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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황동하 "5승과 100이닝 채우고 싶다"

2024 08-11 13:06
조회 518댓글 0

............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지 어느덧 세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황동하는 "초반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던졌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패기와 자신감으로 타자들을 승부했는데, 시즌 초반에 경험한 것도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지금은 요령도 생겼다. 형들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어서 생각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6월과 7월 두 달간 부진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왜 체력 관리와 몸 관리가 중요한지, 왜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스스로 힘이 있다고 생각했음에도 힘을 활용하지 못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형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운동도 더 하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며 "시즌 중반에 좀 좋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훈련 강도에 변화를 줬다는 게 황동하의 설명이다. 그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무동력 트레드밀, 사이클 등 고강도 훈련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비시즌에 하는 것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다시 올라오는 단계라 점점 체력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그러면서 준비가 됐다는 느낌도 들고, 자신있게 던지면서 (페이스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김)도현이 형도 그렇고 그 상황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1군 콜업 시점이 거의 비슷했는데, 야구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난 도현이 형의 변화구가 좋으니까 커브 등에 대해 물어보고, 도현이 형은 내 빠른 투구 템포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가을야구에서도 황동하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단기전에서) 나간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자리에 들어왔을 때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도) 준비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은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황동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지금으로선 5승과 평균자책점 4점대를 마크하고 싶다. 5점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으면 한다. 또 100이닝도 채워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더 이기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날 선택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지 않았을 때도 계속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5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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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20-20' 스무살에 타이거즈 전설, 김도영 "이종범 선배님 다음에 내 이름, 운명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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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특별엔트리로 내야수 최정용과 투수 김사윤을 등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2경기를 해야 한다. 외야가 6명인데 내야가 1명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박찬호와 김도영이 조금 지친 상태다. 사윤이는 두 번째 경기서 기영이 뒤에 붙이려고 올렸다. 선발로 쓰려고 준비했는데 그래도 기영이가 경험이 많아서 먼저 쓴다. 사윤이가 상황에 따라 2~3이닝을 던질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 (2)
2024 06-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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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뭘 던져도 맞을 것 같아요" 찾아온 2년차 징크스, '16이닝 비자책' 윤영철이 얻은 해답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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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고 있어요" 꽃 감독과 김도영 만난 김경문 감독의 극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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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실책 하나가 죽도록 마음에 걸렸다…김도영 또 스타성 폭발, 실책 지운 그랜드슬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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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궤적 차이 컸는데”…모든 게 ‘일정해진’ KIA 황동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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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형 맞대결, 피할 생각 없다." 팔꿈치 저림증세 73구 강판 양현종의 솔직 발언 "처음 느낀 증세. 내려와서 괜찮아져. 내일 검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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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이의리, 20일 일본에서 팔꿈치 수술 받는다... 7월 초 귀국 예정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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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고 있어요" 꽃 감독과 김도영 만난 김경문 감독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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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면 안 된다” KIA 35세 밀어치기 장인이 다시 뛴다…가벼운 훈련은 OK, 복귀는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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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실책 하나가 죽도록 마음에 걸렸다…김도영 또 스타성 폭발, 실책 지운 그랜드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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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궤적 차이 컸는데”…모든 게 ‘일정해진’ KIA 황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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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운 올스타, KIA 전상현 “풀타임 활약으로 보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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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스타’ 전상현의 고백 “후보에 오른 게 부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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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황동하 "5승과 100이닝 채우고 싶다"

2024 08-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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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지 어느덧 세 달 넘는 시간이 흘렀다. 황동하는 "초반에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던졌다. 경기 운영 같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패기와 자신감으로 타자들을 승부했는데, 시즌 초반에 경험한 것도 있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쌓이면서 지금은 요령도 생겼다. 형들도 많이 조언해 주고 있어서 생각을 하면서 경기에 임하는 것 같다"고 돌아봤다.

