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에게 목표를 묻자 “우승”이 아닌 “KIA가 오랫동안 좋은 팀이 되는 것”이란 답이 돌아왔다. 이 감독은 “팀도, 선수도 반짝 잘하기 보다는 오래 가는 게 좋다”고 했다. 20년 동안 멈춤 없이 2001경기를 소화한 이범호다운 대답이었다.
2024 05-03 01:57
조회 488댓글 6
기사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기사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
꽃주니어 야구한단 말이야?? ㅠㅠㅠ 1차지명.....살려줘 기아김서준 기아최이준 다 우리건데 ㅠㅠㅜ
우승이 목푠데..
우승해야지 무슨 좋은팀....
팬들은 당연히 죄다 빠른 우승이 목표일텐데 뭔소리세옄ㅋㅋ 우승해...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