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심심의 걷뛰 다이어트 후기 [70>61 진행중]٩૮₍*'ᵕ'*₎ა۶❤️
우선 나는 뭔가 살찌던 시절에 일할때 점심먹고나면 군것질 입에 달고, 배달음식에 운동도 안하는 전형적인 직장인 심심이였어૮₍〃⌒▽⌒〃₎აゝ
그러다 문득 체중을 쟀는데 70kg가 뚝 찍혀서 아.. 안되겠다하고 충격받아 운동시작했어.
운동이란 말도 거창하지만 걷기부터 했어. 왜냐하면 나는 홈트 기초를 해도 숨차고 힘들고 자세도 안나와서 홈트도 못하는 체력을 가지게되버렸거든 ㅜㅜ
그래서 아래처럼 광복절부터 걷기 시작했어٩૮₍*'ᵕ'*₎ა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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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까진 생리기간엔 쉬고 10월부터 체력 쌓이고 날씨도 안더워서 조금씩 걷뛰시작했어.
8.9월은 내가 체력도 약하고 날씨도 더워서 조금빠른 속도로 한 3-5km 걷고 스트레칭했어🌟!
근데 그 시절 난 스트레칭의 중요성모르고 냅다 걷다 그것도 버거워서 다리뭉치곤했어. 그래서 스트레칭 중요성알고 운동 전후로 조금씩했어.

그러다 어제 처음으로 1시간 9.5km속도로 20분 뛰었어
- ̗̀૮₍ 'ᵕ'๑₎ა ̖́- 심심이도 해냄 =
나같은 저질체력도 두달반 걸으면 가능해! 진짜 걷뛰가 건강에 좋은게 나 계단걸을때 숨차는것도 줄고 좋았어.
그리고 대망의 식단!
나는 우선 군것질부터 줄였어. 그리고 당제한 까진 아니더라도 혹시나 반동현상으로 입터지거나 그럴것같아 저당찾다 어느순간 안먹게 되더라구. 뭐랄까 나는 운동을 열심히 하고 과자 먹으니 아깝단 생각들어서 참고 더울때라 콤부차나 저당 아이스크림먹고 버텼어 ㅋㅋㅋㅋㅋ
무엇보다 나는 운동 안하던 애라 그런지 운동하니 오히려 더 입맛이 없던 것도 컸어!
그리고 탄수화물중독일정도로 나 김찌에 밥비벼먹고 라면 2봉 기본이었는데 이것도 1인분정도로 줄이고 하니 살도 저절로 빠지더라구
그리고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됐던게, 먹고 나면 일단 바로 걸었어. 빠른걸음도 아니고 그냥 걷기 이게 내 생각엔 중요했던것같애 20ㅡ30분정도?
이게 혈당 스파이크방지도 되고, 소화도 잘되고 여러모로 나랑 잘 맞았어! 직장근처에 산책코스도 좋아서 밥먹고 노래들으며 근처 산책하다오니 잠도 깨고 좋았던것같아.
쓰다보니 너무 말이 많아졌네 헤헤૮₍๑ᵔܫᵔ๑₎ა
정말 거창할거 없지? 나 정말 절식안하고 일반식1인분에 단백질 조금 더 챙겨먹은거 말곤없어. 다들 걷기 시작하고 건강 챙겨보쟈! 빠이땡૮₍ू˃Ⱉ˂ू₎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