6월과 7월 두 달간 부진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이 왜 체력 관리와 몸 관리가 중요한지, 왜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지 알게 된 것 같다. 스스로 힘이 있다고 생각했음에도 힘을 활용하지 못하면서 당황하기도 했는데, 형들의 이야기를 잘 듣고 운동도 더 하면서 먹는 것도 잘 먹고 있다"며 "시즌 중반에 좀 좋지 않았지만, 지금 다시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훈련 강도에 변화를 줬다는 게 황동하의 설명이다. 그는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한 이후부터 무동력 트레드밀, 사이클 등 고강도 훈련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비시즌에 하는 것처럼 훈련을 소화하면서 다시 올라오는 단계라 점점 체력도 좋아지는 것 같다"며 "그러면서 준비가 됐다는 느낌도 들고, 자신있게 던지면서 (페이스가)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김)도현이 형도 그렇고 그 상황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이다. 엄청난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서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1군 콜업 시점이 거의 비슷했는데, 야구에 대해 많이 얘기한다. 난 도현이 형의 변화구가 좋으니까 커브 등에 대해 물어보고, 도현이 형은 내 빠른 투구 템포에 대해 많이 물어본다.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선발과 불펜을 모두 경험했다는 점에서 가을야구에서도 황동하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런 상황이 처음이다 보니까 아직 현실 감각이 없는 것 같다. (단기전에서) 나간다는 게 상상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자리에 들어왔을 때도 준비가 된 상태였기 때문에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도) 준비돼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은 시즌 목표는 무엇일까. 황동하는 "목표를 세우지 않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지금으로선 5승과 평균자책점 4점대를 마크하고 싶다. 5점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았으면 한다. 또 100이닝도 채워보고 싶고, 한 번이라도 더 이기고 싶다"며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이 상황에서 날 선택하는 게 쉽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지 않았을 때도 계속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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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대선배와 세이브 1위 경쟁, KIA 정해영이 새긴 조언 “피안타 많아 고민이었는데…오승환 선배님 조언이 도움됐어요” (4)
2024 06-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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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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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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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20-20' 스무살에 타이거즈 전설, 김도영 "이종범 선배님 다음에 내 이름, 운명이다"

2024 06-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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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특별엔트리로 내야수 최정용과 투수 김사윤을 등록했다. 이범호 감독은 “2경기를 해야 한다. 외야가 6명인데 내야가 1명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박찬호와 김도영이 조금 지친 상태다. 사윤이는 두 번째 경기서 기영이 뒤에 붙이려고 올렸다. 선발로 쓰려고 준비했는데 그래도 기영이가 경험이 많아서 먼저 쓴다. 사윤이가 상황에 따라 2~3이닝을 던질 수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했다.

2024 06-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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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뭘 던져도 맞을 것 같아요" 찾아온 2년차 징크스, '16이닝 비자책' 윤영철이 얻은 해답은?

2024 06-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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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두 경기 연속·소크라테스 연타석 ‘홈런’

2024 06-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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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번째 QS-올시즌 홈 첫승' KIA 윤영철 "오늘처럼만 던졌으면"

2024 06-2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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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하고 있어요" 꽃 감독과 김도영 만난 김경문 감독의 극찬

2024 06-21 16:45
조회 1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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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면 안 된다” KIA 35세 밀어치기 장인이 다시 뛴다…가벼운 훈련은 OK, 복귀는 신중하게

2024 06-21 16:35
조회 24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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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제발" 실책 하나가 죽도록 마음에 걸렸다…김도영 또 스타성 폭발, 실책 지운 그랜드슬램

2024 06-21 11:39
조회 1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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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궤적 차이 컸는데”…모든 게 ‘일정해진’ KIA 황동하

2024 06-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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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2,3루 등판을 '운좋다'고 말하는 불펜 투수가 있다. 33세 베테랑의 긍정의 시각 "서로 막아주는게 불펜이 할 일. 막으면서 팀이 단단해진다"

2024 06-2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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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스러운 올스타, KIA 전상현 “풀타임 활약으로 보답하겠다”

2024 06-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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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은 계속 피우죠" 이범호 감독, '이닝이터' 양현종 마음 어렵게 돌렸다…

2024 06-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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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CT 검진 팔꿈치 피로누적 엔트리 말소

2024 06-1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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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이형 맞대결, 피할 생각 없다." 팔꿈치 저림증세 73구 강판 양현종의 솔직 발언 "처음 느낀 증세. 내려와서 괜찮아져. 내일 검진"

2024 06-19 00:06
조회 247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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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의 마감 본능, 팔꿈치 아픈데도 4번타자 잡고 174승 따냈다

2024 06-18 23:05
조회 149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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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2024 KBO 올스타전 팬투표 1위! KIA 정해영은 어떻게 1위가 되었나? (촬영은 팬투표 1차 집계 종료 후 입니다)

2024 06-18 22:13
조회 14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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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이의리, 20일 일본에서 팔꿈치 수술 받는다... 7월 초 귀국 예정

2024 06-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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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우승포수' 아버지는 생각도 못했던 꿈, 올스타 최다득표 "장한 아들아, 가문의 영광이다"

2024 06-18 11:43
조회 20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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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스타’ 전상현의 고백 “후보에 오른 게 부끄러웠다”

2024 06-18 10:21
조회 2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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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대선배와 세이브 1위 경쟁, KIA 정해영이 새긴 조언 “피안타 많아 고민이었는데…오승환 선배님 조언이 도움됐어요”

2024 06-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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