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일본 엉덩이 비누 사용 후기 (5분 전 쓰고 나온 후기) (옷입고 쓰고있음)
1. 평소 나의 샤워 패턴
- 비누 선호, 바디워시 비선호(뽀득한 감촉을 좋아함), 때르메스는 사용하다보면 풀기가 녹아나와서 비선호, 일반 샤워타올에 비누 묻혀 씻음
- 바디로션은 겨울에만 바름(일리윤 무향 최고)
- 지성 피부, 등드름 약간 있음, 가드름은 등드름보다는 적음
- 외출을 잘 안하지만 여름철 샤워 하루 2번, 겨울철 샤워 하루 1번~3일에 2번정도
- 바디스크럽 사용X, 무궁화 때비누 곡물허니?(요거 향 좋음)로 샤워타올에 거품내서 씻는 편, 그때그때 일반 향비누 씀
2. 구매처: 좋다는 사람들 후기 보고 쿠팡에서 삼
3. 크기는 작고(5000짜리 보조배터리 정도), 향은 약간 풀내가 묻은 복숭아향.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진한 복숭아향은 아님 그냥 너무 인공적이지 않은 과일 복숭아향에 가깝다고 느꼈음. 거품은 잘 남. 생각보다 무르지 않음. 단단한 편.
4. 거품을 내어 몸에 바르고 5분 정도 방치하라고 해서 거품을 잘 내어 몸에 바른 후 5분 정도 폰을 보다가 샤워타올로 씻어냈지만 밀려나오는게 없었음. 내가 주기적으로 때비누로 샤워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근데 마무리감이 좀 건조하긴 했음. 때비누는 이거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 향이 막 몸에 묻어나거나 이런것도 아닌 거 같음. 내가 비염이라 못 맡은걸수도 있음.
5. 씻으면서 몸이 건조해지는 걸 느껴서 물기 있는 채로 바디로션 바름 (이거 추천함 생각보다 빨리 흡수되고 더 촉촉한 기분이 들어)
6. 일단 매끈한 기분이 드는걸 봐선 효과가 없는건 아니지만 개인 차가 있듯 나에게는 막 때국수 이런건 없었음. 그래서 가격대비 차라리 무궁화오곡때비누 이런거 쓰는게 나을거같음 나에겐 이게 향도 더 좋고 때 밀리는 것도 더 느껴져서.. 가격도 훨씬 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