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ө◢◤)다들 들어와라 (연세우유 호도크림컵케이크 (추천) 등등)

발견 이거말고 딸기 컵케이크도 있었는데 너무 무난해보여서 이걸 샀다 가격은 3700원(◥◣ө◢◤)



시트는 따로 없고 크럼블 같은 게 들어있다
아무리봐도 스푼이 짧다 끝까지 박으면 남는 부분이 업지손톱 한마디가 안된다(◥◣ө◢◤)


연세우유 호도생크림빵이랑 같은 크림같은데
진한 호두마루맛이다
거기에 속에 더 진한 크림도 있고 위에 호두 조각에
밑에 크러블도 호두가 첨가된거라 완전 호두호두하다
꼬숩고 달달하니 참 맛있었다
막판엔 저렇게 비벼먹었다
솔직히 케이크의 식감은 전혀 아니다
비벼먹지 않고 떠먹으면 완전 크럼블 식감이고
비벼먹어도 그상태로 좀 방치해야 바삭함이 줄어든다
부드러운 케이크를 원하는 동사로마에겐 비추
케이크 아니어도 되니까 달달 고소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강추
단맛이 좀 있어서 그런가 쥐똥만한 것 치고 먹는데 순식간은 아니다(◥◣ө◢◤)
어제 실키두유면 숙주 쫄면을 만들어먹고
남은 재료로 원래의 목적이었던 야채찜과 샤브샤브사이의 어딘가를 해먹었다(◥◣ө◢◤)
어제꺼 진짜 맛있었는데 평소보다 조회수가 적어 슬쩍 같이 올려본다
https://www.dongsaroma.com/boards/1/1/4830377
레시피는 이건데 진짜 괜찮았다




알배추 양배추 숙주 고기넣어서 끓여먹고
우동사리도 먹었다
계란 밥 김가루 넣고 죽도 하려다가
밥친구로 보고있었던 미란이네 알렉스때문에 닭꼬치에 꽂혀서 패스했다(◥◣ө◢◤)

영롱한 닭꼬치
물론 저것만 먹진 않았다....하....(◥◣ө◢◤).....
두번 나눠먹을거야 하고 사고 다 먹었다....



하나에 1500원하는 버터떡보다 5개 3600원하는 찹쌀도나쓰가 훨씬 맛있다(◥◣ө◢◤)
그럼 가라(◥◣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