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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가 극찬한 또 다른 천재 "(윤)도현이는 건드릴 게 없다"

2024 09-29 12:47
조회 680댓글 3

조승범 KIA 1군 타격 전력 분석 코치는 "요즘 야구가 정말 재미있다. (김)도영이와 (윤)도현이는 또 다르다. 도영이는 새하얀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라면 도현이는 대화가 된다. 도영이는 방향을 잡고 알려주면 알려주는 대로 빠르게 그려 나간다. 반면 도현이는 현재 단계로서는 건드릴 게 없는 선수다. 앞으로 많은 타석에 서면서 새로운 약점이 보이겠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코치는 "올해 초 캠프에서 물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 나이대 선수에게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식이 해박했다. 예를 들어 (윤)도현이가 어떤 타격 훈련을 하고 있어서 '얘 지금 이걸 중점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싶어서 물어보면 정말 그게 맞았다. 그뿐 아니라 왜 자신이 이런 훈련을 하고 있는지 코치들에게 정확히 설명할 줄 알았다. 어디서 배웠냐고 했더니 독학으로 했다고 하더라. 그 정도로 똑똑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도현이는 자신만의 타격이 정립돼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은 뭐라 말해줄 것이 없다. 타격 스타일도 현재 야구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선수라 표현하고 싶다. 하체를 이용해 힘을 전달하고 정타를 생산할 줄 안다. 현재는 중장거리 유형인데 얼마 전(24일 삼성전)에는 나름대로 발사각을 높여 보려고 고민하는 것 같더라"며 "도현이는 한 마디로 단단한 선수다. 타격이나 정신력이나 단단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그래서 지금 도현이가 타석에서 뭘 하든 걱정하지 않는다"고 믿음을 보였다.

경기 후 윤도현은 "득점권 타석이 모두 중요한 순간이었다. 첫 타점은 따라가는 점수가 필요했고, 두 번째 타점은 도망가는 점수가 필요했다. 모두 중요했기 때문에 더 집중했고, 홍세완 타격코치님이 변화구 승부가 많으니 이미지를 그리고 타석에 들어가라고 조언을 주신 게 주효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시즌 말미에 들어왔지만, 매 타석이 소중하다.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타석에서 자신 있게 스윙을 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내야 멀티포지션도 캠프 때부터 꾸준히 준비해 와서 어렵거나 하진 않다. 오히려 내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팀이 필요로 하는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v.daum.net/v/2024092912174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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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9-29 13:15

    도영도현 다른 의미로 천재만재노력왕들이야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09-29 13:17

    도현이는 확실히 머리가 좋은 편인거 같아 조승범 코치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기대되는데?^ᶘ=◕ᴗ◕=ᶅ^

  • 3닮
    2024 09-29 13:18

    어떻게 도현이도 우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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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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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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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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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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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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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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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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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가 극찬한 또 다른 천재 "(윤)도현이는 건드릴 게 없다"

2024 09-29 12:47
조회 680댓글 3

조승범 KIA 1군 타격 전력 분석 코치는 "요즘 야구가 정말 재미있다. (김)도영이와 (윤)도현이는 또 다르다. 도영이는 새하얀 도화지에 새로운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라면 도현이는 대화가 된다. 도영이는 방향을 잡고 알려주면 알려주는 대로 빠르게 그려 나간다. 반면 도현이는 현재 단계로서는 건드릴 게 없는 선수다. 앞으로 많은 타석에 서면서 새로운 약점이 보이겠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 코치는 "올해 초 캠프에서 물어봤는데 깜짝 놀랐다. 그 나이대 선수에게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지식이 해박했다. 예를 들어 (윤)도현이가 어떤 타격 훈련을 하고 있어서 '얘 지금 이걸 중점적으로 하는 것 같은데?' 싶어서 물어보면 정말 그게 맞았다. 그뿐 아니라 왜 자신이 이런 훈련을 하고 있는지 코치들에게 정확히 설명할 줄 알았다. 어디서 배웠냐고 했더니 독학으로 했다고 하더라. 그 정도로 똑똑한 선수"라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도현이는 자신만의 타격이 정립돼 있다. 그래서 내가 지금은 뭐라 말해줄 것이 없다. 타격 스타일도 현재 야구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선수라 표현하고 싶다. 하체를 이용해 힘을 전달하고 정타를 생산할 줄 안다. 현재는 중장거리 유형인데 얼마 전(24일 삼성전)에는 나름대로 발사각을 높여 보려고 고민하는 것 같더라"며 "도현이는 한 마디로 단단한 선수다. 타격이나 정신력이나 단단하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그래서 지금 도현이가 타석에서 뭘 하든 걱정하지 않는다"고 믿음을 보였다.

경기 후 윤도현은 "득점권 타석이 모두 중요한 순간이었다. 첫 타점은 따라가는 점수가 필요했고, 두 번째 타점은 도망가는 점수가 필요했다. 모두 중요했기 때문에 더 집중했고, 홍세완 타격코치님이 변화구 승부가 많으니 이미지를 그리고 타석에 들어가라고 조언을 주신 게 주효했다"고 소감을 남겼다.

이어 "시즌 말미에 들어왔지만, 매 타석이 소중하다. 기회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타석에서 자신 있게 스윙을 하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내야 멀티포지션도 캠프 때부터 꾸준히 준비해 와서 어렵거나 하진 않다. 오히려 내 강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팀이 필요로 하는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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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닮
    2024 09-29 13:17

    도현이는 확실히 머리가 좋은 편인거 같아 조승범 코치님이 저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기대되는데?^ᶘ=◕ᴗ◕=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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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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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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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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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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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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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2024 10-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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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5)
2024 10-2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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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2024 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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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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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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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호주 프로야구 리그 ABL의 캔버라 캐벌리(Canberra Cavalry)에 선수단을 파견한다.KIA는 올해에도 투수 장재혁과 김민재를 캔버라 캐벌리에 파견하며 젊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 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4 10-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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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었다" 17구 연속 직구, 日 코치가 해석한 대투수의 메시지 "덕아웃이 들썩였다"

2024 10-31 14:16
조회 57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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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환이 까불이 까불이, KIA 우승 내 일처럼 기뻐…” 김도현 그땐 그랬지, 성북구 유소년야구단의 ‘자랑’

2024 10-31 13:23
조회 6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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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2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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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2024 10-30 14:05
조회 5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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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2024 10-30 13:11
조회 53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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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024 10-30 13:09
조회 53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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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2024 10-30 12:59
조회 475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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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2024 10-30 10:23
조회 45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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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2024 10-29 08:37
조회 47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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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조회 44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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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024 10-29 01:20
조회 60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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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조회 37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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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조회 76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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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 10-29 00:38
조회 51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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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2024 10-29 00:37
조회 48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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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2024 10-29 00:33
조회 42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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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4 10-29 00:28
조회 43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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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규의 세리머니의 주인공 이의리는 건강하게 돌아와 후배들과 왕조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의리는 “4차전 끝나고 와서 도규랑 밥을 먹었다. 세리머니를 해줘서 고맙다”며 “도규는 궁금한 것도 많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선수다. 조금 독특한 부분도 있지만 그런 부분이 모두에게 힘을 주는 것 같고 그렇다. 좋은 후배를 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 10-29 00:25
조회 517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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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2024 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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