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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착각과 전상현의 44구… 이범호 감쌌다, “수비 제일 잘해, 최선 다했고 존중해줘야”

2024 07-28 13:09
조회 1199댓글 11

이범호 KIA 감독은 28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을 복기하면서 두 선수를 감쌌다. 이 감독은 박찬호의 8회 수비에 대해 “(주자가) 넘어져 있으니까 태그를 하면 되겠다 싶어서 태그하러 간 것 같은데 공을 잡으러 앞으로 나가 놓으니 베이스 쪽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선에 있는 것에 대한 감지를 못했던 것 같다”면서 “주자가 넘어져 있다가 베이스 쪽으로 가면서 거리 자체가 너무 멀었던 것 같다. 선수 본인이 판단을 했고 그 판단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 경기를 뛰는 선수가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선수의 판단을 봐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주자가) 안 넘어졌어도 거리가 너무 많이 있더라. 찬호도 그것을 태그하기 위해 빨리 나가서 잘랐는데 자르고 난 뒤에 넘어져 있으니까 반대로 들어오면서 본인도 넘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면서 “그때 정말 1초도 안 되는 상황에서 판단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다. 우리 팀에서 제일 수비를 잘하는 선수의 판단이었다. 그 판단에 플레이를 했고 주자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선수가 최선을 다했는데 상황적으로 그렇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9회 역전패의 발단이 된 이용규의 내야안타에 대해서도 “아무래도 쉬운 타구는 아니었다. 왼쪽(좌타자)이 밀어친 타구라 스핀 자체도 반대로 먹었을 것이다”면서 “그것을 놓치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를 하다가 글러브를 맞고 떨어진 부분이다. 찬호도 최선을 다한 플레이니까 그것은 경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쌌다.

전상현을 계속 밀어붙인 것에 대해서는 “어제 이형범과 김승현 둘이 남아 있었다. 장현식은 어제 안 던지기로 되어 있었다”면서 “상현이 스타일도 그 상황에서 내려오는 게 더 찜찜할 것 같기도 했다. 본인도 내려오라고 해도 안 내려왔을 것이고 본인이 책임을 지고 싶은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5일 정도 쉬었고 연장 가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판단은 내가 했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ySR82PRu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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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1닮
    2024 07-28 13:12

    그래 오늘부터 다시 수비 잘하면 된다 힘내자

  • 2닮
    2024 07-28 13:16

    제발 수비라도 잘해라...

  • 3닮
    2024 07-28 13:17

    타격 능력이 떨어지면 수비라도 잘해야 참아진다는걸 알텐데

  • 4닮
    2024 07-28 13:18

    ㅋㅋㅋ..

  • 5닮
    2024 07-28 13:19

    진짜 다르다.. 수비 잘하자 화이팅

  • 6닮
    2024 07-28 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닮
    2024 07-28 13: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8닮
    2024 07-28 13:43

    @4닮 @6닮 비웃지 말고 할말을 해.....

  • 9닮=1
    2024 07-28 13:54

    @8닮 그니까ㅋㅋㅋ

  • 10닮
    2024 07-28 13:58

    하고싶은 말을 하지 그냥 왜들 그럼 진짜?

  • 11닮=9
    2024 07-28 14:03

    찬호도 우리 선수인데 감독이 감쌌다고 이렇게 비웃냐 진짜 너무들하네 동의못할수는 있지만 이 반응이 참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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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의 착각과 전상현의 44구… 이범호 감쌌다, “수비 제일 잘해, 최선 다했고 존중해줘야”

2024 07-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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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감독은 28일 고척 키움전을 앞두고 전날 상황을 복기하면서 두 선수를 감쌌다. 이 감독은 박찬호의 8회 수비에 대해 “(주자가) 넘어져 있으니까 태그를 하면 되겠다 싶어서 태그하러 간 것 같은데 공을 잡으러 앞으로 나가 놓으니 베이스 쪽에서 자기가 어느 정도의선에 있는 것에 대한 감지를 못했던 것 같다”면서 “주자가 넘어져 있다가 베이스 쪽으로 가면서 거리 자체가 너무 멀었던 것 같다. 선수 본인이 판단을 했고 그 판단에서 벌어진 상황이었다. 경기를 뛰는 선수가 판단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 선수의 판단을 봐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주자가) 안 넘어졌어도 거리가 너무 많이 있더라. 찬호도 그것을 태그하기 위해 빨리 나가서 잘랐는데 자르고 난 뒤에 넘어져 있으니까 반대로 들어오면서 본인도 넘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면서 “그때 정말 1초도 안 되는 상황에서 판단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다. 우리 팀에서 제일 수비를 잘하는 선수의 판단이었다. 그 판단에 플레이를 했고 주자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선수가 최선을 다했는데 상황적으로 그렇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수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9회 역전패의 발단이 된 이용규의 내야안타에 대해서도 “아무래도 쉬운 타구는 아니었다. 왼쪽(좌타자)이 밀어친 타구라 스핀 자체도 반대로 먹었을 것이다”면서 “그것을 놓치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를 하다가 글러브를 맞고 떨어진 부분이다. 찬호도 최선을 다한 플레이니까 그것은 경기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감쌌다.

