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조회 619댓글 0

팀 라인업의 뼈대를 이루는 나성범과 김선빈도 1989년생 동기들이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이 계약 기간이 끝난다고 해도 매정하게 내치기는 쉽지 않은 선수들이다.

나성범 김선빈의 수비 범위가 좁아지고, 또 수비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두 선수의 나이를 고려하면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30대 중반의 나이까지 매 경기 수비를 보는 선수가 거의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두 선수의 타격은 녹슬지 않았다. 공격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데 수비의 하락 곡선이 완만하게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2년 정도 후에는 지명타자를 쳐야 할 선수들이 너무 많아질 수 있다.

이범호 KIA 감독도 이 상황을 알고 있고, 그래서 두 선수가 앞으로도 수비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나성범은 두 차례 큰 햄스트링 부상 이후 수비에서 부담을 가지고 있다. 첫 발 스타트가 과감하게 되지 않으니 수비 범위가 좁아지는 건 당연하다. 단기간에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인데 이 감독은 이 문제가 조금씩 개선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이 감독은 "지금으로 팀 입장에서 봤을 때 아직까지는 성범이가 수비를 좀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아직은 지명타자에 대한 생각보다는 수비를 하면서 경기를 하는 게 자신에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나도 마지막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뒀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고 1~2년차가 제일 힘들다. 그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몸에 적응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관리가 잘 된다고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도 젊은 선수고, 형우 나이까지 가려고 하면 5~6년이 남은 선수다. 그런 부분들은 본인도 관리를 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했다.

올해 나성범의 수비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최선의 준비를 할 수 있는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나성범은 강견을 갖추고 있기에 범위만 조금 더 넓어지면 수비에서도 충분히 1인분을 할 수 있는 선수다. 당장 부상 전까지 수비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는 선수다. 이 감독은 "쉬어줘야 할 타이밍에 나성범을 지명타자로 쓰고, 형우도 수비도 한 번 나가고 하면 내년이나 후년도 같이 공존하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KIA의 중심 타자들이 수비력을 얼마나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8330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964853
기아 | 광장
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0)
2024 08-11 13:02
3964847
기아 | 광장
최지민-임기영 작년에 역시 너무 많이 던졌다… 열흘 휴일 보약? 이제 더 쉴 시간이 없다 (0)
2024 08-11 12:58
3964842
기아 | 광장
"첫 실책 후 긴장 풀렸다고"…'11R 106순위 신인' 1군 데뷔전, 이범호 감독 어떻게 봤을까 (1)
2024 08-11 12:55
3963155
기아 | 광장
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
2024 08-10 16:38
3963141
기아 | 광장
김도영 벌금 1000만원 각오하고 몸 날렸다… “팀 1승이 더 소중” 심재학 난감하게 한 문자 (1)
2024 08-10 16:30
3962838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윤영철에 대해 “뼈가 거의 다 붙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4)
2024 08-10 12:58
3962617
기아 | 광장
팀 승리 이끈 '타이거즈 캡틴'…"하던 것만 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3)
2024 08-10 10:04
3962276
기아 | 광장
지금 엇박자라고 하고 못 한다고 하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자체가 잘하는 것이다. 열심히 싸워서 이 순위에 있다면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1)
2024 08-10 00:04
3960704
기아 | 광장
"자기 틀이 생겼다" 美 유학 효과 제대로? 국보가 칭찬한 150km 좌완특급, 이제는 꽃피우려나 (0)
2024 08-09 15:00
3958949
기아 | 광장
절박한 이범호 감독 이례적인 '40분 미팅' (6)
2024 08-08 17:35
3958694
기아 | 광장
라우어 취업 비자 안 나와서 다음 주 등판 예상한대 (4)
2024 08-08 16:34
3958584
기아 | 광장
라우어 첫 불펜피칭, "공인구가 좀 작은 것 같다" (0)
2024 08-08 16:04
3957750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선수들 체력적으로 많이 소진된 상태이다. 컨디션 좋은 선수를 기용하겠지만 붙박이 지명타자 박아놓지 않겠다. 상대투수에 잘치는 선수에 따라 바꿔가며 운영하겠다. 지명타자를 매일 바꾸며 선수들 체력을 회복하겠다. 좋은 선수로 기용하며 공백 최소화시키겠다"고 운용방안을 밝혔다. (2)
2024 08-08 01:07
3957365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3956607
기아 | 광장
'우승 청부사' KIA 라우어 "빨리 챔필 마운드 서고파" (3)
2024 08-07 17:09
3956302
기아 | 광장
한 달 넘게 공백…돌아온 KIA 마무리의 깨달음 "가벼운 부상은 절대 없구나" (0)
2024 08-07 16:05
3956260
기아 | 광장
에릭 라우어,'KBO리그 기대 됩니다' (2)
2024 08-07 15:53
3955752
기아 | 광장
40일 기다린 3할 타자까지 돌아온다! (1)
2024 08-07 12:52
3955399
기아 | 광장
つ🪄 브리핑실에 등장한 대투수, 이강철 KT 감독의 KIA 양현종 향한 애정 “200승 하겠더라”“할 수 있습니다”[스경X현장] (5)
2024 08-07 09:26
3954388
기아 | 광장
선발 김도현도 “전 게임에서는 안 모습을 보여 (그 경기를)의식 하고 올라왔다”며 “부모님이 오늘 경기장에 찾아오셨는데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 오히려 잘하려고 하면 안좋은 모습들이 나오는 것 같다. 다음 등판에서도 똑같이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1)
2024 08-06 22:2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0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6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17댓글 13
기아 | 광장

