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바르미 심비디움 뷔페)
동네에 뉴 뷔페가 생긴지 몇달 됐는데 어제 알아서 오늘 바로왔다
지점이 몇군데 있어서 후기로 올기겠다(◥◣ө◢◤)
바르미 심비디움
가격은 평일 26800원이었다
왹져네 행성 기준 쿠우쿠우 옆건물이다(◥◣ө◢◤)

초밥은 많아봐야 16피스정도? 소량으로 그때그때 만들어주신다
가짓수는 매우 적다
초밥 제외하고선
디저트 + 샐러드 토핑 다 쳐야 30개 넘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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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냥
롤도 몇종류 있는데 안가져았다
초밥은 40가지정도로 보인다(롤 포함)

맑은 샤브샤브
마라샤브샤브도 있는데 둘 다 저렇게 세팅이 되어있다

쿠우쿠우와의 차별점
와인 두종 소주 생맥주도 모두 무료다(◥◣ө◢◤)

리뷰에 초밥은 그냥 그렇고
새우튀김이 맛있댔는데
진짜 맛있다
치킨도 괜찮았다(◥◣ө◢◤)
샤브샤브 찍먹 소스가 없어서 아쉬웠다(◥◣ө◢◤)

저 안찍힌 위쪽은 바로 롤이다 전반적으로 정말 가짓수가 적긴하다
가짓수보단 깔끔 정갈 고급화에 건 것 같다(◥◣ө◢◤)

이 윗사진까지가 한 쪽 바 전부다(◥◣ө◢◤)

생맥 안시원하다 느꼈는데 먹다보니 시원했다(◥◣ө◢◤)

샤브와 함께 있었던 우동도 가져왔다
면도 맛있는데 어묵 퀄이 좋아서 더 좋았다

냠냠(◥◣ө◢◤)

이게 디저트 코너 전체다 가져온거다
사진에 보이는 것 외엔 과일 두개가 전부다(◥◣ө◢◤)
근데 케이크들은 다 맛이 괜찮았다
과일이랑 쿠키는 버려도 될정도다(◥◣ө◢◤)

빙수 토핑 두개쯤 더있었는데 취향이 아니라 안뿌렸다
아이스크림은 쿠우쿠우가 헐씬 맛있다(◥◣ө◢◤)
솔직히 쿠우쿠우가 더 먹을 건 많았는데 저 샤브샤브 우동이 괜찮다
주류까지 돼서 맥주 소주 좋아하면 여기가 나을수도(◥◣ө◢◤)
배가 너무 부르다 못해 아프고
졸려서 집가서 그냥 잘 예정이다
글은 내일이나 이따 쓰겠다(◥◣ө◢◤)

반가워서 찍었는데 가격이 안 반가웠다(◥◣ө◢◤)
그럼 가라(◥◣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