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승 무패' 이범호 감독 "최형우 홈런 아니었으면 힘든 경기 됐을 것"
2024 03-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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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경기 뒤 "오늘 마운드에 오른 모든 투수가 제 몫을 잘해줬다. 양현종부터 마무리 정해영까지 모두 수고 많았다"며 "상대 선발 투수였던 반즈(6이닝 1실점)의 공이 너무 좋아서 경기 중반까지 힘든 경기를 했다. 1실점 후 최형우의 동점 홈런이 나오지 않았다면 힘든 경기가 됐을 것이다. 박찬호가 리드오프로 많은 기회를 만들어줬고, 소크라테스가 찬스 상황에서 결정적인 타점을 기록해 줬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준 팬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일 경기도 준비 잘하겠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241/0003339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