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플 저스트메이크업 1-3화 후기 (결과 스포는 없어유)
화장 좋아하는 닮들이라면 분명 재밌게 볼 수 있는 컨텐츠라고 장담 가넝!!! 편집도 방식도 깔끔하고 참가자들도 엄청 다양해서 저 고인물들 어케 불렀냐 생각 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참가자들이 자기 스킬 뽐내는거도 엄청 신기하고 각자 포인트 다른거도 너무 재밌음 진짜 눈이랑 손에서 불이 튀게 화장하는게 멋있어ㅇㅇ 결과물도 다양하고...! 솔직히 요즘 유튭 컨텐츠는 너무 비슷해서 다양성이 떨어졌는데 확실히 아티스트들이 많으니까 비슷한 컨셉 생각해도 다른 결과물이라 진짜 재밌었다 ദ്ദി⑉¯ᵕ¯⑉ )
그리고 확실히 크리에이터들은 좀 아쉬움 나름 한끗발 특장점 있는 크리에이터들이었는데 남의 얼굴에 화장 해주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거기서 확 갈리더라
그리고 하나 느낀 의외의 포인트는ㅋㅋㅋㅋㅋ 메이크업 아티스트들도 60분 동안 눈썹 대칭과 모공 코끼임 이런걸 완벽하게 해낼 수 없다는거??? 조명이나 배경이 적나라해서 화장 상태가 진짜 잘 보이던데 그런 면에서 완벽한 화장 거의 없었어 전문가도 못하는거 나 같은 일반인이 못하는건 당연했구나 느낌 ( ◠‿◠ )
근데 아쉬운건 심사위원 조ㅇㅇ 이사배랑 진수? 그분들은 너무 널널하고 서옥 정샘물은 너무 빡세서 밸런스가 안맞더라 둘 둘 나눌거면 사전에 어느정도 기준 통일하던지 섞던지 했어야 할듯 다음 미션은 다같이 보는거 같았지만
아쉬운거 하나 더 있다면... 쿠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