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라면 3종 후기!!
마트에 컵라면 사러 갔다가 혹해서 산 파스타 3종을 한꺼번에 해서 먹었어◔▾◔
종류는 청크 토마토, 머쉬룸 크림, 갈릭 오일
혹했던 이유는 파스타 라면 자체가 신기해서! 조리하려고 보니까 물을 버리지 않고 만드는 일종의 비빔?라면이었어 아무래도 파스타니까 따뜻하게 먹으라는 건지 면을 물에 헹구지 않더라고
토마토랑 크림은 넓적한 면으로 같은 면을 쓰고 오일은 둥글고 가는 면이었어◔ᴗ◔ 봉지에 적힌 바로는 4분 삶으라고 되어 있었는데 살짝 먹어보니 덜 익은 것 같아서 1~2분 더 삶았어 그리고 그게 패착이었어( っ °▸。)っ🪄



면 보여....? 너무 익어서 조금 끊겨🥲
이 파스타 라면 이름이 "탱글"인데 탱글하지가 않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만약에 시도할 닮이 있다면 면은 반드시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4분을 삼도록 해ㅠㅠㅠㅠㅠㅠㅠㅠ 물을 버릴 필요 없으니까 냄비에서 바로 소스 넣고 비비면 잔열로 더 익을 것 같아 그렇게 만들면 탱글한 면을 입에 넣을 수 있을 듯ㅠㅠㅠㅠㅠㅠ
플러스 나의 실수 하나 더🫠

예시로 갈릭 오일 봉지 보여줄게
토마토도 크림도 오일도 넣어야 하는 종류가 세가지인데 봉지에 순서가 1, 2, 3으로 적혀 있어 ...나는 미처 못 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막 넣었어... 𓏗▾𓏗.....
사실 토마토랑 크림은 막 넣어도 그다지 문제가 없었는데 오일은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좀 손해봤거든( ᵕ̩̩ㅅᵕ̩̩ )
후레이크>오일>파우더 순서로 넣어서 오일로 면을 한번 코팅해줬어야 하는데 후레이크>파우더>오일 순서로 넣었더니 오일이 겉돌고 파우더가 면에 착 달라붙어서 살짝 푸석했어 으앙 내 파스타(라면).・゚゚・(∩ ▾ ∩)・゚゚・.
하지만 맛있었다!(반전)
원래 파스타 선호도는 오일>토마토>크림인데 이 라면 한정으로 오일>크림>토마토!
오일은 내 실수만 없었다면 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무엇보다 마늘 향도 맛도 세게 나는 편이고 나는 그게 엄청 극호인 사람이라 아주 좋았어
크림은 가장 선호도가 떨어지는 종류인데도 맛있게 먹었어! 까르보 불닭에서 매운 소스 안 넣은 맛? 크림 맛이 살짝 약하긴 한데 거의 비슷해 만약 까르보 먹을 때 매운 소스를 절반 이하로 넣어야 하는 맵찔이 닮들은 이 라면이랑 마트에 파는 불닭소스 따로 사서 원하는 맵기로 조절해서 먹으면 딱일 듯
토마토가 생각보다 별로였어( っ◞‸◟ς )🪄 인스턴트 맛은 셋이 비슷한데 유난히 강하더라 그리고 후레이크가 진짜 딱딱했어 크림도 오일도 제법 부드럽게 씹히는데 토마토만 그렇더라고 다음엔 면 삶을 때 불 끄기 직전에 후레이크 먼저 넣어볼까 싶어
세 개 한꺼번에 먹었지만 살짝 배부른 정도여서 양이 적지 않은가 싶은데 소식가 닮들은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빵빵해질지도 모르겠다( •▾• ก) 양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먹어볼 닮들은 반드시 4분만 면을 익히고 순서 맞춰서 소스를 넣도록 해 4분이야! 4분! ( و o̴̶̷̥᷅ᗝo̴̶̷᷄)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