슨스에서 유행하는 그릭요거트에 크래커 숙성시켜 먹은 후기
사진은 찍어놨지만 별거없어서 후기는 안쓸라했는데 알려달라는 닮이 있어서 왔음 ꒰( •́Ⱉ•̀;ก)꒱💦
요거트는 풀무원 다논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대조군은 코스트코 치즈케이크 (냉동소분 > 해동한 거)


1. 빠다코코낫
식감은 꽤나 케이크처럼 촉촉한데 치즈케이크 맛이냐?하면 그건 아님 근데 치즈맛이 어디에도 없으니까 당연하긴해 원래 일본에서는 치즈맛 요거트로 했다더라고? 근데 케이크 느낌은 있어서 집에서 간단하게 디저트생각날 때 먹긴 좋겠다 생각했음 겉면에 있는 설탕알갱이가 킥임


2. 에이스 바스크치즈케이크
이건 치즈맛이라 완전 치케맛 난다그래서 기대했는데 음.... 사진에 보이듯이 내가 과자를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가 요거트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좀 뻑뻑했어... 그나마 촉촉한 부분 찾아서 먹으니까 1보다는 치즈맛이 느껴지긴 했지만 >>>내기준<<< 둘다 와 치즈케이크다! 수준은 아님
물론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도 있고, 나는 찐 치즈케이크랑 같이 비교하면서 먹어서 더 차이가 크게 느껴졌을지도
그래서 결론은 한번쯤 먹어볼만은 하지만 너무 크게 기대하진 말아라입니다 ꒰(๑•̀ᗝ•́๑)꒱و ̑̑˂ᵒ͜͡ᵏ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