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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도 하셨는데 나도 해야죠" 父子 우승반지 노리는 세이브왕, 불패 마무리 꿈꾼다

2024 10-17 23:43
조회 549댓글 2

한국시리즈 대비 훈련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정해영도 차근차근 구위를 올리고 있다. "문제 없이 잘하고 있다. 휴식을 많이 취했다. 힘에서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구위가 좋아야 힘대힘으로 붙을 수 있다. (연습경기) 롯데전 구위는 좋았는데 2주만에 던진거라 로케이션이 잘안됐다. 연습경기를 통해 로케이젼 좋아질 것이다. 시리즈 시작하고 긴장이 되면 구위도 더 올라갈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시즌처럼만 하면서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 컨디션이 아주 좋다. 시리즈 마운드 올라가면 무조건 막겠다. 아빠가 네 번 우승하셨다. 나도 해야한다"며 자신했다. 아버지 정회열 전 수석코치는 해태선수 시절 네 차례(1991, 1993, 1996, 1997)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투수로 등장해 우승을 확정짓고 포효를 하겠다는 의지였다. 성공한다면 최고의 효도이다.

https://v.daum.net/v/2024101721124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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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0-17 23:46

    우리 해영이🍀^ᶘ=˃̵ጥ˂̵=ᶅ^🍀

  • 2닮
    2024 10-17 23:57

    회열쓰 우승 4번 멋지다 ദ്ദി^ᶘ=⸝⸝ʚ̴̶̷̆ Ⱉ ʚ̴̶̷̆⸝⸝=ᶅ^ 해영이도 올해를 시작으로 우승반지 많이 끼면 좋겠다 ^ᶘ=ू˃Ⱉ˂ू=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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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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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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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태군은 “우승을 앞두고 계속 냉정해지려고 했다. 마지막 순간 머릿속에 든 생각은 ‘그래도 마무리 피처인데 직구로 끝내야지’였다. 냉정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1)
2024 10-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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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이 내겐 아직 애인데..." 정회열 감독, KBO 최초 부자(父子) 우승 진기록에 감격 (2)
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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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안방 우승 KIA, MVP 유력 21세 청년 김도영에 얼마 줄까?...4년차 연봉 신기록은 기본, 5억 여부 초미 관심 (4)
2024 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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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두려워 마라” 호랑이 DNA 깨우다 (0)
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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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없었다면 V12 달성은 불가능했다…KIA를 버티게 한 언성히어로들[KIA V12] (1)
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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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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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기운 한 스푼 ‘갸티비’, 24시간 KIA 옆에 있었다[SS포커스] (2)
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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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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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10)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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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KIA에 와서 큰 계약을 하며 부담과 책임이 함께 있었는데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으니 나에 대한 인식 자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
2024 10-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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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3)
2024 10-2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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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 광장
김도영은 이번 한국시리즈 기간 약점으로 지적 받았던 수비에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은 "타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는 못했으나 안정적으로 수비를 해 기쁘다. 시리즈 에 들어오면서 폐를 끼치지 말자는 생각이 있었 다. 타격이 맞지 않아도 수비는 꼭 해야 한다고 마음먹었다"고 달라진 비결을 공개했다 (1)
2024 10-29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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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의 '작은 거인' 김선빈은 "입단 때부터 '키가 작아서 안 된다. 한계가 있다'는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오늘 MVP로 그 편견을 깬 것 같다"며 "키가 작은 선수들에게 용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4)
2024 10-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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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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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정회열과 사진 찍는 정해영, 대 이은 우승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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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이룬 심재학 KIA 단장 "우리 우승은 하루로 끝나, 또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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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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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2:59
조회 47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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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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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2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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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김에 제대로 한 번 해보자고"…곽도규 '이의리 세리머니' 비하인드 [KIA V12]

2024 10-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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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29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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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걸쳐 대 이은 KS 우승…정회열-정해영 부자 "행복한 순간"

2024 10-2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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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는 “사실 오늘이 한국시리즈는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 그래서 뭔가 좀 해보고 싶었다.

2024 10-2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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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차전) 지면 6차전 못 뛴다고 얘기했다…” KIA 타격장인 투혼의 최고령홈런, 어쩌면 마지막 KS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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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우승' 성공시대 개막, 이범호 감독 "내년에 다시 이 자리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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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IA V12, 노벨상 수상에 이은 벅찬 감동" 우승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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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0등판 윤영철의 희망 "내가 안 던지고 우승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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