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최형우 “정말 큰 시련, 그 뒤엔 바로 좋은 날이 오더라”[KBO 빅5가, 19살 나에게]

2024 05-16 09:49
조회 198댓글 3

리그의 레전드가 된 최형우의 시작은 2002년 삼성의 2차 6라운드 지명이었다. 최형우는 전주고를 졸업하고 전체 48순위, ‘적당한’ 순번에 지명돼 입단한 포수였다. 최형우는 “지명은 받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뭐 적당한 순번에 받았다고 생각했고, 그때는 지명받은 뒤에 계약금 받고 프로 팀 들어가게 돼서 마냥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최형우가 기억하는 19살, 입단 첫해의 기억은 예상 못했던 감독님의 사랑이다. 당시 삼성은 김응용 감독이 지휘하고 있었다. 최형우는 “그때 김응용 감독님이 굉장히 예뻐해주셨던 게 가장 기억난다. 스프링캠프까지 데려가셨다. 고졸신인도 무슨 1차 지명이나 2차 1·2번이 아닌 6번 신인을 캠프에 데려가셨다. 순번에 비해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며 “감독님이 아침에 깨워서 데리고 나가 밥 사주고 하는 특별 멤버들이 몇 명 있었는데 거기에도 껴 있었다”고 웃었다.

최형우는 입단 첫해 안타를 신고했다. 기라성 같은 선배들 틈에서 아직 고졸신인 포수가 출전 기회를 많이 잡을 수는 없었다. 4경기에서 6타석에 섰고 2안타를 쳤다. 최형우는 “데뷔 시즌에는 바로 안타도 쳤다. 그 뒤 3년 동안 죽쒔지만 19살 때는 그래도 소원도 이루고 나쁘지 않았다”고 했다. 그때만 해도 이후에 벌어질 일들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

최형우는 4년차였던 2005년 가을 방출됐다. 만 스물두살 때였다. 1군에서 딱 6경기, 8타석밖에 서보지 못하고 유니폼을 벗게 된 그때 자신의 모습을 가끔 인터뷰 하다 떠올릴 때면 최형우는 “낙오자였다”고 한다. 그러나 죽으란 법 없이, 때마침 경찰 야구단이 생겼고 최형우는 입대를 결심해 경찰 야구단에서 야구를 했다. 외야수로 전향했고 2007년 2군에서 타격 7관왕으로 폭발하자 전역 후 삼성의 콜을 다시 받아 입단했다. 이후 최형우의 야구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2008년 신인왕으로, 이후 타격왕으로, 안타왕으로, 홈런왕으로 뻗어나가 리그 레전드가 되었다.

프로 무대에 발을 들여놓고 마냥 순수하게 즐거운 나날을 보냈던 19살의 자신을 향해 최형우는 이렇게 말했다.

“4년 뒤에, 그때 가장 큰 시련이 올 거다. 그런데 그 뒤엔 또 좋은 날이 바로 오니까 잘 버텨야 돼.”

프로야구 레전드이자 만 41살에도 4번 타자를 치고 가끔 외야 수비도 나가는 중인 최형우는 이 짦은 인터뷰를 마치고 “19살 때의 나한테 한 말이 내 인생 전부를 요약한 것 같다. 이거, 5명 중에서 나만 너무 슬픈 것 아니냐”며 크게 웃었다.

https://naver.me/FOMeuITN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5-16 10:48

    아바디˚₊‧.・゚゚・^ᶘ=ฅᯅฅ=ᶅ^・゚゚・.‧₊˚

  • 2닮
    2024 05-16 11:34

    아바디 ^ᶘ=;´༎ຶ ۝༎ຶ`=ᶅ^

  • 3닮
    2024 05-16 14:25

    ˚₊‧.・゚゚・^ᶘ=ฅᯅฅ=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85845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2025 01-08 09:48
4285361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4285026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4285025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2025 01-07 10:12
4285023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428472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2025 01-06 20:01
4284633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2025 01-06 18:52
4284041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2025 01-06 12:39
4283929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2025 01-06 10:37
4283919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428351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428013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4279668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2025 01-01 18:42
4279313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2025 01-01 01:42
4278642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4278633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4278257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427797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4277125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4276814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0댓글 13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조회 223댓글 0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32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조회 207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8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7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7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5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40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5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66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39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96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37댓글 3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최형우 “정말 큰 시련, 그 뒤엔 바로 좋은 날이 오더라”[KBO 빅5가, 19살 나에게]

2024 05-16 09:49
조회 198댓글 3

리그의 레전드가 된 최형우의 시작은 2002년 삼성의 2차 6라운드 지명이었다. 최형우는 전주고를 졸업하고 전체 48순위, ‘적당한’ 순번에 지명돼 입단한 포수였다. 최형우는 “지명은 받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뭐 적당한 순번에 받았다고 생각했고, 그때는 지명받은 뒤에 계약금 받고 프로 팀 들어가게 돼서 마냥 좋았던 것 같다”고 했다.

