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ㅍㅁㅇ 대전 빵집 빵지순례 가는 개가 간단하게 쓴 후기 까먹었거나 최근에 갔던 후기(간단)
소신 - 예쁘긴 진짜 예쁜데 그렇게 특별한 느낌은 없는...? 이쁘기는 진짜 예쁨 ㅇㅇ...
추천받아서 간건데 한 번 먹고 가보지는 않았다... 재료 맛의 특징을 살렸다던가 진한 맛이라던가를 못 느껴서 기억속에 자연스럽게 잊혀졌던 것 같음
꾸드뱅 - 여기는 패스츄리류 괜찮은 것 같다. 피스타치오 패스츄리를 먹었을 때 든 생각은 바삭하고 맛있는데 크림 사이에 씹히는 게 있어서 오 피스타치오인가? 했는데 초코칩이라서 좀 아쉬웠다 하지만 피스타치오면 더 비싸긴 할듯 그리고 에그타르트가 정말 결이 미쳤음 파삭하고 필링도 적당히 달달한 바닐라 풍미가 느껴져서 좋았다 근데 구매하는 것 자체가 힘든듯? 나는 3일 전에 선물세트로 예약해서 감
목화제과 - 간단하게 쓰긴 했는데 명란감자빵이 진짜 미쳤어요 짭조름한 명란과 간이 좀 슴슴한 감자의 조합 개쩐다
에그타르트도 굉장히 빠작해서 여기도 재구매 생각이 있음
그렇게 관저당과 베이크오프를 가고 싶어했으나 어쩌다보니 다음 예정에도 그 둘은 안 갈 것 같은...데 뭐 일정은 모르는거니까
다음 주에도 갈거라서(프리네리 하우스, 르 쇼콜라 데디유 예정) 그 때도 후기 남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