ʔ
즐거운 경험이여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