최형우가 기억하는 19살, 입단 첫해의 기억은 예상 못했던 감독님의 사랑이다. 당시 삼성은 김응용 감독이 지휘하고 있었다. 최형우는 “그때 김응용 감독님이 굉장히 예뻐해주셨던 게 가장 기억난다. 스프링캠프까지 데려가셨다. 고졸신인도 무슨 1차 지명이나 2차 1·2번이 아닌 6번 신인을 캠프에 데려가셨다. 순번에 비해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며 “감독님이 아침에 깨워서 데리고 나가 밥 사주고 하는 특별 멤버들이 몇 명 있었는데 거기에도 껴 있었다”고 웃었다.

최형우는 입단 첫해 안타를 신고했다. 기라성 같은 선배들 틈에서 아직 고졸신인 포수가 출전 기회를 많이 잡을 수는 없었다. 4경기에서 6타석에 섰고 2안타를 쳤다. 최형우는 “데뷔 시즌에는 바로 안타도 쳤다. 그 뒤 3년 동안 죽쒔지만 19살 때는 그래도 소원도 이루고 나쁘지 않았다”고 했다. 그때만 해도 이후에 벌어질 일들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

최형우는 4년차였던 2005년 가을 방출됐다. 만 스물두살 때였다. 1군에서 딱 6경기, 8타석밖에 서보지 못하고 유니폼을 벗게 된 그때 자신의 모습을 가끔 인터뷰 하다 떠올릴 때면 최형우는 “낙오자였다”고 한다. 그러나 죽으란 법 없이, 때마침 경찰 야구단이 생겼고 최형우는 입대를 결심해 경찰 야구단에서 야구를 했다. 외야수로 전향했고 2007년 2군에서 타격 7관왕으로 폭발하자 전역 후 삼성의 콜을 다시 받아 입단했다. 이후 최형우의 야구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2008년 신인왕으로, 이후 타격왕으로, 안타왕으로, 홈런왕으로 뻗어나가 리그 레전드가 되었다.

프로 무대에 발을 들여놓고 마냥 순수하게 즐거운 나날을 보냈던 19살의 자신을 향해 최형우는 이렇게 말했다.

“4년 뒤에, 그때 가장 큰 시련이 올 거다. 그런데 그 뒤엔 또 좋은 날이 바로 오니까 잘 버텨야 돼.”

프로야구 레전드이자 만 41살에도 4번 타자를 치고 가끔 외야 수비도 나가는 중인 최형우는 이 짦은 인터뷰를 마치고 “19살 때의 나한테 한 말이 내 인생 전부를 요약한 것 같다. 이거, 5명 중에서 나만 너무 슬픈 것 아니냐”며 크게 웃었다.

https://naver.me/FOMeuITN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5-16 10:48

    아바디˚₊‧.・゚゚・^ᶘ=ฅᯅฅ=ᶅ^・゚゚・.‧₊˚

  • 2닮
    2024 05-16 11:34

    아바디 ^ᶘ=;´༎ຶ ۝༎ຶ`=ᶅ^

  • 3닮
    2024 05-16 14:25

    ˚₊‧.・゚゚・^ᶘ=ฅᯅฅ=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285845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2025 01-08 09:48
4285361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2025 01-07 16:05
4285026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2025 01-07 10:15
4285025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2025 01-07 10:12
4285023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428472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2025 01-06 20:01
4284633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2025 01-06 18:52
4284041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2025 01-06 12:39
4283929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2025 01-06 10:37
4283919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2025 01-06 10:29
428351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428013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4279668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2025 01-01 18:42
4279313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2025 01-01 01:42
4278642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4278633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4278257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427797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4277125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4276814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9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0댓글 13
기아 | 광장

“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조회 223댓글 0
기아 | 광장

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32댓글 3
기아 | 광장

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83댓글 0
기아 | 광장

“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조회 207댓글 0
기아 | 광장

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63댓글 0
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8댓글 4
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7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7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5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40댓글 1
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5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66댓글 2
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39댓글 8
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96댓글 1
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조회 166댓글 5
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조회 137댓글 3
글쓰기
  • 이전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63
  • 64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