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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현은 국가대표팀에서 자신의 경쟁력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는 “국가대표팀에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 뽑힐 것이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다. 생각도 안 했는데 뽑아줘서 엄청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

2024 10-12 09:37
조회 1314댓글 4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 얘기가 나오자 갑자기 “상대해보고 싶다”라면서도 “그런데 안 나오지 않나요”라고 했다. 사실 그렇다. 프리미어12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HSBC)이 주최하는 국제대회다. 메이저리그사무국이 주최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과 달리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차출 의무가 없다. 2015년 1회 대회, 2019년 2회 대회 모두 메이저리거들은 불참했다.

전상현은 이를 전해 듣자 아쉬워하며 “아, 그러면 잘 모르겠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내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처음이니까 진짜 국가대표팀은 한번 경험을 해보고 싶다”라고 했다.

심지어 전상현은 프리미어12에 다녀온 뒤 오프시즌에 KIA가 작년처럼 드라이브라인 베이스볼센터 등 특별 과외를 보내준다면 역시 다녀올 의향이 있다며 열정을 불태웠다. 시즌 도중 포크볼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절친한 구승민(롯데 자이언츠)을 찾아갔을 정도이니, 말 다했다.

전상현은 “힘들어도 좋은 일이고, 저에겐 좋은 경험이니까”라고 했다. 밝은 미소 속에 승부욕, 열정이 엿보였다. 그런 마인드로 KBO리그 최고의 셋업맨 중 한 명이 됐다. 한국시리즈 우승에, 태극마크까지 달고 좋은 성과를 낸다면, 전상현에겐 최고의 2024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https://v.daum.net/v/202410120610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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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10-12 09:46

    상현이 역시 좋아하네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기왕 명단에 있는거 최종까지 가면 좋겠다

  • 2닮
    2024 10-12 09:47

    열정 불타오르는구만 ^ᶘ=و ˃̵ᗝ˂̵=ᶅ^و 가보자 가보자

  • 3닮
    2024 10-12 09:57

    그랴그랴 좋은 타자들 많이 상대해보고 배워오자 ^ᶘ=•̀ᗝ•́=ᶅ^و ̑̑˂ᵒ͜͡ᵏᵎ

  • 4닮
    2024 10-12 13:24

    상현이 뽑혀서 좋은 성적 거두고 왔으면 좋겠다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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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 그 정도면 OK지" 23세 마무리 향한 꽃감독 무한신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는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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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두한이 라우어의 또 다른 이름이다. ^ᶘ=•́Ⱉ•̀;ก=ᶅ^💦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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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이에게 기대하는 만큼, (서)건창이도 능력 있다” 꽃범호의 믿음이 KIA 201안타 MVP 살렸다 (1)
2024 09-0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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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1)
2024 09-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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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김태현? 배찬승? KIA 1라운드는 누가 와도 매우 행복하다 (5)
2024 09-0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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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3)
2024 09-0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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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3)
2024 09-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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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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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일 만의 승리' KIA 황동하 "목표는 1선발, 더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2)
2024 09-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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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의지가 강해”…10년 연속 170이닝 돌파 노리는 KIA 대투수, 꽃감독도 두 손 들었다 (0)
2024 09-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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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좋아" 아픔도 막을 수 없었던 찐사랑, '회복중' 네일은 왜 자청해 KIA팬 앞에 섰나 (2)
2024 09-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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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8회 초 당시 그라운드 위에서 특정 KIA 코치가 욕설을 했다는 '팩트'가 불확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야구계 관계자 A는 "페라자에게 욕설 의혹을 받는 해당 KIA 코치가 매우 억울하다는 뜻을 구단에 전한 것으로 들었다. 김도영 선수가 그날 두 차례나 수비에서 위험한 충돌 상황을 겪었기에 '이런 상황에서는 주루하는 선수가 밖으로 크게 돌아가는 게 맞다. 안 그러면 수비수가 크게 다친다'는 점만 강조했다고 해명했다더라. 만약 그 코치가 정말 욕설을 했다면 양 팀의 수많은 선수와 코치가 모였던 8회 초 그 상황에서 바로 큰 충돌이 일어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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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경기 출전 불가…“치료받고 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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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한국에선 별로 안 유명해”···라우어를 살리려던 한 마디, 2024년 KIA 외인투수로 산다는 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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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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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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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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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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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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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 인구 72%가 KIA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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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라우어 9/14 스타우트 9/15 양현종 선발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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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KS) 제패를 위한 통 큰 결정을 내렸다. KBO 리그에 익숙지 않은 '미지의 외인' 에릭 라우어(29)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직접 볼 배합을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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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먹고 싶은 건 치즈버거”···동료들 얘기에 눈물까지 맺힌 KIA 외인 에이스, 네일의 ‘가을야구 약속’[스경x인터뷰]

2024 09-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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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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