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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2024 08-18 09:46
조회 880댓글 1

김도영은 이번 3연전에 임하는 팀 분위기를 두고 “선수 모두가 안 보이는 긴장감을 갖고 훈련하고 경기를 준비했던 것 같다. 코치님들도 이번 경기가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고 선수도 모두 알고 있었다”고 타선 폭발에 앞서 비장했던 KIA 선수단의 모습을 전달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루포를 제쳐두고 삼진을 당했던 모습을 응시했다. “타격감은 아직 좋지는 않다. 빨리 타격감이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김도영은 “공은 보이는데 스트라이크·볼 구분이 안 된다. 지금 타격감은 한 60% 정도인 것 같다”고 냉정히 자신을 바라봤다.

그래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음을 강조했다. “타석에서 생각이 좀 많기는 하다. 그래도 삼진을 신경 쓰지는 않는다”고 말한 김도영은 “중요한 상황에서 삼진당하면 아쉽지만 감 안 좋을 때 삼진당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김도영은 1루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 벌금을 두고 “아직 내지는 않았다. 내는 걸로 합의를 봤다. 그래도 30-30을 좀 일찍 해서 차감해주시는 것 같다. 처음에는 1000만원이었는데 보다 적은 금액으로 벌금을 낼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085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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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08-18 11:46

    도영이 슈퍼스타 저랑 딱맞는데요ㅋ 이런 얘기할땐 자신감 가득한데 야구 관련은 자기객관화 미쳐서 완벽주의자 모습 보여주는거 개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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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보상선수, 리스트업 해놨다" LG 보호 명단 기다리는 KIA, 유망주-즉시전력 다 고려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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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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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KIA는 장현식의 행선지가 결정되기 전까지 임기영·서건창과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을 차리지 못했다. 세 선수의 공인대리인(리코스포츠에이전시)이 같아서 가뜩이나 조심스러운데 선수 측도 별다른 협상 조건을 건네지 않았기 때문이다. (0)
2024 11-1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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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은 경기 후 대만의 일방적인 응원에 주눅 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오히려 저는 상대편이 재미를 못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응원전도 어느 정도 있어야 대만 선수들도 불타올랐을 텐데 너무 일방적이었다"고 자신의 견해를 전했다. (3)
2024 11-14 09:19
4206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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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3)
2024 11-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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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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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10)
2024 1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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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1살 1살 먹다 보니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위에 형들이랑 밑에 애들 잘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도 든다. 팀에서 형들과 오래 있다 보니까 예전보다 편해졌다. 내가 허리 역할을 잘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0)
2024 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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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KIA 동료들을 하나둘씩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던 산체스였다. 그는 "캡틴(나성범)이 정말 대단했다. 주장으로서 책임감이 높았다. 선수들을 하나하나 다 챙겼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에게도 잘 대해줬다"며 "소크라테스는 같은 외국인 선수로서 좋은 친구였다. 김태군은 팀 내 분위기 메이커였다. 항상 춤과 노래로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줘서 고마운 마음이 있다"고 떠올렸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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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태형 "2사 만루? 선택은 몸쪽 직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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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1년 만에 돌아온 류중일호, 27세 외야수 '보은' 외치는 이유는[타이베이 인터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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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기아 불펜 기록 (식식 그동안 고마웠어.・゚゚・^ᶘ=ฅ ᴥ ฅ=ᶅ^・゚゚・.)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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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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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상현 형들 몫까지 더"…KIA 우승 마무리의 비장한 각오, 韓 철벽 불펜 이끌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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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갈 수 있다" ML 경력 외인도 애정 보인 국대 좌완, '팔꿈치 수술' 시련 극복할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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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장현식, 복잡미묘한 이범호 감독, 계획은 있다···“황동하와 김도현 지켜보겠다”

2024 1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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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잃지 않은 김도영 "남은 경기, 모두 이길 수 있어요"

2024 11-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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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프로야구V24, 김도영 선수와 대표 모델 계약

2024 11-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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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한 가지 소신을 밝혔다. 내년 캠프 전까지는 뒷머리를 길게 기르겠다고 선언했다.

2024 11-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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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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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인은 자청해 캠프에 온 이유… "이번이 마지막 기회" 차가운 공기, 반전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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