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2024 08-11 13:02
조회 507댓글 0
기아 | 광장

최지민-임기영 작년에 역시 너무 많이 던졌다… 열흘 휴일 보약? 이제 더 쉴 시간이 없다

2024 08-11 12:58
조회 515댓글 0
기아 | 광장

"첫 실책 후 긴장 풀렸다고"…'11R 106순위 신인' 1군 데뷔전, 이범호 감독 어떻게 봤을까

2024 08-11 12:55
조회 552댓글 1
기아 | 광장

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024 08-10 16:38
조회 650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 벌금 1000만원 각오하고 몸 날렸다… “팀 1승이 더 소중” 심재학 난감하게 한 문자

2024 08-10 16:30
조회 590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윤영철에 대해 “뼈가 거의 다 붙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024 08-10 12:58
조회 819댓글 4
기아 | 광장

팀 승리 이끈 '타이거즈 캡틴'…"하던 것만 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2024 08-10 10:04
조회 770댓글 3
기아 | 광장

지금 엇박자라고 하고 못 한다고 하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자체가 잘하는 것이다. 열심히 싸워서 이 순위에 있다면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2024 08-10 00:04
조회 608댓글 1
기아 | 광장

"자기 틀이 생겼다" 美 유학 효과 제대로? 국보가 칭찬한 150km 좌완특급, 이제는 꽃피우려나

2024 08-09 15:00
조회 532댓글 0
기아 | 광장

절박한 이범호 감독 이례적인 '40분 미팅'

2024 08-08 17:35
조회 907댓글 6
기아 | 광장

라우어 취업 비자 안 나와서 다음 주 등판 예상한대

2024 08-08 16:34
조회 1057댓글 4
기아 | 광장

라우어 첫 불펜피칭, "공인구가 좀 작은 것 같다"

2024 08-08 16:04
조회 647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선수들 체력적으로 많이 소진된 상태이다. 컨디션 좋은 선수를 기용하겠지만 붙박이 지명타자 박아놓지 않겠다. 상대투수에 잘치는 선수에 따라 바꿔가며 운영하겠다. 지명타자를 매일 바꾸며 선수들 체력을 회복하겠다. 좋은 선수로 기용하며 공백 최소화시키겠다"고 운용방안을 밝혔다.

