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보상으로 50기가 줘서 요금제 줄였다가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충전한 후기...^^
한달 평균 50~60기가를 쓰는 사람으로, 해킹 보상으로 케이티가 데이터를 50기가를 제공해준다해서(알뜰폰임) 기존의 무제한 요금제에서 50기가(케이티 보상)+ 10기가 제공으로 바꿨음
유튜브 펑펑 보고 할거 다해도 60기가인지라 눈누난나 하고 썼는데!
2주만에 이미 50기가를 다 소진한거 이게 ㅅㅂ 말이 되나 싶었지만 유튜브를 출퇴근시간에만 보면되겠다 해서 10기가를 아끼고 아꼈는데.... 남은 10기가로 한달을 다 채우지 못하고 25일에 다 소진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래봐야 얼마 안나오겠지 싶어서 웹서핑을 했는데!(외부인터넷 안되는 사업장이라 무조건 데이터 써서 해야함)
데이터 소진된지 1시간만에 과금이 만원이 되었다고 문자가 날라온거임...^^
좃됨을 느끼고 114에 전화를 한 원닮은 지금 당장 제일 저렴하게 남은 6일을 버틸 수 있는게 부가서비스로 19800원짜리 2기가 데이터 충전이라고 해서 눈물을 머금으며 결제를 했는데
조때써요 어제오늘아침해서 1기가밖에 안남았다는거임
28일에 개막전도 가야하고 남은 월화 밖에서 굴러야하는데 이거 맞냐싶음 ㅠㅠ
근데 50기가 주어질때보다 데이터 소모 속도가 넘 빠르긴한듯... 평소랑 똑같이 쓰는데 무료 데이터 받는 때부터 난리난니라 가는게 말이 되나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