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85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72148
기아 | 광장
김도영, 144G 전 경기 출장 목표? 이범호 감독은 고개를 저었다…왜? (1)
2024 05-07 21:50
3672086
기아 | 광장
도현아 ^ᶘ=;´༎ຶ ۝༎ຶ`=ᶅ^ (8)
2024 05-07 21:37
3671450
기아 | 광장
주말시리즈 커스텀 포카 나성범 (0)
2024 05-07 17:00
3670376
기아 | 광장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4 KBO 리그 첫 수상자로 KIA의 네일 선정 (9)
2024 05-07 10:25
3670264
기아 | 광장
|꒱っ KIA에 애어른이 있다던데···04년생 투수 곽도규가 고백한 영어 잘 하는 사연 “부모님도 모르세요”[인터뷰in] (5)
2024 05-07 09:13
3665519
기아 | 광장
[단독] ‘미완 거포’ 임석진, 육성선수→임의해지 신분 변경…“장고 끝 직접 은퇴 결정,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다” (8)
2024 05-05 09:57
3665446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강하게 키운다 (2)
2024 05-05 09:06
3665444
기아 | 광장
5월 들어 반등하고 있는 테스형 “타석 많이 들어가며 타격감 찾는 것이 루틴…지금도 그 과정이다” (1)
2024 05-05 09:04
3665440
기아 | 광장
하위타선서 완벽 활약…'3안타' KIA 한준수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다" (1)
2024 05-05 09:02
3665436
기아 | 광장
군대 다녀오니 151km 팍팍…KIA에 이런 투수가 있다 “나도 내 몸 잘 몰라” 신선한 고백 (1)
2024 05-05 09:01
3664082
기아 | 광장
크로우 빠른 교체 이유 (7)
2024 05-04 20:48
3663444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 김도현 극찬 "좋은 투수 얻었다" (2)
2024 05-04 15:35
3663008
기아 | 광장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4)
2024 05-04 11:55
3662657
기아 | 광장
나성범의 침묵…왜 이범호 감독은 "당연히"라 했을까 (1)
2024 05-04 09:06
3662655
기아 | 광장
KIA 22세 업템포 우완의 美유학효과가 드러나나 (3)
2024 05-04 09:04
3661818
기아 | 광장
우리 홈런 공동 1위래 ^ᶘ=⚆ᴥ⚆=ᶅ^ (8)
2024 05-03 23:00
3660258
기아 | 광장
더그아웃매거진 준수 (3)
2024 05-03 16:11
365924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목표를 묻자 “우승”이 아닌 “KIA가 오랫동안 좋은 팀이 되는 것”이란 답이 돌아왔다. 이 감독은 “팀도, 선수도 반짝 잘하기 보다는 오래 가는 게 좋다”고 했다. 20년 동안 멈춤 없이 2001경기를 소화한 이범호다운 대답이었다. (6)
2024 05-03 01:57
3657208
기아 | 광장
드디어 완전체! KIA 나성범 1군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4번 지명 타자' (0)
2024 05-02 16:26
3656366
기아 | 광장
3, 4월 MVP 후보 성적 (5)
2024 05-02 11:1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 144G 전 경기 출장 목표? 이범호 감독은 고개를 저었다…왜?

2024 05-07 21:50
조회 205댓글 1
기아 | 광장

도현아 ^ᶘ=;´༎ຶ ۝༎ຶ`=ᶅ^

2024 05-07 21:37
조회 279댓글 8
기아 | 광장

주말시리즈 커스텀 포카 나성범

2024 05-07 17:00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4 KBO 리그 첫 수상자로 KIA의 네일 선정

2024 05-07 10:25
조회 269댓글 9
기아 | 광장

|꒱っ KIA에 애어른이 있다던데···04년생 투수 곽도규가 고백한 영어 잘 하는 사연 “부모님도 모르세요”[인터뷰in]

2024 05-07 09:13
조회 264댓글 5
기아 | 광장

[단독] ‘미완 거포’ 임석진, 육성선수→임의해지 신분 변경…“장고 끝 직접 은퇴 결정,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다”

2024 05-05 09:57
조회 519댓글 8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강하게 키운다

2024 05-05 09:06
조회 298댓글 2
기아 | 광장

5월 들어 반등하고 있는 테스형 “타석 많이 들어가며 타격감 찾는 것이 루틴…지금도 그 과정이다”

2024 05-05 09:04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하위타선서 완벽 활약…'3안타' KIA 한준수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다"

2024 05-05 09:02
조회 109댓글 1
기아 | 광장

군대 다녀오니 151km 팍팍…KIA에 이런 투수가 있다 “나도 내 몸 잘 몰라” 신선한 고백

2024 05-05 09:01
조회 182댓글 1
기아 | 광장

크로우 빠른 교체 이유

2024 05-04 20:48
조회 378댓글 7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 김도현 극찬 "좋은 투수 얻었다"

2024 05-04 15:35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조회 287댓글 4
기아 | 광장

나성범의 침묵…왜 이범호 감독은 "당연히"라 했을까

2024 05-04 09:06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KIA 22세 업템포 우완의 美유학효과가 드러나나

2024 05-04 09:04
조회 17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 홈런 공동 1위래 ^ᶘ=⚆ᴥ⚆=ᶅ^

2024 05-03 23:00
조회 281댓글 8
기아 | 광장

더그아웃매거진 준수

2024 05-03 16:11
조회 99댓글 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목표를 묻자 “우승”이 아닌 “KIA가 오랫동안 좋은 팀이 되는 것”이란 답이 돌아왔다. 이 감독은 “팀도, 선수도 반짝 잘하기 보다는 오래 가는 게 좋다”고 했다. 20년 동안 멈춤 없이 2001경기를 소화한 이범호다운 대답이었다.