2024 08-08 01:07
조회 658댓글 2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016댓글 0
기아 | 광장

'우승 청부사' KIA 라우어 "빨리 챔필 마운드 서고파"

2024 08-07 17:09
조회 1026댓글 3
기아 | 광장

한 달 넘게 공백…돌아온 KIA 마무리의 깨달음 "가벼운 부상은 절대 없구나"

2024 08-07 16:05
조회 372댓글 0
기아 | 광장

에릭 라우어,'KBO리그 기대 됩니다'

2024 08-07 15:53
조회 364댓글 2
기아 | 광장

40일 기다린 3할 타자까지 돌아온다!

2024 08-07 12:52
조회 735댓글 1
기아 | 광장

つ🪄 브리핑실에 등장한 대투수, 이강철 KT 감독의 KIA 양현종 향한 애정 “200승 하겠더라”“할 수 있습니다”[스경X현장]

2024 08-07 09:26
조회 841댓글 5
기아 | 광장

선발 김도현도 “전 게임에서는 안 모습을 보여 (그 경기를)의식 하고 올라왔다”며 “부모님이 오늘 경기장에 찾아오셨는데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 오히려 잘하려고 하면 안좋은 모습들이 나오는 것 같다. 다음 등판에서도 똑같이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4 08-06 22:22
조회 515댓글 1
글쓰기
  • 이전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다음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조회 619댓글 0

팀 라인업의 뼈대를 이루는 나성범과 김선빈도 1989년생 동기들이고,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해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이 계약 기간이 끝난다고 해도 매정하게 내치기는 쉽지 않은 선수들이다.

나성범 김선빈의 수비 범위가 좁아지고, 또 수비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두 선수의 나이를 고려하면 이는 지극히 정상적인 일이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30대 중반의 나이까지 매 경기 수비를 보는 선수가 거의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 쉽다. 그런데 두 선수의 타격은 녹슬지 않았다. 공격은 어느 정도 유지가 되는데 수비의 하락 곡선이 완만하게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2년 정도 후에는 지명타자를 쳐야 할 선수들이 너무 많아질 수 있다.

이범호 KIA 감독도 이 상황을 알고 있고, 그래서 두 선수가 앞으로도 수비를 봐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나성범은 두 차례 큰 햄스트링 부상 이후 수비에서 부담을 가지고 있다. 첫 발 스타트가 과감하게 되지 않으니 수비 범위가 좁아지는 건 당연하다. 단기간에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문제인데 이 감독은 이 문제가 조금씩 개선될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이 감독은 "지금으로 팀 입장에서 봤을 때 아직까지는 성범이가 수비를 좀 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아직은 지명타자에 대한 생각보다는 수비를 하면서 경기를 하는 게 자신에게 더 좋다고 생각을 한다"면서 "나도 마지막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그만뒀지만,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고 1~2년차가 제일 힘들다. 그 시간이 지나면 어느 정도 몸에 적응이 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관리가 잘 된다고 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도 젊은 선수고, 형우 나이까지 가려고 하면 5~6년이 남은 선수다. 그런 부분들은 본인도 관리를 하고자 하는 생각이 강하다"고 말했다.

