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60323_05
260323_02260323_02
260323_04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024 06-26 10:58
조회 135댓글 2

이어진 부상으로 부침의 시간을 보냈던 그는 프로 3년 차에 자신의 역사를 시작했다. 시련의 시간이 김도영을 단단하게 만들었고, 마침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김도영은 “시즌 초반에는 좋아질 기미가 안 보이니까 ‘올해는 이러다 끝나겠구나’하고 내려놨었다”면서도 “확실히 작년, 재작년 경험이 쌓이다 보니까 크게 조급하지는 않았다. 플레이하면서 보이는 것에도 여유도 생겼다”고 말했다.

또 실패와 성공의 경험이 ‘꾸준함’을 만들었다.

김도영은 “가만히 있으면서 때가 되면 올라온다 이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때가 되기를 기다리는 게 맞다. 좋을 때 어땠는지 이런 걸 적어놔서 (페이스가) 떨어져도 짧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기록도 잘 나오니까 평정심으로 야구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성고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주목을 받았던 김도영은 타이거즈의 마지막 1차 지명 선수다. 한화 이글스의 ‘강속구 투수’ 문동주와 발표날까지 1차 지명 경쟁을 벌였던 김도영은 KIA의 선택을 받은 뒤 “이종범의 플레이를 하면서 제1의 김도영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었다.

그리고 올 시즌 김도영이 자신의 바람대로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도영은 “팬분들이 바라시는 것도 그렇고 ‘제1의 김도영’이 되라고 많이 말씀하시다. 말한다고 다 따라갈 수는 없으니까 미숙한 것부터 차근차근 성장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김도영’이라고 생각한다. 제1의 김도영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종범을 떠올리게 하는 플레이로 올드팬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김도영이 고졸 3년 차에 ‘김도영의 야구’를 열면서 관중석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19365400770047011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6-26 11:00

    김도영 화이팅 ^ᶘ=و˃̵ᗝ˂̵=ᶅ^و

  • 2닮
    2024 06-26 11:01

    도영아 화이팅 언제나 응원한다 ^ᶘ=و˃̵ᗝ˂̵=ᶅ^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852003
기아 | 광장
어제 경기 중에 태군이를 불러서 이야기했다. 포수가 두 명 뿐인데 둘이 힘을 내야한다. 그래야 투수들도 한 점이라도 덜 줄려고 한다. (3)
2024 06-29 21:04
3851997
기아 | 광장
29일 광주 키움전이 취소되자 “원래 투수들 미팅할 때 안 들어간다. 그런데 들어가서 얘기도 나눴고, 힘 좀 내달라고 했다. 큰 점수를 주면서 졌기 때문에, 투수들이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도록 얘기했다”라고 했다 (1)
2024 06-29 21:03
3850714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투수 출신 지도자인 손승락을 수석코치로 발탁하는 강수를 뒀다. 손승락 신임 수석코치는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 출신으로 투수 이론과 육성에 강점이 있다. 최근엔 퓨처스 감독을 맡아 전반적인 선수단 관리와 경기 운영도 경험했다. 구단은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흔들리는 팀, 특히 마운드를 안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2024 06-29 14:59
3849717
기아 | 광장
“다시 개막전이라 생각하고…” KIA 꽃범호와 코치들의 특별한 1박2일 마라톤 미팅 ‘급할수록 돌아가라’ (8)
2024 06-29 00:50
3845738
기아 | 광장
"나도 극복하고 싶다. 하지만"...꽃감독의 푸념 (10)
2024 06-27 17:59
3845249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생각을 바꿨다 공이 살아났다 (3)
2024 06-27 15:42
3842233
기아 | 광장
상품 재입고 일정 안내 (2)
2024 06-26 18:25
3842197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제임스 (네일)를 최대한 끌고 가고 늦추고 한 게 잘못된 판단일 수도 있지만, 좀 멀리 볼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8)
2024 06-26 18:15
3842189
기아 | 광장
지키지 못한 13점차 리드…이범호 감독 “생각할 게 많았던 하루” (1)
2024 06-26 18:13
3840850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
2024 06-26 10:58
3840832
기아 | 광장
오승환이 정해영에게…"반등하는 모습 놀라워…어서 복귀하길" (4)
2024 06-26 10:54
3838175
기아 | 광장
111SV 마무리 부상 어쩌나…1위 KIA 암초, 사령탑은 "크게 걱정할 수준 아냐" (3)
2024 06-25 17:43
3837283
기아 | 광장
‘20세기 30-30 3번’ 리틀쿠바가 21세기 타이거즈 천재 소년에게 “한 번 고비 오겠지만, 충분히 깰 것” (3)
2024 06-25 12:52
3833983
기아 | 광장
"내년에 어디 맡길지..." 투수왕국에 고민 안긴 군필 우완, 재능도 만개할까 (4)
2024 06-24 13:42
3832670
기아 | 광장
'전반기 20-20' 스무살에 타이거즈 전설, 김도영 "이종범 선배님 다음에 내 이름, 운명이다" (1)
2024 06-23 23:20
3830828
기아 | 광장
KIA는 특별엔트리로 내야수 최정용과 투수 김사윤을 등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2경기를 해야 한다. 외야가 6명인데 내야가 1명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박찬호와 김도영이 조금 지친 상태다. 사윤이는 두 번째 경기서 기영이 뒤에 붙이려고 올렸다. 선발로 쓰려고 준비했는데 그래도 기영이가 경험이 많아서 먼저 쓴다. 사윤이가 상황에 따라 2~3이닝을 던질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 (2)
2024 06-23 12:33
3828556
기아 | 광장
"형, 뭘 던져도 맞을 것 같아요" 찾아온 2년차 징크스, '16이닝 비자책' 윤영철이 얻은 해답은? (0)
2024 06-22 12:32
3827703
기아 | 광장
김도영 두 경기 연속·소크라테스 연타석 ‘홈런’ (0)
2024 06-21 22:38
3827605
기아 | 광장
'시즌 3번째 QS-올시즌 홈 첫승' KIA 윤영철 "오늘처럼만 던졌으면" (1)
2024 06-21 22:23
3826783
기아 | 광장
"너무 잘하고 있어요" 꽃 감독과 김도영 만난 김경문 감독의 극찬 (0)
2024 06-21 16:45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332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624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148댓글 13
기아 | 광장

