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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KS, "뭐든 상관 없다" 캡틴은 '나'를 버렸다…V12 올인 선언!

2024 10-08 10:57
조회 619댓글 5

KIA 타이거즈 캡틴 나성범은 다가올 한국시리즈에서 스스로 만들고 싶은 장면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했다. "홈런이 없어도 좋다. 안타, 볼넷, 희생플라이 등 뭐든 상관 없다. 그저 팀이 득점하고,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면 4타수 무안타를 쳐도 상관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나성범은 "앞서 두 번 해봤지만, 그땐 젊었고 지금은 베테랑이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운 느낌"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올 시즌을 시작하기 전 여러 일들이 있지 않았나. 스프링캠프 출국날엔 정말 여러 생각이 들었고, 걱정도 컸다"며 "팬들에게 시즌 내내 정말 큰 응원을 받았고, 감독님 아래 선수들이 뭉쳐 이렇게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 뿌듯하다. V12로 화룡점정하고 싶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이렇게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우면서도, 한편으론 '감각이 떨어지면 어쩌나' 걱정도 된다. 기대반 걱정반이다. 빨리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 기간 한켠에선 치열한 가을혈투가 펼쳐지고 있다. KIA 선수들도 틈틈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나성범은 "정말 수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한 순간이 승부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장면들이 많았다"며 "남은 시간 팀 훈련을 통해 보다 철저하게 다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나성범은 "시즌 내내 정말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주시지 않았나. 그 분들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장면을 생각하면 짜릿하다"며 "그저 이기는 데 집중하겠다. 내 활약이 저조하더라도 동료들이 잘 하고, 팀이 이기면 그만이다. 만약 가능하다면, 내 활약으로 팀이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선전을 다짐했다.

https://v.daum.net/v/20241008104109410

쑹붐 4타수 무안타 안돼 ^ᶘ=•̅ ᴥ •̅=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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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1닮
    2024 10-08 10:58

    그래도 4타수 무안타는 안돼^ᶘ=◕ᴥ◕=ᶅ^

  • 2닮
    2024 10-08 10:58

    나캡 4타수 무안타가 무슨 말이야잇 4연타석 홈런조 ^ᶘ=•̅ ᴥ •̅=ᶅ^

  • 3닮
    2024 10-08 10:59

    아조씨가 잘해야해 ^ᶘ= •̅ ᴥ •̅ =ᶅ^

  • 4닮
    2024 10-08 11:01

    ^ᶘ=≖_≖=ᶅ^

  • 5닮
    2024 10-08 11:02

    쑹붐이 잘쳐야되는데 뭔소리야 ^ᶘ=◕ᴗ◕=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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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2024 09-10 09:12
4040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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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2024 09-10 01:35
403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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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2024 09-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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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2024 09-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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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5)
2024 09-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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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3)
2024 09-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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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3)
2024 09-08 11:19
403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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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2024 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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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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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2024 09-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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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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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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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2024 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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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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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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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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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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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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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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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1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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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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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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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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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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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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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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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2024 09-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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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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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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