전상현을 계속 밀어붙인 것에 대해서는 “어제 이형범과 김승현 둘이 남아 있었다. 장현식은 어제 안 던지기로 되어 있었다”면서 “상현이 스타일도 그 상황에서 내려오는 게 더 찜찜할 것 같기도 했다. 본인도 내려오라고 해도 안 내려왔을 것이고 본인이 책임을 지고 싶은 그런 것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5일 정도 쉬었고 연장 가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판단은 내가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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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1닮
    2024 07-28 13:12

    그래 오늘부터 다시 수비 잘하면 된다 힘내자

  • 2닮
    2024 07-28 13:16

    제발 수비라도 잘해라...

  • 3닮
    2024 07-28 13:17

    타격 능력이 떨어지면 수비라도 잘해야 참아진다는걸 알텐데

  • 4닮
    2024 07-28 13:18

    ㅋㅋㅋ..

  • 5닮
    2024 07-28 13:19

    진짜 다르다.. 수비 잘하자 화이팅

  • 6닮
    2024 07-28 13: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닮
    2024 07-28 13: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8닮
    2024 07-28 13:43

    @4닮 @6닮 비웃지 말고 할말을 해.....

  • 9닮=1
    2024 07-28 13:54

    @8닮 그니까ㅋㅋㅋ

  • 10닮
    2024 07-28 13:58

    하고싶은 말을 하지 그냥 왜들 그럼 진짜?

  • 11닮=9
    2024 07-28 14:03

    찬호도 우리 선수인데 감독이 감쌌다고 이렇게 비웃냐 진짜 너무들하네 동의못할수는 있지만 이 반응이 참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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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ABS 적응 끝…‘나’의 시즌 시작 (0)
2024 05-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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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슈퍼스타로 향하는 김도영의 꿈[스경x인터뷰] (3)
2024 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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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그동안 '올드한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리그 최다 우승 기록(11회)을 갖고 있는 명문 팀이지만, 경기 외적인 변화 시도는 드물었다. 시장 가치는 높았으나 야구, 비수도권팀이라는 한계를 좀처럼 넘지 못하면서 '변화에 둔감한 팀'으로 인식돼 왔다.  (1)
2024 05-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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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조아제약 월간 MVP 김도영 인터뷰 (2)
2024 05-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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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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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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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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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좋지 않아 힘들었다…” KIA 28세 셋업맨의 내야안타 이슈 그 이후, 책임감과 미안함과 고마움

2024 05-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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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생각 별로 없었는데… 2017년처럼 트레이드 승부수? 없는 게 가장 좋다

2024 05-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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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너무 벅찼다” KIA 24세 뉴 파이어볼러는 갈림길에 섰다…1319일만의 감동, 다시 시작이다

2024 05-2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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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록의 출발은 26세였다···KIA와 함께, 다시 최강으로 가는 ‘36세 이닝이터’ 양현종

2024 05-20 17:08
조회 19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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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베테랑인데 외인 OPS 꼴찌라니...약속의 5월도 침묵, 선두 KIA 고민男 깨어날까?

2024 05-20 17:05
조회 19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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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밤샘 연구+통산 2001경기 3루수까지 '특별과외'...야구공 대신 테니스공 잡는 천재, 그가 꼽은 수비 롤모델은

2024 05-20 10:29
조회 30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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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보물단지, 유망주 또 나왔다

2024 05-20 08:55
조회 31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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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2세 업템포 투수 감격의 1승, 꽃범호는 그냥 흐뭇하다

2024 05-20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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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직관가려고했는데 티켓팅 까먹었다 ^ᶘ=っ◞‸◟ς=ᶅ^

2024 05-19 22:44
조회 12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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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제2 고향 창원 야구 꿈나무들에게 '선물'

2024 05-19 18:42
조회 15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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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범호 "소크라테스, 머리 비우게 휴식… 이창진 믿어"

2024 05-19 13:07
조회 20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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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승' KIA 황동하는 가장 먼저 아버지를 떠올렸다

2024 05-18 21:04
조회 9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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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초심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1319일 만의 승리 따낸 KIA 김도현의 다짐

2024 05-18 09:56
조회 1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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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내려갈 곳 없다는 생각"…평균자책점 7.56 고개 숙였던 'JJJ 트리오' 중심이 살아났다

2024 05-18 09:50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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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이겼다···“고생해준 선수들 모두 고맙다”

2024 05-17 22:49
조회 10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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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교수님’ 서건창 “은퇴는 고민한 적 없다”

2024 05-17 17:17
조회 22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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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ABS 적응 끝…‘나’의 시즌 시작

2024 05-17 15:48
조회 6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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ᐕ)꒱ ⁾⁾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야”···슈퍼스타로 향하는 김도영의 꿈[스경x인터뷰]

2024 05-17 09:30
조회 17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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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그동안 '올드한 구단'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중 리그 최다 우승 기록(11회)을 갖고 있는 명문 팀이지만, 경기 외적인 변화 시도는 드물었다. 시장 가치는 높았으나 야구, 비수도권팀이라는 한계를 좀처럼 넘지 못하면서 '변화에 둔감한 팀'으로 인식돼 왔다. 

2024 05-1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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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조아제약 월간 MVP 김도영 인터뷰

2024 05-17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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