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르프리크(버거집임) 후기(◔ Θ ◔ )੭
사진은 까먹어서 없슈(◔ Θ ◔ )੭
치킨 버거 유명한 집인데 치킨 버거가 12800원...? 비싼데... 암튼 뭐 요즘 외식 물가 다 비싸니까 그럴 수 있지 하면서 갔음
-시킨 메뉴-
시그니처(햄부기임)
나마스테(햄부기임)
쿨피(디저트임)
콜라
1. 시그니처
매운맛 조절 가능. 신라면이 어려운 맵찔이들은 1~2 고민해보고 시키면 될거 같음. 나는 2 했슈.
손으로 쥐고 먹으면 된다는데... 손에 묻히는게 싫어서 썰어먹음.
맛은 맛있는 치킨버거. 우리 집 앞에서 팔면 좋겠는 맛. 느끼하지 않음. 왜 우리 집 앞에 안 팔지? 집 앞에서 팔면 좋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만큼 호불호 없고 매일은 어려워도 1주일에 한 번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게 맛있는 맛이었음.∧(〃⌒Θ⌒〃)ゝ
2. 나마스테
시즌 메뉴라 시켰는데 먹는데 이게 햄버거인가 햄부기인가 나부기인가 요리(p)인가 생각이 들었음
잘라서 입에 넣는데 확 올라오는 산미가 느끼한 맛을 눌러주고, 감자가 치킨패티 밑에 있는데 부드럽고.. 하나로 합쳐둬서 햄버거인거지 분리해서 따로따로 놓으면 한 접시의 요리 같겠다는 생각이 확들었슈 그리고 구운 양파 맛있었어ꉂꉂ∧(ᵔΘᵔ*)∧ ꉂꉂ∧(ᵔΘᵔ*)∧
3. 쿨피
쉽게 말하면 밀크티 아이스크림+구아바 셔벗
달고(쿨피)+향긋하고(짜이)+상큼하고(그라나따)를 합쳤음. 사실 전체 중에서 얘가 젤 맛있었어 뭐랄까 아직 여름이 끝나지 않은 맛이랄까? 암튼 맛있었어.... 또 먹고 싶어...∧(´,,•﹃•,,`)∧
어..암튼 뭐라 마무리하지 암튼 바이럴일시 태형이 안 나감∧( •̅ Θ •̅ )∧
그리고 자주 먹고 싶은건 1인데 젤 맛있는건 3임(◔ Θ ◔ )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