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

여기 광고 가능합니다

문의: dongsaroma@gmail.com

LOGO
🍙

광고문의

dongsaroma
@gmail.com
LOGO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기아전체|광장|잡담
글쓰기

퇴출 위기서 반등, 첫 우승 맛본 소크라테스 "믿어준 KIA 고마워"

2024 09-25 10:34
조회 451댓글 0

그는 "우리 팀이 스스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준 덕에 작년과 달리 올해는 단순한 포스트시즌 진출이 아닌, 1위로 정규시즌을 마치게 됐다"며 만족해했다.

소크라테스는 "내 성적도 만족스럽다. 이전 시즌에 비해 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자평했다.

마음고생이 없을 수 없었지만, 소크라테스는 그래도 묵묵히 야구에만 집중했다.

그는 "야구라는 게 좋을 때가 있으면 나쁠 때도 있을 수밖에 없다"면서 "내 훈련 방식에 대해 확신했기에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믿었다"고 했다.

이어 "SNS가 워낙 활성화된 시대이기에, 여러 소문을 안 볼 수는 없었다"면서도 "그래도 그런 건 최대한 신경 쓰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소크라테스에 대한 팀의 신뢰가 굳건했던 것 또한 반등의 중요한 이유였다. 2년 전 코치일 때부터 지켜본 이범호 감독이 믿었고, 선수들도 '외인'이 아닌 동료 중 한 명으로 그를 대했다.

소크라테스는 "감독님이 코치일 때부터 함께 했기에 날 잘 알고 있다고 믿었다"면서 "안 좋을 때 한 번씩 해주는 조언도 큰 도움이 됐다. 감독님과 팀 메이트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3년째 KIA에서 몸담고 있는 그는 올 시즌 팀이 확실히 강해졌다고 느낀다고 했다.

그는 "(김)도영이가 미친 활약을 보여줬고, 최형우와 나성범은 건강하게 라인업에 있는 자체로 상대에게 위압감을 준다"면서 "불펜 투수들도 건강하게 시즌을 버텨준 것이 우리가 강했던 이유"라고 했다.

이어 "감독님의 존재 역시 우리 팀의 '키'다. 선수들을 워낙 잘 알고 있고 컨디션 관리에 탁월하시다"면서 "우리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정규시즌 우승의 맛을 본 소크라테스의 다음 목표는 당연히 한국시리즈다. KIA의 한국시리즈 '불패 신화'를 잘 알고 있다는 그는 이번에도 '우승'을 외쳤다.

소크라테스는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가짐뿐"이라면서 "그런 마음으로 우리 플레이에 좀 더 집중한다면 한국시리즈에서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광주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그는 "광주에선 어디를 가도 팬들이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서 "나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준 팬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40925101122781

AD
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잠깐 타임~ 같이 봄노래 들으러 갈래?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광장|잡담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48)
03-30 18:4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5)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13)
2024 03-27 13:31
4307878
기아 | 광장
KIA 어바인 캠프 유일 신인, 첫 불펜 20구 소화→5선발 도전? (2)
2025 02-02 10:15
4307305
기아 | 광장
'호랑이 유니폼' 입은 조상우, 첫 불펜 피칭..." 몸상태 매우 좋아" (1)
2025 02-01 16:41
4305280
기아 | 광장
네일 147km-올러 145km...KIA 외국인 원투펀치,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 '쾌조' (0)
2025 01-30 13:51
4303589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0)
2025 01-27 21:16
4302504
기아 | 광장
ᐕ)꒱ ⁾⁾ 2025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 (4)
2025 01-26 11:30
4301734
기아 | 광장
양햄이랑 도영이 같이 인터뷰 한 기사인데 진짜 좋아 ദ്ദി^ᶘ=o̴̶̷̥᷅︿o̴̶̷᷄=ᶅ^ (2)
2025 01-25 10:09
4300605
기아 | 광장
KIA 캡틴 나성범 결의…2025년 키워드 ‘반등’ (4)
2025 01-23 22:30
4300068
기아 | 광장
"우승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의리, 조급함은 없다 (4)
2025 01-23 14:53
4299986
기아 | 광장
'美 진출이 최종 목표' 김도영의 멋진 답변 "우선 KIA에 보탬, 40-40 보다 매 순간 최선을" (0)
2025 01-23 12:59
4299964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40-40, 자신있지만 생각않겠다" (1)
2025 01-23 12:32
4299287
기아 | 광장
곽도규는 "내년에도 열심히 해야겠단 동기부여가 생기는 연봉 협상 결과와 행복한 숫자였다"라며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 건강보험료가 세게 오르고 아버지가 올해부터 집 월세도 직접 내라고 하시더라(웃음). 아버지는 딱 지난해까지 월세를 내주시고 향후 10년 생색을 내시겠다고 하셨다"며 미소 지었다. (0)
2025 01-22 16:38
4299074
기아 | 광장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0)
2025 01-22 14:31
4298964
기아 | 광장
25 KIA 타이거즈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현황 (2)
2025 01-22 13:23
4298920
기아 | 광장
선수들 연봉 트윗 (0)
2025 01-22 13:02
4298912
기아 | 광장
‘우승 선물’ 비즈니스석 탑승 신났다, 3년차 곽도규 “비즈니스 처음 탄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는데…” (0)
2025 01-22 12:57
4298816
기아 | 광장
‘최고의 2024’ 보낸 김도영의 새해 포부…“작년보다 준비 더 잘해” (0)
2025 01-22 11:26
4298185
기아 | 광장
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3)
2025 01-21 18:28
4297983
기아 | 광장
‘4년차 최고 연봉’ 5억원 받아든 김도영… “10억도 아깝지 않은 선수 될게요” (3)
2025 01-21 15:43
4297825
기아 | 광장
재계약을 마친 김도영은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4)
2025 01-21 14:03
4297350
기아 | 광장
(영상) 더그아웃매거진 타이거즈의 자랑 '김츤빈'🐯 (1)
2025 01-20 20:46
공지