올해 나성범의 수비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최선의 준비를 할 수 있는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는 확신이다. 나성범은 강견을 갖추고 있기에 범위만 조금 더 넓어지면 수비에서도 충분히 1인분을 할 수 있는 선수다. 당장 부상 전까지 수비로 큰 문제를 일으킨 적이 없는 선수다. 이 감독은 "쉬어줘야 할 타이밍에 나성범을 지명타자로 쓰고, 형우도 수비도 한 번 나가고 하면 내년이나 후년도 같이 공존하면서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KIA의 중심 타자들이 수비력을 얼마나 유지하면서 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08330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964853
기아 | 광장
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0)
2024 08-11 13:02
3964847
기아 | 광장
최지민-임기영 작년에 역시 너무 많이 던졌다… 열흘 휴일 보약? 이제 더 쉴 시간이 없다 (0)
2024 08-11 12:58
3964842
기아 | 광장
"첫 실책 후 긴장 풀렸다고"…'11R 106순위 신인' 1군 데뷔전, 이범호 감독 어떻게 봤을까 (1)
2024 08-11 12:55
3963155
기아 | 광장
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
2024 08-10 16:38
3963141
기아 | 광장
김도영 벌금 1000만원 각오하고 몸 날렸다… “팀 1승이 더 소중” 심재학 난감하게 한 문자 (1)
2024 08-10 16:30
3962838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윤영철에 대해 “뼈가 거의 다 붙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4)
2024 08-10 12:58
3962617
기아 | 광장
팀 승리 이끈 '타이거즈 캡틴'…"하던 것만 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3)
2024 08-10 10:04
3962276
기아 | 광장
지금 엇박자라고 하고 못 한다고 하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자체가 잘하는 것이다. 열심히 싸워서 이 순위에 있다면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1)
2024 08-10 00:04
3960704
기아 | 광장
"자기 틀이 생겼다" 美 유학 효과 제대로? 국보가 칭찬한 150km 좌완특급, 이제는 꽃피우려나 (0)
2024 08-09 15:00
3958949
기아 | 광장
절박한 이범호 감독 이례적인 '40분 미팅' (6)
2024 08-08 17:35
3958694
기아 | 광장
라우어 취업 비자 안 나와서 다음 주 등판 예상한대 (4)
2024 08-08 16:34
3958584
기아 | 광장
라우어 첫 불펜피칭, "공인구가 좀 작은 것 같다" (0)
2024 08-08 16:04
3957750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선수들 체력적으로 많이 소진된 상태이다. 컨디션 좋은 선수를 기용하겠지만 붙박이 지명타자 박아놓지 않겠다. 상대투수에 잘치는 선수에 따라 바꿔가며 운영하겠다. 지명타자를 매일 바꾸며 선수들 체력을 회복하겠다. 좋은 선수로 기용하며 공백 최소화시키겠다"고 운용방안을 밝혔다. (2)
2024 08-08 01:07
3957365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0)
2024 08-07 22:44
3956607
기아 | 광장
'우승 청부사' KIA 라우어 "빨리 챔필 마운드 서고파" (3)
2024 08-07 17:09
3956302
기아 | 광장
한 달 넘게 공백…돌아온 KIA 마무리의 깨달음 "가벼운 부상은 절대 없구나" (0)
2024 08-07 16:05
3956260
기아 | 광장
에릭 라우어,'KBO리그 기대 됩니다' (2)
2024 08-07 15:53
3955752
기아 | 광장
40일 기다린 3할 타자까지 돌아온다! (1)
2024 08-07 12:52
3955399
기아 | 광장
つ🪄 브리핑실에 등장한 대투수, 이강철 KT 감독의 KIA 양현종 향한 애정 “200승 하겠더라”“할 수 있습니다”[스경X현장] (5)
2024 08-07 09:26
3954388
기아 | 광장
선발 김도현도 “전 게임에서는 안 모습을 보여 (그 경기를)의식 하고 올라왔다”며 “부모님이 오늘 경기장에 찾아오셨는데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 오히려 잘하려고 하면 안좋은 모습들이 나오는 것 같다. 다음 등판에서도 똑같이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1)
2024 08-06 22:22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0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66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17댓글 13
기아 | 광장

