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화된 공포게임 [8번 출구] 영화 후기 (스포아주조금)
8번출구와 공포게임 고인물인 키티...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대체 이 게임을 어떻게 실사화했을까 싶어 당장 개봉일에 극장으로 달려갔다 (ว ˘▾˘)ง🪄(ว ˘▾˘)ง🪄(ว ˘▾˘)ง🪄
일단 게임에 없는 서사적 요소들이 엄청 들어갔고 주인공의 개인적 고민부터 시작함 게임에 없는 인물들과 장소와 사물이 꽤 나옴 게임에 안나오는 이상현상도 많이 나옴 그리고 행인으로 지나가는 아저씨의 비중이 쫌 큼ㅋㅋ
그리고 그냥 일반적인 인디게임 스토리를 감독이 주인공의 악몽이자 미래에 대한 공포심 현생에 지친 사람들 등등으로 해석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0번출구 루프가 시작될 때 통화권 이탈이 시작되기 때문에...그리고 너무 리얼하게 찍다 보니 폐쇄적인 상황에 갇혔을 때 인간이 미쳐버리는걸 보여주려는지 콧물이나 토사물 같은 것도 그대로 나옴 (˘▾˘;ก)💦
이런 장면을 다 촬영한 니노미야카즈나리가 진짜 연기를 잘하긴한다고 느낌 니노미야를 쫌 다시봤다..
+8번출구 인게임에서 영화 개봉 기념으로 새 이상현상을 추가했는데 나는 당장 집에 오자마자 뭔지 궁금해서 바로 해봄ㅋㅋㅋㅋ
결론 : 책임감을 갖고 살자 그리고 나도 치즈 듬뿍얹은 피자 먹고 싶다..(영화 보면 알수있는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