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캡틴 NA’ “부진 이유 나도 알고 싶을 정도, 그만큼 야구가 어렵다”

2024 06-10 13:02
조회 249댓글 3

나성범은 “왜 다시 부진에 빠졌는지 나도 그 이유를 알고 싶을 정도다. 그만큼 야구가 어려운 거고, 솔직히 아무리 잘했던 선수들도 다시 하락하는 타이밍이 오더라. 나도 그 해법을 알았다면 이런 결과가 안 나왔을 텐데 어차피 모든 타자가 겪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선 좋은 타이밍에 좋은 결과가 나왔으니까 다음 주부터는 꾸준히 이런 그림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를 해보겠다”라고 강조했다.

물론 뒤에 숨겨진 노력도 있었다. 나성범은 자신의 좋았을 때 스윙 영상을 다시 돌려보면서 타격 밸런스를 되찾고자 노력했다.

나성범은 “타구가 잘 맞아도 정면으로 가고, 정타로 맞아야 할 스윙이 파울이나 힘 없는 범타로 가는 경우가 계속 이어졌다. 그러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소심해지고 멘탈적으로 크게 흔들렸던 느낌이다. 다시 내가 좋았을 때 영상을 보면서 그 감각을 되찾으려고 했다. 내 존에 들어오면 과감하게 나가야 하는데 공을 더 보고 그 공을 따라 치는 경우가 나오더라. 그런 부분에서 생각이 많아지기보다는 과감해지려고 계속 노력해야 한다”라고 힘줘 말했다.

나성범은 “점점 중요한 시기에 다가가고 있으니까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가 안 처지도록 선수들에게 더 파이팅을 불어 넣어주려고 한다. 지금보다 7~8월 여름이 더 힘들 수밖에 없다. 흔들리지 않고 해오던 대로 똑같이 열심히 준비한다면 언제든지 다시 팀이 치고 올라갈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다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10/0001004212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6-10 13:11

    아조씨 힘내...

  • 2닮
    2024 06-10 13:18

    힘내 성범아 ㅠ

  • 3닮
    2024 06-10 13:21

    아조씨 힘내 ^ᶘ=وo̴̶̷̥᷅ᗝo̴̶̷᷄=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003716
기아 | 광장
(윤영철) 심재학 KIA 단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최근 재검은 없었다. 저번에 (뼈가) 붙는 과정이 조금 빠르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언제 던진다고 보장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투구 공백을 고려하면 정규시즌 내 복귀(9월 28일 최종일)를 장담하기 어렵다. (2)
2024 08-26 10:40
4003664
기아 | 광장
(우영캐 칼럼) 30-30? 김도영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4)
2024 08-26 10:06
4001241
기아 | 광장
“작년엔 FA 전이었고…심적으로 다르지 않겠어요?” KIA 상남자 포수의 조용한 불방망이, 모르면 섭섭해 (1)
2024 08-25 13:27
3999864
기아 | 광장
"확률 더 높을 것 같다" 3할 공격형 포수, 데뷔 첫 2번 DH 선발 출격 (2)
2024 08-24 17:24
3996781
기아 | 광장
[스경x이슈] 양현종의 170이닝 도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범호 감독 “내년부턴 줄여볼까” (4)
2024 08-23 14:15
3996105
기아 | 광장
그들이 말하는 자랑스러운 동성인은 또 있다. (2)
2024 08-23 09:01
3994674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유니폼 팔아 연봉 회수했다!…올시즌 중반에만 지난해 기록 넘겨 (1)
2024 08-22 15:48
3994671
기아 | 광장
완벽하게 부활한 KIA표 막강 불펜, 장현식-전상현-정해영의 ‘트리플 J’ (1)
2024 08-22 15:47
3994577
기아 | 광장
KIA 송호성 구단주를 대신해 1군 선수단에게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 미니’와 무선 TV인 ‘LG 스탠바이미’, ‘LG 스탠바이고’를 선물했다. (1)
2024 08-22 15:15
3994476
기아 | 광장
“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3)
2024 08-22 14:30
3994350
기아 | 광장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0)
2024 08-22 13:32
3993903
기아 | 광장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2)
2024 08-22 09:57
3993631
기아 | 광장
통산 최다 탈삼진 1인자 된 대투수 (3)
2024 08-21 23:42
3992655
기아 | 광장
김도영 싸이클링히트 유니폼 디자인 (10)
2024 08-21 16:41
3992653
기아 | 광장
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4)
2024 08-21 16:40
3992032
기아 | 광장
‘100타점까지 욕심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김도영은 대뜸 선배 최형우(41·KIA) 이야기를 꺼냈다. (2)
2024 08-21 12:37
3991544
기아 | 광장
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3)
2024 08-21 09:31
3991486
기아 | 광장
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
2024 08-21 08:58
3988023
기아 | 광장
영철이 9월 중 복귀 목표 (3)
2024 08-19 23:07
3987050
기아 | 광장
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3)
2024 08-19 18:18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2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7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9댓글 13
기아 | 광장

