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급찡족후기 (부제: 가방에 찡 단 후기)
우선 후기에 앞서....
후기 쓸 생각없다가 공정률 50%에서
후기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사진이 좀... 정제되어있지 않은 점
양해부탁합니다ʕ •́Ⱉ•̀;กʔ💦
예전에 야구장에 엄마 명품가방 훔쳐들고갔다가
(특징 : 가방바닥에 찡이 있음)
찡있는 가방의 편리함을 알아버린 나....
엄마가 그걸 야구장에 들고갔다고
미쳤다고 한 이후로는 차마 들고다니지 못했다
그렇지만 찡 가방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찡있는 가방을 찾아 헤매인 나 웅...
가죽가방(야구장에선 가죽이 슥슥 묻은거 닦으면 되서 편함)
이면서 바닥부분에 찡이 있으면서
내가 퇴근길에 바로 야구장에 갈 수 있게 큰 가방인....
가방이 없음ㅋ......
가방찾다찾다 열받아서 아 그냥 내가 뚫을까.....?
생각이 들어버렷고
당장 다이소로 가 송곳을 구매
원래는 뜨개용 소꼬발도 구매했으나
다이소에 수예용 금속 부자재가 있어 구매해옴


내가 다이소에서 집어온 것
송곳 뒤에 종이는 그 사이에 버림ʕ •́Ⱉ•̀;กʔ💦


공정 진행중........

결과물 간격이 좀 안맞긴 하는데
찡있으면 찍찍 끌면되서 난 곰큰만족이라 노상관
어차피 바닥이라 안보여 ㄱㅊㄱㅊ
근데 수예용이라서 나사랑 둥근 부자재 사이에
틈이 없어가지고 몇 번 쓰면 금방 풀릴 것 같아서
그냥 네이버로 산 소꼬발 이자리에 다시 낄라고
쟤네는 임시용으로 그냥 껴놓을 예정
혹시 따라할 닮들 있다면 저거 사지마🙄
근데 찡박은거 자체는 넘 만족
ヽʕ˶ᵔ Ⱉ ᵔ˶ʔノ(Ⱉ ᵔ˶ノʔヽʕ o ʔノʕヽ˶ᵔ Ⱉ)ヽʕ˶ᵔ Ⱉ ᵔ˶ʔ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