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뚜벅이 경주 여행기
여행기라고 하지만 황리단길 근처만 돌아다녀서 특별한데를 가진 않았어 금관 전시 보러옴 ◔ᴗ◔
먼저 식당
경주원조콩국 여기 추천 따뜻한 콩국 맛있더라 뜨끈하니 1,2,3호 있는데 무난한 1호가 내 취향 3호도 ㄱㅊ 2호는 안 먹어봄
신라제면도 유명하대서 갔는데 칼낙지 양념 맛있어 살짝 맵긴 한데 밥 비벼먹으면 맛있을 양념
우엉김밥도 유명하대서 먹었는데 우엉이 쫀득하게 조려진? 우엉이었어 맛있어
이 외 식당은 같이간 일행은 맛있다 했지만 난 그냥 그랬어
카페는 가고 싶던 데가 있었는데 첫날 갔어야했는데 내일 가지 뭐 하고 안 갔더니 그 다음날은 휴무여서 못감 ᵔࡇᵔ;
간 카페 중에 테라로사가 한옥 분위기 있고 좋더라 날이 좋을때 가면 좋을듯
그러고 미피하우스 갔다가 뭔 미디어아트 한다길래 보러갔는데 미디어아트 진쯔 취향 안 맞아 ◔︎︎‸◔︎︎
금관전시는 다음날 아침에 보러감 미리 인터넷 예약해서 바로 입장 딱 금관 6개 있어서 전시실은 작더라 금관중에 천마총 금관이 예쁨
동궁과 월지 야경 본다고 갔다가 추위에 패배하고 일찍 나옴 사진 찍다 손이 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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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기념품이랑 빵 샀더니 은근 많이 사서 보조가방 들고올걸 후회함 ᵔࡇᵔ;
참 경주에 막걸리랑 수제 맥주 파는데 무료 시음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