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솔직히 기훈이가 어려운 상황에 첫 등판했다. 구위, 스피드, 변화구(슬라이더)도 나쁘지 않았다. 계속 써보고 싶은 생각을 가졌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첫 번째와 달리) 두 번째, 세 번째 등판은 더 좋아질 수 있는 모습을 보았다"며 김기훈을 남겨놓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주말 한화와의 대전 3연전에서 김기훈이 첫 등판의 부담을 씻어내고 생존의 이유를 증명할 것인지 주목된다.
2024 08-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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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쓸려고 남긴거구나 ^ᶘ=•̅ ᴥ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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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상당히 좋아졌다는 보고가 올라오자 챔피언스필드에 불러 두 투수의 불펜투구를 직접 지켜보고 콜업을 결정했다. "구위가 좋아졌다. 좋을때 불러서 보고 싶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추격조에서 많이 던진 우완 김승현과 좌완 김사윤 대신 활용하려고 했다. 즉, 선발투수가 일찍 무너지면 뒤에 등장해 상대 흐름을 끊고 추격을 발판을 만들려했다.
불펜서는 또 괜찮았나벼 휴..
@4닮 승철이도 2군에선 잘해도 막상 경기때 오면 다른데 불펜투구랑 실전이랑 다른거 알면서 실전도 안뛰고 올리는건 인터뷰봐도 이해가 안간다...
@4닮
쟈들은 원래 불펜에서 항상 괜찮음 그러니 구단도 자꾸 기회 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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