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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2024 10-31 09:50
조회 628댓글 2

비시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외국인 에이스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이다. 이미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네일을 관심에 두고 있기에 KIA 잔류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전망이다. 

네일은 2024시즌 KIA 통합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네일은 2024시즌을 앞두고 다소 늦은 시점인 지난 1월 18일 KIA와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구단 40인 로스터에 들었던 네일을 1월 중순 데려온 건 KIA 구단에도 행운이 따랐던 계약이었다. 

중략

이제 네일이 2025시즌에도 KIA와 함께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우선 네일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지난해 에릭 페디 사례처럼 메이저리그로 다시 역수출 될 가능성도 있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지난해 페디 선수와 같이 네일 선수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봤다. 네일의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 조합은 메이저리그 불펜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하다. 네일이 미국 복귀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KIA 구단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KIA 구단도 30일 2025시즌 및 중장기 팀 운영 관련 구단 회의를 진행했다. 기존 세 선수와 재계약 모두 외국인 선수 시장 상황을 우선 지켜보면서 움직이겠단 게 구단의 방향이다. 과연 KIA 구단이 2025시즌 2연패를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https://naver.me/GOPXNN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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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0-31 09:57

    네일아 기아에 남아줘 ˚₊‧.・゚゚・^ᶘ=ฅᯅฅ=ᶅ^・゚゚・.‧₊˚

  • 2닮
    2024 10-31 10:19

    관심 꺼୧^ᶘ=๑•̀Ⱉ•́=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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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일요일(4일)과 월요일(5일) 중 하루 등판시킬 예정이다. 기존 선발들이 모두 4일 쉬고 등판해야 한다. 길게 봤을 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중간에 한 명이 필요하다"고 윤영철의 복귀를 알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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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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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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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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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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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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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수 구단 관심" 페디 이어 또 역수출? 'V12 일등 공신' 네일, 2025년 KIA 잔류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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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외국인 에이스 투수 제임스 네일과 재계약이다. 이미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네일을 관심에 두고 있기에 KIA 잔류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전망이다. 

네일은 2024시즌 KIA 통합 우승을 이끈 일등 공신이다. 네일은 2024시즌을 앞두고 다소 늦은 시점인 지난 1월 18일 KIA와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구단 40인 로스터에 들었던 네일을 1월 중순 데려온 건 KIA 구단에도 행운이 따랐던 계약이었다. 

중략

이제 네일이 2025시즌에도 KIA와 함께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다. 우선 네일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받는 분위기다. 지난해 에릭 페디 사례처럼 메이저리그로 다시 역수출 될 가능성도 있다. 

한 야구계 관계자는 "메이저리그 다수 구단이 지난해 페디 선수와 같이 네일 선수를 계속 관심 있게 지켜봤다. 네일의 투심 패스트볼과 스위퍼 조합은 메이저리그 불펜에서도 충분히 통할 만하다. 네일이 미국 복귀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장기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다면 KIA 구단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KIA 구단도 30일 2025시즌 및 중장기 팀 운영 관련 구단 회의를 진행했다. 기존 세 선수와 재계약 모두 외국인 선수 시장 상황을 우선 지켜보면서 움직이겠단 게 구단의 방향이다. 과연 KIA 구단이 2025시즌 2연패를 위해 어떤 고민과 선택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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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이제 까불지 않겠다" 5전6기 첫 승, 김도현은 왜 감독에게 혼났을까

04-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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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그냥 거포 아니다…KIA 중심 지키는 42세 베테랑

04-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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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미완의 우완 대물투수 홍원빈(25)이 데뷔 가능성이 열렸다. 데뷔 7년만에 퓨처스 마무리 투수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5월부터는 육성신분 선수들의 정식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04-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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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과 심사숙고" 세 가지 선택지, 원정 12연전 KIA의 배경

04-2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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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핑 : 최근 타격 컨디션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매일 안타가 하나밖에 안나온다."

04-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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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원→대구→잠실 13박14일 초장기원정…KIA 통 큰 결단 “NC 경기 계속 밀리면 KBO 큰 부담”

04-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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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모델 도영이의 하루! 컴프야 촬영장 비하인드 공개!🔥

04-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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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의 반이라도 쫓아갈 수 있게…” KIA 올러는 못 말려, 슬러브 있는데 스위퍼까지? 2선발의 야구열정

04-27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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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이와 달리기 대결 안한다" 김도영은 왜 루키 후배의 도전 뿌리쳤을까

04-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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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고맙고 행복해" 갑자기 왜?…'홈런 1위' 몸살에 깜짝 선발→125m 대형 스리런 '쾅' 꽃미남 거포 절박했다

04-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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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약속했어요”…KIA 오선우에게 ‘내일은 없다’

04-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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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프야V25] 💬 도영아, 야구 안 했으면 뭐 했어? 🤔 김도영이 직접 답한 팬질문 모음.zip📁

04-2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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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무뎌진 호랑이 타선, '강한 1번' 위즈덤은 어떨까?

04-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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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일문일답

04-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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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았어야 했다” 김도현의 자책, 문제는 파악했다→한 번 ‘주춤’했을 뿐이다

04-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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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하나가 빠져서 팀이 이렇게까지 크게 무너진다는 것은 분명 딜레마다. 그가 돌아와 팀이 완전히 환골탈태해도 다른 의미에서는 고민거리가 된다. 선수 한 명의 전력에 기대어왔다는 반증이 된다. 반길 일이지만, 안도할 일은 아니다.

04-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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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 내부적으로 '5월 3일 일정'에 대해선 고심이 컸다. 3주 연속이자 6주 동안 다섯 번의 토요일 낮 경기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구단 관계자는 "프런트 입장에서는 지상파에 (경기가) 노출되면 거기에 맞는 (기대)효과가 있지만 선수단의 컨디션을 따라가는 게 맞다"며 "(스케줄 조정이) 편중된 건 부당하다는 의사를 KBO에 전달했다. 다만 아직 날씨가 덥지 않고 현장에서 괜찮다고 해서 (오후 2시 경기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04-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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