어제 경기 중에 태군이를 불러서 이야기했다. 포수가 두 명 뿐인데 둘이 힘을 내야한다. 그래야 투수들도 한 점이라도 덜 줄려고 한다.

2024 06-29 21:04
조회 285댓글 3
기아 | 광장

29일 광주 키움전이 취소되자 “원래 투수들 미팅할 때 안 들어간다. 그런데 들어가서 얘기도 나눴고, 힘 좀 내달라고 했다. 큰 점수를 주면서 졌기 때문에, 투수들이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다.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도록 얘기했다”라고 했다

2024 06-29 21:03
조회 151댓글 1
기아 | 광장

KIA 구단은 투수 출신 지도자인 손승락을 수석코치로 발탁하는 강수를 뒀다. 손승락 신임 수석코치는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 출신으로 투수 이론과 육성에 강점이 있다. 최근엔 퓨처스 감독을 맡아 전반적인 선수단 관리와 경기 운영도 경험했다. 구단은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흔들리는 팀, 특히 마운드를 안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 06-29 14:59
조회 120댓글 1
기아 | 광장

“다시 개막전이라 생각하고…” KIA 꽃범호와 코치들의 특별한 1박2일 마라톤 미팅 ‘급할수록 돌아가라’

2024 06-29 00:50
조회 351댓글 8
기아 | 광장

"나도 극복하고 싶다. 하지만"...꽃감독의 푸념

2024 06-27 17:59
조회 277댓글 10
기아 | 광장

KIA 윤영철, 생각을 바꿨다 공이 살아났다

2024 06-27 15:42
조회 182댓글 3
기아 | 광장

상품 재입고 일정 안내

2024 06-26 18:25
조회 131댓글 2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제임스 (네일)를 최대한 끌고 가고 늦추고 한 게 잘못된 판단일 수도 있지만, 좀 멀리 볼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2024 06-26 18:15
조회 286댓글 8
기아 | 광장

지키지 못한 13점차 리드…이범호 감독 “생각할 게 많았던 하루”

2024 06-26 18:13
조회 117댓글 1
기아 | 광장

제2의 이종범? 제1의 김도영!

2024 06-26 10:58
조회 136댓글 2
기아 | 광장

오승환이 정해영에게…"반등하는 모습 놀라워…어서 복귀하길"

2024 06-26 10:54
조회 173댓글 4
기아 | 광장

111SV 마무리 부상 어쩌나…1위 KIA 암초, 사령탑은 "크게 걱정할 수준 아냐"

2024 06-25 17:43
조회 141댓글 3
기아 | 광장

‘20세기 30-30 3번’ 리틀쿠바가 21세기 타이거즈 천재 소년에게 “한 번 고비 오겠지만, 충분히 깰 것”

2024 06-25 12:52
조회 165댓글 3
기아 | 광장

"내년에 어디 맡길지..." 투수왕국에 고민 안긴 군필 우완, 재능도 만개할까

2024 06-24 13:42
조회 207댓글 4
기아 | 광장

'전반기 20-20' 스무살에 타이거즈 전설, 김도영 "이종범 선배님 다음에 내 이름, 운명이다"

2024 06-23 23:20
조회 115댓글 1
기아 | 광장

KIA는 특별엔트리로 내야수 최정용과 투수 김사윤을 등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2경기를 해야 한다. 외야가 6명인데 내야가 1명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박찬호와 김도영이 조금 지친 상태다. 사윤이는 두 번째 경기서 기영이 뒤에 붙이려고 올렸다. 선발로 쓰려고 준비했는데 그래도 기영이가 경험이 많아서 먼저 쓴다. 사윤이가 상황에 따라 2~3이닝을 던질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

2024 06-23 12:33
조회 122댓글 2
기아 | 광장

"형, 뭘 던져도 맞을 것 같아요" 찾아온 2년차 징크스, '16이닝 비자책' 윤영철이 얻은 해답은?

2024 06-22 12:32
조회 131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두 경기 연속·소크라테스 연타석 ‘홈런’

2024 06-21 22:38
조회 51댓글 0
기아 | 광장

'시즌 3번째 QS-올시즌 홈 첫승' KIA 윤영철 "오늘처럼만 던졌으면"

2024 06-21 22:23
조회 72댓글 1
기아 | 광장

"너무 잘하고 있어요" 꽃 감독과 김도영 만난 김경문 감독의 극찬

2024 06-21 16:45
조회 108댓글 0
글쓰기
  • 이전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
  • 9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