2024 05-03 01:57
조회 489댓글 6
기아 | 광장

드디어 완전체! KIA 나성범 1군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4번 지명 타자'

2024 05-02 16:26
조회 61댓글 0
기아 | 광장

3, 4월 MVP 후보 성적

2024 05-02 11:18
조회 181댓글 5
글쓰기
  • 이전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이범호는 믿는다, 박찬호의 지난 시행착오를… 2년 연속 3할 유격수, 골든글러브 자격 증명한다

2024 06-05 13:45
조회 85댓글 0

3~4월 23경기에서는 타율 0.255로 다소 저조한 출발을 했다. 하지만 5월 25경기에서 타율 0.390을 기록하며 대폭발했다. 팀의 리드오프로 5월 25경기에서 20득점을 올렸고, 여기에 타점도 12개를 추가하며 힘을 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의 타격이 이제는 정상궤도에 올랐다고 본다. 경험도 쌓인 만큼 예전의 널뛰기는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이다. 오랜 기간 박찬호의 타격을 직접 지도하고 지켜본 경험인 만큼 기대감이 묻어 나온다.

박찬호가 시기별로 타격 페이스의 기복이 심했던 것은 사실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나오는 명제다. 이 감독도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똑같다. 좋은 달은 상당히 좋고, 안 좋은 달은 상당히 안 좋다”고 인정하면서 “지난 달(5월)이 좋았기 때문에 이번 달은 체력적으로 다운될 수 있는 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예전과 달리 올해는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박찬호가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선수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감독은 “이제 3~4년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치면 안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많이 처지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고 강조하면서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어떻게 운동하고 방어하고 이런 부분을 찬호가 이제 완벽히 본인 커리어를 알고 있다고 생각해 다른 부분은 건드릴 생각이 없다. 한 두 번 정도 체력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지난해에도 마지막에 안 다쳤으면 전 경기를 뛰었을 것이다. 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은 가지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도 크게 걱정 없이 본인이 알아서 커버를 하는 친구다.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면서 “자기만의 에버리지는 충분히 가지고 있는 선수로 올라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성장을 대견하게 돌아봤다.

2년 전까지만 해도 박찬호는 하위타선에 배치되는 선수였다. 지난해에도 팀 주축 타자들을 ‘보조’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박찬호는 팀의 리드오프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 감독은 박찬호가 충분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그 중책을 맡겼다. 즉, 박찬호의 타격 페이스에 따라 팀 공격 생산력 자체가 좌우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선수도 이를 잘 알고 책임감 있게 타석에 임하고 있다. 확 달라진 위상이다.

올해도 3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할 수 있다면 생애 첫 골든글러브에 도전할 수 있음은 물론 완전한 ‘3할 유격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더 이상의 회의적인 시선도 사라질 것이다. 지금까지는 타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자신의 에너지를 잘 증명하며 순항하고 있다. 지난 시행착오에서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줄 절호의 기회다.

