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87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83576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0)
2024 05-11 15:19
3683035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0)
2024 05-11 10:57
3682995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
2024 05-11 10:22
3682987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7)
2024 05-11 10:17
3681620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0)
2024 05-10 22:29
3680439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0)
2024 05-10 15:43
3679507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8)
2024 05-10 11:10
3678905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7)
2024 05-10 01:12
3677490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1)
2024 05-09 18:19
3677253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1)
2024 05-09 16:49
3676710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3)
2024 05-09 14:09
367670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3)
2024 05-09 14:05
3676697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4)
2024 05-09 14:03
3676627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1)
2024 05-09 13:30
3676260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6)
2024 05-09 10:28
3676230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
2024 05-09 10:18
3676099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
2024 05-09 09:14
3676063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4)
2024 05-09 08:44
3675720
기아 | 광장
ㄱㅈㅇㅂ 해영이 (1)
2024 05-09 00:27
3675712
기아 | 광장
꽃동 경기 후 인터뷰 (0)
2024 05-09 00:2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8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2024 05-11 15:19
조회 102댓글 0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2024 05-11 10:57
조회 68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024 05-11 10:22
조회 183댓글 2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11 10:17
조회 268댓글 7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2024 05-10 22:29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2024 05-10 15:43
조회 73댓글 0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2024 05-10 11:10
조회 315댓글 8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2024 05-10 01:12
조회 463댓글 7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2024 05-09 18:19
조회 157댓글 1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2024 05-09 16:49
조회 158댓글 1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2024 05-09 14:09
조회 173댓글 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2024 05-09 14:05
조회 178댓글 3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2024 05-09 14:03
조회 221댓글 4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2024 05-09 13:30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2024 05-09 10:28
조회 222댓글 6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024 05-09 10:18
조회 158댓글 2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024 05-09 09:14
조회 246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2024 05-09 08:44
조회 183댓글 4
기아 | 광장

ㄱㅈㅇㅂ 해영이

2024 05-09 00:27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꽃동 경기 후 인터뷰

2024 05-09 00:25
조회 97댓글 0
글쓰기
  • 이전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87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83576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0)
2024 05-11 15:19
3683035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0)
2024 05-11 10:57
3682995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
2024 05-11 10:22
3682987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7)
2024 05-11 10:17
3681620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0)
2024 05-10 22:29
3680439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0)
2024 05-10 15:43
3679507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8)
2024 05-10 11:10
3678905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7)
2024 05-10 01:12
3677490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1)
2024 05-09 18:19
3677253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1)
2024 05-09 16:49
3676710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3)
2024 05-09 14:09
367670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3)
2024 05-09 14:05
3676697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4)
2024 05-09 14:03
3676627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1)
2024 05-09 13:30
3676260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6)
2024 05-09 10:28
3676230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
2024 05-09 10:18
3676099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
2024 05-09 09:14
3676063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4)
2024 05-09 08:44
3675720
기아 | 광장
ㄱㅈㅇㅂ 해영이 (1)
2024 05-09 00:27
3675712
기아 | 광장
꽃동 경기 후 인터뷰 (0)
2024 05-09 00:2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8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38댓글 13
기아 | 광장

KIA 더는 못 참는다, 최형우 "왜 우리한테만 그러냐" 불만 폭발… 이범호도 "이해 못하겠다" KIA 스리피트 관련 공문 발송

2024 05-11 15:19
조회 102댓글 0
기아 | 광장

KIA에 김호령 업그레이드 버전이 탄생했나…퓨처스 평정한 26세 외야수의 화려한 광주행 ‘환상적 캐치’

2024 05-11 10:57
조회 68댓글 0
기아 | 광장

KIA 시한폭탄 안고 간다, 불안해서 살 수 있나… 크로우-소크라테스 이들을 어쩌나

2024 05-11 10:22
조회 183댓글 2
기아 | 광장

"곧 타이밍 찾는다" 1등 타선에 9푼5리 타자라니, 꽃감독의 믿음 흔들리지 않는다

2024 05-11 10:17
조회 268댓글 7
기아 | 광장

실제 느린 그림으로 봤을 때 에레디아는 시작부터 잔디에서 뛰고 있었고, 1루까지 가는 과정에서 끝까지 정상 주로를 찾지 못했다. 스리피트 라인 룰을 너무 침범했다.

2024 05-10 22:29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일단 2주 후 재검을 통해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한 뒤, 수술 여부와 크로우의 거취 등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2024 05-10 15:43
조회 73댓글 0
기아 | 광장

눈물의 개막 탈락, AVG .392 OPS 1.020, 2군 무대가 비좁다...꽃감독은 언제 부를까?

2024 05-10 11:10
조회 315댓글 8
기아 | 광장

팀타율 1등 KIA, 좌투 상대론 꼴등

2024 05-10 01:12
조회 463댓글 7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이 보여준 번트의 예술, 꽃감독은 "그러니까 엄청난 선수" 극찬 [오!쎈 대구]

2024 05-09 18:19
조회 157댓글 1
기아 | 광장

KIA, 10일 SSG전서 배우 신정윤 승리기원 시구자 초청

2024 05-09 16:49
조회 158댓글 1
기아 | 광장

띠동갑 에이스의 명품 투수전···양현종 “원태인 때문에 초집중, 왜 ERA 1위 다투는지 알았다”[스경x인터뷰]

2024 05-09 14:09
조회 173댓글 3
기아 | 광장

복귀 후 1주일 타율 .125? 우리가 알던 캡틴이 아닌데...그러나 걱정은 넣어둬

2024 05-09 14:05
조회 178댓글 3
기아 | 광장

KIA에 26세 호령존 후계자가 무럭무럭 자란다…퓨처스는 좁다

2024 05-09 14:03
조회 221댓글 4
기아 | 광장

"우리는 확신 한다" 단독 선두 KIA, 선수들도 자신감 넘친다…왜?

2024 05-09 13:30
조회 155댓글 1
기아 | 광장

“지더라도 맞고 지자” KIA 불펜에 터프가이가 있다···만루의 남자, 전상현

2024 05-09 10:28
조회 222댓글 6
기아 | 광장

'무서운 타격감' KIA 김도영, 3~4월 월간 MVP 선정... 압도적 득표 나왔다

2024 05-09 10:18
조회 158댓글 2
기아 | 광장

의리 복귀시점 미정

2024 05-09 09:14
조회 246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은 경기 후 "상대 투수도 좋은 선수이기 때문에 야수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더 던지고 싶었다"

2024 05-09 08:44
조회 183댓글 4
기아 | 광장

ㄱㅈㅇㅂ 해영이

2024 05-09 00:27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꽃동 경기 후 인터뷰

2024 05-09 00:25
조회 97댓글 0
글쓰기
  • 이전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