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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0댓글 2

새로운 투구폼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미국 코치가 추천한 것이었다. 내가 투구폼을 바꿔 해보다 밸런스가 안맞아 문의를 했고 방법을 소개 받았다. 기쿠치 폼이 있는데 던지는 유형이 나와 비슷하다고 추천해주었다. 바로 좋은 느낌이 들었다. 공도 잘 던져졌다. 나에게 딱 맞았다. 체인지업이 많이 좋아졌다. 미리 볼을 빼니까 던지기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미국가서 확실하게 계기를 만들자고 생각했다. 구단에서 나를 포기하지 않고 미국을 보내주었다. 부응하려고 최대한 내 것을 찾으려고 열린 마음으로 갔다. 기술적인 훈련을 중심으로 했다. 미국 안갔으면 힘들었을 것이다"며 구단에 고마움도 전했다.

김기훈은 한국시리즈 투수 13~14명 엔트리 포함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엔트리에 들면 무엇이든 할 각오이다. 떨리겠지만 늘 하던 내 루틴만 생각하면 될 것이다. 올해 좋았던 경기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있다. 어떤 상황이든 내 공을 자신있게 던지겠다. 내 공을 후회없이 던지고 싶다"며 기대했다.

김기훈의 장기 목표는 선발이든 불펜이든 주력투수가 되는 것이다. 강력한 직구를 되찾았고 오른손 타자를 상대하는 체인지업도 통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올해 방황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은 것이 수확이다. 그래서인지 "투구폼을 바꿘 계기로 올해가 야구인생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고 강하게 희망했다.

https://v.daum.net/v/2024101016401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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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0-10 18:36

    오직 모르는 기훈이만^ᶘ=˃̵ጥ˂̵=ᶅ^

  • 2닮
    2024 10-10 18:39

    기훈아 후반부에 정품이 잦더라 테무만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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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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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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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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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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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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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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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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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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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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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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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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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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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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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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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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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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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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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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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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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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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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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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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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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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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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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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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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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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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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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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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폼 파격수정, KS 직행 기여...희망찾은 1차 좌완특급 "야구인생 전환점 되기를"

2024 10-10 18:35
조회 1390댓글 2

새로운 투구폼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미국 코치가 추천한 것이었다. 내가 투구폼을 바꿔 해보다 밸런스가 안맞아 문의를 했고 방법을 소개 받았다. 기쿠치 폼이 있는데 던지는 유형이 나와 비슷하다고 추천해주었다. 바로 좋은 느낌이 들었다. 공도 잘 던져졌다. 나에게 딱 맞았다. 체인지업이 많이 좋아졌다. 미리 볼을 빼니까 던지기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미국가서 확실하게 계기를 만들자고 생각했다. 구단에서 나를 포기하지 않고 미국을 보내주었다. 부응하려고 최대한 내 것을 찾으려고 열린 마음으로 갔다. 기술적인 훈련을 중심으로 했다. 미국 안갔으면 힘들었을 것이다"며 구단에 고마움도 전했다.

김기훈은 한국시리즈 투수 13~14명 엔트리 포함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엔트리에 들면 무엇이든 할 각오이다. 떨리겠지만 늘 하던 내 루틴만 생각하면 될 것이다. 올해 좋았던 경기를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우승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만 있다. 어떤 상황이든 내 공을 자신있게 던지겠다. 내 공을 후회없이 던지고 싶다"며 기대했다.

김기훈의 장기 목표는 선발이든 불펜이든 주력투수가 되는 것이다. 강력한 직구를 되찾았고 오른손 타자를 상대하는 체인지업도 통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올해 방황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은 것이 수확이다. 그래서인지 "투구폼을 바꿘 계기로 올해가 야구인생의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고 강하게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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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0-10 18:36

    오직 모르는 기훈이만^ᶘ=˃̵ጥ˂̵=ᶅ^

  • 2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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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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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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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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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0)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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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0)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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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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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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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
2025 01-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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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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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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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1)
2025 01-0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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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1)
2025 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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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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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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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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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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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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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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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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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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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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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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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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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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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91댓글 1
기아 | 광장

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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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8댓글 2
기아 | 광장

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7댓글 1
기아 | 광장

"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7댓글 1
기아 | 광장

"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6댓글 1
기아 | 광장

"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8댓글 1
기아 | 광장

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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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6댓글 1
기아 | 광장

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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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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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기아 | 광장

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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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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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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