🔥긴급공지🔥 잠시 후, 3월 30일 19시 2026 동사로마닷컴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됩니다. ❗️필독❗️+ 가입은 다음 주중 열릴 예정으로 추후 정확히 공지하겠습니다.

03-30 18:46
조회 2494댓글 48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5771댓글 25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024 03-27 13:31
조회 4489322댓글 13
기아 | 광장

KIA 어바인 캠프 유일 신인, 첫 불펜 20구 소화→5선발 도전?

2025 02-02 10:15
조회 75댓글 2
기아 | 광장

'호랑이 유니폼' 입은 조상우, 첫 불펜 피칭..." 몸상태 매우 좋아"

2025 02-01 16:41
조회 94댓글 1
기아 | 광장

네일 147km-올러 145km...KIA 외국인 원투펀치, 스프링캠프 첫 불펜피칭 '쾌조'

2025 01-30 13:51
조회 93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미 10억도 안 아까운 선수… 올해 수입은 10억 플러스 알파? 팬들이 뒤에 있다

2025 01-27 21:16
조회 121댓글 0
기아 | 광장

ᐕ)꒱ ⁾⁾ 2025 퓨처스 스프링캠프 명단

2025 01-26 11:30
조회 91댓글 4
기아 | 광장

양햄이랑 도영이 같이 인터뷰 한 기사인데 진짜 좋아 ദ്ദി^ᶘ=o̴̶̷̥᷅︿o̴̶̷᷄=ᶅ^

2025 01-25 10:09
조회 159댓글 2
기아 | 광장

KIA 캡틴 나성범 결의…2025년 키워드 ‘반등’

2025 01-23 22:30
조회 104댓글 4
기아 | 광장

"우승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의리, 조급함은 없다

2025 01-23 14:53
조회 121댓글 4
기아 | 광장

'美 진출이 최종 목표' 김도영의 멋진 답변 "우선 KIA에 보탬, 40-40 보다 매 순간 최선을"

2025 01-23 12:59
조회 126댓글 0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40-40, 자신있지만 생각않겠다"

2025 01-23 12:32
조회 150댓글 1
기아 | 광장

곽도규는 "내년에도 열심히 해야겠단 동기부여가 생기는 연봉 협상 결과와 행복한 숫자였다"라며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 건강보험료가 세게 오르고 아버지가 올해부터 집 월세도 직접 내라고 하시더라(웃음). 아버지는 딱 지난해까지 월세를 내주시고 향후 10년 생색을 내시겠다고 하셨다"며 미소 지었다.

2025 01-22 16:38
조회 132댓글 0
기아 | 광장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2025 01-22 14:31
조회 88댓글 0
기아 | 광장

25 KIA 타이거즈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현황

2025 01-22 13:23
조회 152댓글 2
기아 | 광장

선수들 연봉 트윗

2025 01-22 13:02
조회 123댓글 0
기아 | 광장

‘우승 선물’ 비즈니스석 탑승 신났다, 3년차 곽도규 “비즈니스 처음 탄다. 비행기에서 잠을 못 자는데…”

2025 01-22 12:57
조회 95댓글 0
기아 | 광장

‘최고의 2024’ 보낸 김도영의 새해 포부…“작년보다 준비 더 잘해”

2025 01-22 11:26
조회 62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2025 01-21 18:28
조회 187댓글 3
기아 | 광장

‘4년차 최고 연봉’ 5억원 받아든 김도영… “10억도 아깝지 않은 선수 될게요”

2025 01-21 15:43
조회 134댓글 3
기아 | 광장

재계약을 마친 김도영은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 감사하다. 만족스러운 계약을 하게 돼 기쁘면서도 올 시즌 더 잘해야 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연차를 거듭할수록 계속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며 “지난 시즌 팬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그라운드에서 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다. 팬들에게 항상 감사드리고, 올 시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 01-21 14:03
조회 159댓글 4
기아 | 광장

(영상) 더그아웃매거진 타이거즈의 자랑 '김츤빈'🐯

2025 01-20 20:46
조회 110댓글 1
글쓰기
  • 이전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 61
  • 6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