https://v.daum.net/v/PI0pks5ryo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672148
기아 | 광장
김도영, 144G 전 경기 출장 목표? 이범호 감독은 고개를 저었다…왜? (1)
2024 05-07 21:50
3672086
기아 | 광장
도현아 ^ᶘ=;´༎ຶ ۝༎ຶ`=ᶅ^ (8)
2024 05-07 21:37
3671450
기아 | 광장
주말시리즈 커스텀 포카 나성범 (0)
2024 05-07 17:00
3670376
기아 | 광장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4 KBO 리그 첫 수상자로 KIA의 네일 선정 (9)
2024 05-07 10:25
3670264
기아 | 광장
|꒱っ KIA에 애어른이 있다던데···04년생 투수 곽도규가 고백한 영어 잘 하는 사연 “부모님도 모르세요”[인터뷰in] (5)
2024 05-07 09:13
3665519
기아 | 광장
[단독] ‘미완 거포’ 임석진, 육성선수→임의해지 신분 변경…“장고 끝 직접 은퇴 결정,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다” (8)
2024 05-05 09:57
3665446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강하게 키운다 (2)
2024 05-05 09:06
3665444
기아 | 광장
5월 들어 반등하고 있는 테스형 “타석 많이 들어가며 타격감 찾는 것이 루틴…지금도 그 과정이다” (1)
2024 05-05 09:04
3665440
기아 | 광장
하위타선서 완벽 활약…'3안타' KIA 한준수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다" (1)
2024 05-05 09:02
3665436
기아 | 광장
군대 다녀오니 151km 팍팍…KIA에 이런 투수가 있다 “나도 내 몸 잘 몰라” 신선한 고백 (1)
2024 05-05 09:01
3664082
기아 | 광장
크로우 빠른 교체 이유 (7)
2024 05-04 20:48
3663444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 김도현 극찬 "좋은 투수 얻었다" (2)
2024 05-04 15:35
3663008
기아 | 광장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4)
2024 05-04 11:55
3662657
기아 | 광장
나성범의 침묵…왜 이범호 감독은 "당연히"라 했을까 (1)
2024 05-04 09:06
3662655
기아 | 광장
KIA 22세 업템포 우완의 美유학효과가 드러나나 (3)
2024 05-04 09:04
3661818
기아 | 광장
우리 홈런 공동 1위래 ^ᶘ=⚆ᴥ⚆=ᶅ^ (8)
2024 05-03 23:00
3660258
기아 | 광장
더그아웃매거진 준수 (3)
2024 05-03 16:11
365924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목표를 묻자 “우승”이 아닌 “KIA가 오랫동안 좋은 팀이 되는 것”이란 답이 돌아왔다. 이 감독은 “팀도, 선수도 반짝 잘하기 보다는 오래 가는 게 좋다”고 했다. 20년 동안 멈춤 없이 2001경기를 소화한 이범호다운 대답이었다. (6)
2024 05-03 01:57
3657208
기아 | 광장
드디어 완전체! KIA 나성범 1군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4번 지명 타자' (0)
2024 05-02 16:26
3656366
기아 | 광장
3, 4월 MVP 후보 성적 (5)
2024 05-02 11:1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기아 | 광장

김도영, 144G 전 경기 출장 목표? 이범호 감독은 고개를 저었다…왜?

2024 05-07 21:50
조회 205댓글 1
기아 | 광장

도현아 ^ᶘ=;´༎ຶ ۝༎ຶ`=ᶅ^

2024 05-07 21:37
조회 279댓글 8
기아 | 광장

주말시리즈 커스텀 포카 나성범

2024 05-07 17:00
조회 105댓글 0
기아 | 광장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4 KBO 리그 첫 수상자로 KIA의 네일 선정

2024 05-07 10:25
조회 269댓글 9
기아 | 광장

|꒱っ KIA에 애어른이 있다던데···04년생 투수 곽도규가 고백한 영어 잘 하는 사연 “부모님도 모르세요”[인터뷰in]

2024 05-07 09:13
조회 264댓글 5
기아 | 광장

[단독] ‘미완 거포’ 임석진, 육성선수→임의해지 신분 변경…“장고 끝 직접 은퇴 결정,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다”

2024 05-05 09:57
조회 519댓글 8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강하게 키운다

2024 05-05 09:06
조회 298댓글 2
기아 | 광장

5월 들어 반등하고 있는 테스형 “타석 많이 들어가며 타격감 찾는 것이 루틴…지금도 그 과정이다”

2024 05-05 09:04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하위타선서 완벽 활약…'3안타' KIA 한준수 "모든 타석에서 집중했다"

2024 05-05 09:02
조회 109댓글 1
기아 | 광장

군대 다녀오니 151km 팍팍…KIA에 이런 투수가 있다 “나도 내 몸 잘 몰라” 신선한 고백

2024 05-05 09:01
조회 182댓글 1
기아 | 광장

크로우 빠른 교체 이유

2024 05-04 20:48
조회 378댓글 7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 김도현 극찬 "좋은 투수 얻었다"

2024 05-04 15:35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구속 151㎞ 급상승'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지나…24살 영건, 현역 전역하고 무슨 일이

2024 05-04 11:55
조회 287댓글 4
기아 | 광장

나성범의 침묵…왜 이범호 감독은 "당연히"라 했을까

2024 05-04 09:06
조회 204댓글 1
기아 | 광장

KIA 22세 업템포 우완의 美유학효과가 드러나나

2024 05-04 09:04
조회 170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 홈런 공동 1위래 ^ᶘ=⚆ᴥ⚆=ᶅ^

2024 05-03 23:00
조회 281댓글 8
기아 | 광장

더그아웃매거진 준수

2024 05-03 16:11
조회 99댓글 3
기아 | 광장

이범호 감독에게 목표를 묻자 “우승”이 아닌 “KIA가 오랫동안 좋은 팀이 되는 것”이란 답이 돌아왔다. 이 감독은 “팀도, 선수도 반짝 잘하기 보다는 오래 가는 게 좋다”고 했다. 20년 동안 멈춤 없이 2001경기를 소화한 이범호다운 대답이었다.

2024 05-03 01:57
조회 489댓글 6
기아 | 광장

드디어 완전체! KIA 나성범 1군 복귀 후 첫 선발 출전! '4번 지명 타자'

2024 05-02 16:26
조회 61댓글 0
기아 | 광장

3, 4월 MVP 후보 성적

2024 05-02 11:18
조회 181댓글 5
글쓰기
  • 이전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 101
  • 102
  • 10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