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투수 11명도 생각, 1~5R 지명 특히 대만족” … 내년까지 대비하는 KIA의 강력 드라이브

2024 09-12 15:18
조회 516댓글 3

김 스카우트가 밝힌 이번 드래프트 기조는 명확했다. 그는 “현재 우리 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아마 내년부터 드래프트가 많이 힘들 것이다. 그래서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라고 말했다. 정말 명확한 컨셉이다.

김 스카우터는 “1R 태형이는 저학년때부터 봐왔던 친구다. 지금까지 한 번도 못했던 적이 없다. 올해 대통령배 이후 다소 페이스가 떨어졌지만, 팀에 오면 금방 자기 것을 되 찾을 것이다. 원채 감각이 좋은 선수다”라고 말했다.

김 스카우터는 “우리가 작전을 짜다보니 순번을 아까워하면 우리가 원하는 선수를 못뽑고 차선의 선수를 가야하는 경우가 생기더라. 아깝다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선수를 뽑자는 마음에 이호민을 지명했다. 올 1년동안 73이닝을 던지는 동안의 꾸준함, 직구와 변화구를 던질때의 팔 스로잉 편차가 없는 것이 높게 봤다. 선발 유형으로서 태형이와 호민이를 1~2번으로 가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즉 KIA는 선발 투수 유망주로 이호민과 김태형을 지목했다.

사실 KIA는 3라운드에서 야수를 뽑을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 선수를 보며 생각을 바꿨다. 바로 박재현(인천고)이다. 박재현은 한화이글스배에서 홈런, 롯데 2군과의 경기에서는 김도규에게 홈런, 그리고 일본전에서는 선제 2루타에 이어 3루도루에 홈까지 쇄도하며 대만·일본전 14이닝 유일한 득점자로 기록되었다. 3루수도 가능하지만, 팔 스로잉이 예쁜 편이 아니라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한 외야가 더 어울린다는 평가다.

김 스카우터 또한 “향후 2~3년 뒤에 외야를 대비를 해야한다. 내년에도 외야자원이 나오기는 하겠지만, 올해 계속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서 이 선수를 지명하게 되었다. 주력이 빠르고 파워도 있고 센스가 있고 감각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인드래프트 외야 최대어다.

중략

KIA는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확실한 컨셉을 잡고 들어갔다. 우완 투수와 외야수. 특히, 반드시 투수를 쟁여놔야 한다는 생각은 단순하지만 명쾌했다.

강팀은 신인드래프트에서 반드시 소외된다. 한국은 선수 풀이 넓지 않기에, 순번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드래프트 전략으로 1순위보다 10순위가 더 잘뽑기를 바란다는 것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는 의미다.

그리고 KIA는 내년 시즌 신인드래프트 '꼴찌 순번 강력 후보'다. 그런 측면에서 '보릿고개'를 걱정하고 미리 대비하는 KIA 스카우트팀의 지명 전략은 충분히 팬들에게 강한 설득력을 주기에 충분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14/0005241114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2024 09-12 15:21

    투수 쟁여놓기 ^ᶘ=•̀ᗝ•́=ᶅ^و ̑̑˂ᵒ͜͡ᵏᵎ

  • 2닮
    2024 09-12 15:22

    올해 무조건 투수를 많이 쟁여놔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번에 투수 11명을 뽑을 각오를 했다 << 아 이거 너무 웃기고 마음에 듦

  • 3닮
    2024 09-12 15:26

    믿어요 ദ്ദി^ᶘ=⸝⸝ʚ̴̶̷̆ Ⱉ ʚ̴̶̷̆⸝⸝=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3759070
기아 | 광장
이의리 빈자리는 임기영이 임시 선발로 나서고 새외인 투수 캠 알드레드가 메울 예정이다. (3)
2024 06-02 16:10
3758569
기아 | 광장
김도영의 홈런을 지켜본 '152승 레전드' 이강철 KT 감독도 "김도영은 김도영이더라. (31일 KT전 홈런에 대해)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서 홈런을 치는 것처럼 타구가 담장 밖으로 넘어갔다. 공이 휘지도 않았다"고 감탄했다. (3)
2024 06-02 12:37
3758411
기아 | 광장
"내가 KBO리그 선발로 성공할까?" 걱정했던 네일 (4)
2024 06-02 11:05
3757709
기아 | 광장
내가 던질 때는 무조건 3루에 김도영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했다. 형같은 마음 씀씀이였다. (4)
2024 06-02 00:02
3756829
기아 | 광장
“괜찮아” 실책에도 웃은 KIA 네일, 7승…김도영 ‘속죄포’ (4)
2024 06-01 21:25
3756643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쾌투...KIA, 전날 패배 설욕 (0)
2024 06-01 21:01
3756073
기아 | 광장
KIA, 2일 홈경기 시구·시타자로 광주동성중 야구부 초청 (0)
2024 06-01 16:59
3755955
기아 | 광장
잘 버텼던 5월…1위 KIA ‘체력 싸움’ 시작됐다 (3)
2024 06-01 16:04
3755909
기아 | 광장
대투수 이례적인 6회 강판, 이범호 감독 "200이닝 페이스, 너무 힘들어보였다" [광주 톡톡] (0)
2024 06-01 15:35
3755710
기아 | 광장
럭드 포카 라인업 (3)
2024 06-01 13:21
3755693
기아 | 광장
포토부스 6월 양현종 변우혁 박찬호 황동하 프레임 (0)
2024 06-01 13:04
3753422
기아 | 광장
2024 공식 SNS 운영정책 안내 (0)
2024 05-31 18:28
3753080
기아 | 광장
'팔꿈치 수술' 크로우, 당장 방출 아니다 "재활선수 등재 후 6주 뒤 신분변화 가능" (0)
2024 05-31 16:54
3752573
기아 | 광장
ERA 1.44와 IRS 57.9%…광주산 왼손 특급의 활약과 미안함 [IS 인터뷰] (5)
2024 05-31 14:44
3752046
기아 | 광장
"자신감 생겼고, 욕심도 많다"…이의리 돌아오고 외인 합류해도, 황동하는 자리 내줄 생각 없다 (2)
2024 05-31 12:51
3751232
기아 | 광장
'23타수 무안타' 깨고 결승타, 최원준 맹활약 어떻게 나왔나 (1)
2024 05-31 09:07
3751228
기아 | 광장
"멀리 볼 시간도, 생각도 없다" 개막 후 두 달, 선두 질주에도 덤덤...오늘만 피는 '꽃야구' (1)
2024 05-31 09:05
3751227
기아 | 광장
"조급했다"는 소크라테스의 반성과 하루 5안타 '커리어 나이트' (2)
2024 05-31 09:04
3751192
기아 | 광장
은퇴까지 고민했는데 1419일 만에 세이브 반전…‘프로 12년 차’ 타이거즈 좌완, 불펜 산소호흡기 될까 (4)
2024 05-31 08:41
3750820
기아 | 광장
KIA 김도현·변우혁 “친구야 ‘타이거즈 V12’ 함께 이루자” (4)
2024 05-31 00:07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515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90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43댓글 13
기아 | 광장