김선빈의 살아있는 디테일, 꽃범호가 본 숨은 1인치

2024 08-11 13:02
조회 507댓글 0
기아 | 광장

최지민-임기영 작년에 역시 너무 많이 던졌다… 열흘 휴일 보약? 이제 더 쉴 시간이 없다

2024 08-11 12:58
조회 515댓글 0
기아 | 광장

"첫 실책 후 긴장 풀렸다고"…'11R 106순위 신인' 1군 데뷔전, 이범호 감독 어떻게 봤을까

2024 08-11 12:55
조회 552댓글 1
기아 | 광장

장현식의 ‘하얀 거짓말’

2024 08-10 16:38
조회 650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영 벌금 1000만원 각오하고 몸 날렸다… “팀 1승이 더 소중” 심재학 난감하게 한 문자

2024 08-10 16:30
조회 590댓글 1
기아 | 광장

이범호 KIA 감독은 9일 광주 삼성전을 앞두고 윤영철에 대해 “뼈가 거의 다 붙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2024 08-10 12:58
조회 819댓글 4
기아 | 광장

팀 승리 이끈 '타이거즈 캡틴'…"하던 것만 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2024 08-10 10:04
조회 770댓글 3
기아 | 광장

지금 엇박자라고 하고 못 한다고 하지만 1위를 지키고 있는 자체가 잘하는 것이다. 열심히 싸워서 이 순위에 있다면 우리는 잘하고 있는 것이다.

2024 08-10 00:04
조회 608댓글 1
기아 | 광장

"자기 틀이 생겼다" 美 유학 효과 제대로? 국보가 칭찬한 150km 좌완특급, 이제는 꽃피우려나

2024 08-09 15:00
조회 532댓글 0
기아 | 광장

절박한 이범호 감독 이례적인 '40분 미팅'

2024 08-08 17:35
조회 907댓글 6
기아 | 광장

라우어 취업 비자 안 나와서 다음 주 등판 예상한대

2024 08-08 16:34
조회 1057댓글 4
기아 | 광장

라우어 첫 불펜피칭, "공인구가 좀 작은 것 같다"

2024 08-08 16:04
조회 647댓글 0
기아 | 광장

이 감독은 "선수들 체력적으로 많이 소진된 상태이다. 컨디션 좋은 선수를 기용하겠지만 붙박이 지명타자 박아놓지 않겠다. 상대투수에 잘치는 선수에 따라 바꿔가며 운영하겠다. 지명타자를 매일 바꾸며 선수들 체력을 회복하겠다. 좋은 선수로 기용하며 공백 최소화시키겠다"고 운용방안을 밝혔다.

2024 08-08 01:07
조회 658댓글 2
기아 | 광장

🐯갸테 이모티콘/ 임티 모음(26.03.28ver)🐯

2024 08-07 22:44
조회 4016댓글 0
기아 | 광장

'우승 청부사' KIA 라우어 "빨리 챔필 마운드 서고파"

2024 08-07 17:09
조회 1026댓글 3
기아 | 광장

한 달 넘게 공백…돌아온 KIA 마무리의 깨달음 "가벼운 부상은 절대 없구나"

2024 08-07 16:05
조회 372댓글 0
기아 | 광장

에릭 라우어,'KBO리그 기대 됩니다'

2024 08-07 15:53
조회 364댓글 2
기아 | 광장

40일 기다린 3할 타자까지 돌아온다!

2024 08-07 12:52
조회 735댓글 1
기아 | 광장

つ🪄 브리핑실에 등장한 대투수, 이강철 KT 감독의 KIA 양현종 향한 애정 “200승 하겠더라”“할 수 있습니다”[스경X현장]

2024 08-07 09:26
조회 841댓글 5
기아 | 광장

선발 김도현도 “전 게임에서는 안 모습을 보여 (그 경기를)의식 하고 올라왔다”며 “부모님이 오늘 경기장에 찾아오셨는데 승리를 따내서 기쁘다. 오히려 잘하려고 하면 안좋은 모습들이 나오는 것 같다. 다음 등판에서도 똑같이 던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4 08-06 22:22
조회 515댓글 1
글쓰기
  • 이전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