(윤영철) 심재학 KIA 단장은 본지와 통화에서 "최근 재검은 없었다. 저번에 (뼈가) 붙는 과정이 조금 빠르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언제 던진다고 보장할 수 있는 과정은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워했다. 투구 공백을 고려하면 정규시즌 내 복귀(9월 28일 최종일)를 장담하기 어렵다.

2024 08-26 10:40
조회 598댓글 2
기아 | 광장

(우영캐 칼럼) 30-30? 김도영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4 08-26 10:06
조회 558댓글 4
기아 | 광장

“작년엔 FA 전이었고…심적으로 다르지 않겠어요?” KIA 상남자 포수의 조용한 불방망이, 모르면 섭섭해

2024 08-25 13:27
조회 732댓글 1
기아 | 광장

"확률 더 높을 것 같다" 3할 공격형 포수, 데뷔 첫 2번 DH 선발 출격

2024 08-24 17:24
조회 680댓글 2
기아 | 광장

[스경x이슈] 양현종의 170이닝 도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범호 감독 “내년부턴 줄여볼까”

2024 08-23 14:15
조회 689댓글 4
기아 | 광장

그들이 말하는 자랑스러운 동성인은 또 있다.

2024 08-23 09:01
조회 701댓글 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유니폼 팔아 연봉 회수했다!…올시즌 중반에만 지난해 기록 넘겨

2024 08-22 15:48
조회 941댓글 1
기아 | 광장

완벽하게 부활한 KIA표 막강 불펜, 장현식-전상현-정해영의 ‘트리플 J’

2024 08-22 15:47
조회 534댓글 1
기아 | 광장

KIA 송호성 구단주를 대신해 1군 선수단에게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 미니’와 무선 TV인 ‘LG 스탠바이미’, ‘LG 스탠바이고’를 선물했다.

2024 08-22 15:15
조회 518댓글 1
기아 | 광장

“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2024 08-22 14:30
조회 797댓글 3
기아 | 광장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조회 624댓글 0
기아 | 광장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2024 08-22 09:57
조회 626댓글 2
기아 | 광장

통산 최다 탈삼진 1인자 된 대투수

2024 08-21 23:42
조회 860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싸이클링히트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1
조회 1141댓글 10
기아 | 광장

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0
조회 939댓글 4
기아 | 광장

‘100타점까지 욕심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김도영은 대뜸 선배 최형우(41·KIA) 이야기를 꺼냈다.

2024 08-21 12:37
조회 634댓글 2
기아 | 광장

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2024 08-21 09:31
조회 726댓글 3
기아 | 광장

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024 08-21 08:58
조회 589댓글 2
기아 | 광장

영철이 9월 중 복귀 목표

2024 08-19 23:07
조회 993댓글 3
기아 | 광장

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2024 08-19 18:18
조회 625댓글 3
글쓰기
  • 이전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