이의리 빈자리는 임기영이 임시 선발로 나서고 새외인 투수 캠 알드레드가 메울 예정이다.

2024 06-02 16:10
조회 249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의 홈런을 지켜본 '152승 레전드' 이강철 KT 감독도 "김도영은 김도영이더라. (31일 KT전 홈런에 대해)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서 홈런을 치는 것처럼 타구가 담장 밖으로 넘어갔다. 공이 휘지도 않았다"고 감탄했다.

2024 06-02 12:37
조회 200댓글 3
기아 | 광장

"내가 KBO리그 선발로 성공할까?" 걱정했던 네일

2024 06-02 11:05
조회 247댓글 4
기아 | 광장

내가 던질 때는 무조건 3루에 김도영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을 했다. 형같은 마음 씀씀이였다.

2024 06-02 00:02
조회 244댓글 4
기아 | 광장

“괜찮아” 실책에도 웃은 KIA 네일, 7승…김도영 ‘속죄포’

2024 06-01 21:25
조회 172댓글 4
기아 | 광장

네일 7이닝 쾌투...KIA, 전날 패배 설욕

2024 06-01 21:01
조회 69댓글 0
기아 | 광장

KIA, 2일 홈경기 시구·시타자로 광주동성중 야구부 초청

2024 06-01 16:59
조회 131댓글 0
기아 | 광장

잘 버텼던 5월…1위 KIA ‘체력 싸움’ 시작됐다

2024 06-01 16:04
조회 291댓글 3
기아 | 광장

대투수 이례적인 6회 강판, 이범호 감독 "200이닝 페이스, 너무 힘들어보였다" [광주 톡톡]

2024 06-01 15:35
조회 131댓글 0
기아 | 광장

럭드 포카 라인업

2024 06-01 13:21
조회 194댓글 3
기아 | 광장

포토부스 6월 양현종 변우혁 박찬호 황동하 프레임

2024 06-01 13:04
조회 75댓글 0
기아 | 광장

2024 공식 SNS 운영정책 안내

2024 05-31 18:28
조회 162댓글 0
기아 | 광장

'팔꿈치 수술' 크로우, 당장 방출 아니다 "재활선수 등재 후 6주 뒤 신분변화 가능"

2024 05-31 16:54
조회 94댓글 0
기아 | 광장

ERA 1.44와 IRS 57.9%…광주산 왼손 특급의 활약과 미안함 [IS 인터뷰]

2024 05-31 14:44
조회 198댓글 5
기아 | 광장

"자신감 생겼고, 욕심도 많다"…이의리 돌아오고 외인 합류해도, 황동하는 자리 내줄 생각 없다

2024 05-31 12:51
조회 191댓글 2
기아 | 광장

'23타수 무안타' 깨고 결승타, 최원준 맹활약 어떻게 나왔나

2024 05-31 09:07
조회 78댓글 1
기아 | 광장

"멀리 볼 시간도, 생각도 없다" 개막 후 두 달, 선두 질주에도 덤덤...오늘만 피는 '꽃야구'

2024 05-31 09:05
조회 108댓글 1
기아 | 광장

"조급했다"는 소크라테스의 반성과 하루 5안타 '커리어 나이트'

2024 05-31 09:04
조회 136댓글 2
기아 | 광장

은퇴까지 고민했는데 1419일 만에 세이브 반전…‘프로 12년 차’ 타이거즈 좌완, 불펜 산소호흡기 될까

2024 05-31 08:41
조회 183댓글 4
기아 | 광장

KIA 김도현·변우혁 “친구야 ‘타이거즈 V12’ 함께 이루자”

2024 05-31 00:07
조회 273댓글 4
글쓰기
  • 이전
  • 87
  • 88
  • 89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