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깔라고 말하고 싶은데 이미 돗자리 깔아서 어찌해야하나(?) 싶은 용한 키티타로 후기
때는 작년 12월
퇴사를 하고 집에서 놀면서 신년운세를 본 따다.

사실. 1월 지나서 타로 본 거 까머금.
그저 안일하게 명절 끝나명 일자리 많이 나오겠디 ∠꒰( ᐛ 」∠)_ 생각만 하고 있었음
근데 명절 끝나도 일자리가 안 올라오길래(공고 자체가....)
쌰갈. 저 됐어요! x됐어요! 상황이 되어버림
봄과 함께 우울감도 찾아오구 어뜨카나 싶구 개막도 기대가 안 되는구
안 좋은 생각만 가득한 상태에서 습관처럼 공고 올라온 거 없나봤는데
하나 딱 있더라구? 그것도 내가 가고싶었던 쪽이구. 그래서 냈는데!!!
(두둥)
백수생활 약 3개월만에 직장인되다.
마음에 안정이 생기니 문득 작년 타로본게 생각나더라
취업 관련 얘기가 있었는 거 같은데.. 하고 다시 보니깐

3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운이나....
3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업운이나
꒰(๑꒪ܫ꒪)꒱?ˀ?ˀ?ˀ
아닉.
취업운이 진짜 들어온거에 1차로 놀랐고

회사 월급날 : 30일.
즉, 나는 5월 30일 되어야 월급이 제대로 들어온다
+
작년 연말정산 못해서 올해 종소세 때 하는데.... ꒰( ⚆ᴥ⚆ )꒱.........
따다가 가장(?)이라 연말정산 뱉어낸 적이 없.. 무조건 받....
결론.
아바디 반지.. 아바디가 잘해야한대 ꒰( ◕ᴥ◕ )꒱
아바디 반지 알아서 끼도록.
아니 이게 아니구
키티타로 만만세 ꒰(ノ⁾⁾˙∇˙)꒱乃꒰(ノ⁾⁾˙∇˙)꒱乃꒰(ノ⁾⁾˙∇˙)꒱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