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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승? 그냥 4승 무패로 빨리 끝내길"…7년 전 'V11 막내'→'V12 도전 주축', 최원준 책임감 남다르다

2024 09-30 15:22
조회 524댓글 4

최원준은 자신의 정규시즌을 되돌아보며 아쉬운 감정을 먼저 꺼냈다. 최근 만난 최원준은 "돌이키면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크게 아쉽다. 지난해 제대 뒤 복귀한 시즌에서 너무 안 좋았으니까 심적으로 급하고 쫓겼던 게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도 좋았던 부분도 나름대로 있었기에 내년을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받아들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최원준은 7년 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결정됐던 우승의 짜릿함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정규시즌 우승은 그때보다는 조금 무덤덤한 느낌이 있었다고.

최원준은 "이번 정규시즌 우승 때는 조금 뭉클하긴 했는데 솔직하게 크게 와닿는 건 없었다. 한국시리즈가 남았기에 거기서 또 우승해야 하는 거라 약간 무덤덤한 느낌이 있다. 한국시리즈 우승이었다면 눈물이 났겠지만, 아직 남은 게 있으니 덜 후련했던 듯싶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7년 전 팀에서 최원준은 막내 야수였다. 당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최원준은 내야수로 등록됐다. 여러모로 최원준의 팀 내 위치와 위상 모두 달라진 이번 한국시리즈가 될 전망이다.

최원준은 "그때는 내야와 외야 모두 가릴 것 없이 뛰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형들이 아프면 나가는 선수였다. 올해는 경기 숫자나 출전 비중도 그렇고 외야 주축으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한국시리즈에 대한 부담감이 있고, 책임감도 남다르다. 7년 전 '형들이 해주겠지'가 아니라 '이제는 내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달라졌다"라고 강조했다.

최원준은 4승 무패 퍼펙트 우승을 소망했다. 최원준은 "광주에서 우승컵을 든 적이 별로 없으니까 다들 광주에서도 우승을 한 번 하고 싶은 바람이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우승이 보장만 된다면 4승 1패로 광주에서 우승하는 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빨리 4승 무패로 시리즈를 끝냈으면 좋겠다. 할 수 있을 때 몰아붙여서 우승을 해야 한다. 1패를 떠안는 순간 또 시리즈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른다"라고 바라봤다.

최원준은 "올해처럼 스프링캠프 때부터 모두가 하나로 잘 어우러져서 우승을 목표로 이렇게 달려온 시즌이 있을까 싶다. 그런 기운이 모이고, KIA 팬들께서도 올해 우승하겠다는 그런 기대감으로 홈구장 매진 기록까지 세워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정규시즌 우승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꼭 보답 해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77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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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9-30 15:24

    동의합니다

  • 2닮
    2024 09-30 15:42

    제발 4승무패^ᶘ=˃̵ጥ˂̵=ᶅ^ 

  • 3닮
    2024 09-30 16:59

    리

  • 4닮
    2024 09-30 17:28

    언준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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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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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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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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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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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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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승? 그냥 4승 무패로 빨리 끝내길"…7년 전 'V11 막내'→'V12 도전 주축', 최원준 책임감 남다르다

2024 09-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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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은 자신의 정규시즌을 되돌아보며 아쉬운 감정을 먼저 꺼냈다. 최근 만난 최원준은 "돌이키면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크게 아쉽다. 지난해 제대 뒤 복귀한 시즌에서 너무 안 좋았으니까 심적으로 급하고 쫓겼던 게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도 좋았던 부분도 나름대로 있었기에 내년을 생각하면서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받아들이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최원준은 7년 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결정됐던 우승의 짜릿함을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정규시즌 우승은 그때보다는 조금 무덤덤한 느낌이 있었다고.

최원준은 "이번 정규시즌 우승 때는 조금 뭉클하긴 했는데 솔직하게 크게 와닿는 건 없었다. 한국시리즈가 남았기에 거기서 또 우승해야 하는 거라 약간 무덤덤한 느낌이 있다. 한국시리즈 우승이었다면 눈물이 났겠지만, 아직 남은 게 있으니 덜 후련했던 듯싶다"라며 고갤 끄덕였다.

7년 전 팀에서 최원준은 막내 야수였다. 당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최원준은 내야수로 등록됐다. 여러모로 최원준의 팀 내 위치와 위상 모두 달라진 이번 한국시리즈가 될 전망이다.

최원준은 "그때는 내야와 외야 모두 가릴 것 없이 뛰었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형들이 아프면 나가는 선수였다. 올해는 경기 숫자나 출전 비중도 그렇고 외야 주축으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한국시리즈에 대한 부담감이 있고, 책임감도 남다르다. 7년 전 '형들이 해주겠지'가 아니라 '이제는 내가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달라졌다"라고 강조했다.

최원준은 4승 무패 퍼펙트 우승을 소망했다. 최원준은 "광주에서 우승컵을 든 적이 별로 없으니까 다들 광주에서도 우승을 한 번 하고 싶은 바람이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우승이 보장만 된다면 4승 1패로 광주에서 우승하는 것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빨리 4승 무패로 시리즈를 끝냈으면 좋겠다. 할 수 있을 때 몰아붙여서 우승을 해야 한다. 1패를 떠안는 순간 또 시리즈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른다"라고 바라봤다.

최원준은 "올해처럼 스프링캠프 때부터 모두가 하나로 잘 어우러져서 우승을 목표로 이렇게 달려온 시즌이 있을까 싶다. 그런 기운이 모이고, KIA 팬들께서도 올해 우승하겠다는 그런 기대감으로 홈구장 매진 기록까지 세워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덕분에 정규시즌 우승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꼭 보답 해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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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09-30 15:24

    동의합니다

  • 2닮
    2024 09-30 15:42

    제발 4승무패^ᶘ=˃̵ጥ˂̵=ᶅ^ 

  • 3닮
    2024 09-30 16:59

    리

  • 4닮
    2024 09-30 17:28

    언준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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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경x이슈] 양현종의 170이닝 도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범호 감독 “내년부턴 줄여볼까”

2024 08-2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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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말하는 자랑스러운 동성인은 또 있다.

2024 08-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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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유니폼 팔아 연봉 회수했다!…올시즌 중반에만 지난해 기록 넘겨

2024 08-2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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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부활한 KIA표 막강 불펜, 장현식-전상현-정해영의 ‘트리플 J’

2024 08-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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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송호성 구단주를 대신해 1군 선수단에게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 미니’와 무선 TV인 ‘LG 스탠바이미’, ‘LG 스탠바이고’를 선물했다.

2024 08-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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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2024 08-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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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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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2024 08-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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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최다 탈삼진 1인자 된 대투수

2024 08-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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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싸이클링히트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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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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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타점까지 욕심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김도영은 대뜸 선배 최형우(41·KIA) 이야기를 꺼냈다.

2024 08-2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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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2024 08-2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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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024 08-2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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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9월 중 복귀 목표

2024 08-1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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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2024 08-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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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KIA 타선의 소금 이창진, 시즌 첫 3안타··· “요즘 광주 난리, 조금씩 실감 나”

2024 08-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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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자처+맹훈련' 아픔 참고 파이팅 불어넣는 맏형

2024 08-1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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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아버님 인터뷰 기사

2024 08-18 23:42
조회 11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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