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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12 순간 담은 ‘명품 굿즈’ 광주로! “홈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승특별판 2000부 나눔예정)

2024 11-07 18:45
조회 513댓글 2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475401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KIA 타이거즈 우승 감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지난달 28일 삼성을 누르고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이자 2024 KBO리그 통합챔피언에 등극한 KIA 팬을 위해 ‘우승 굿즈 신흥 명가’ 스포츠서울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스포츠서울은 KIA가 우승을 확정한 날 이른바 ‘우승 특별판(2024년 10월29일자 50판)’을 제작, 독자들에게 배달했습니다. 신문 공급망과 운송시간 등의 사유로 해당 특별판은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만 배달 돼 정작 홈인 광주팬에게는 닿지 못했습니다.

구단을 통해 배포할 방법을 찾았지만, 마무리훈련과 프리에이전트(FA), 우승 행사 등 일정 탓에 여의치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해서 홈 구장인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 입점한 인크커피에서 배포를 도와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지면 물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2000부밖에 준비하지 못해 모든 팬께 나눠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합니다.

날짜는 안나와있는데 인크커피에서 2000부 배부 예정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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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4 11-07 18:47

    인크 일 잘하네

  • 2닮
    2024 11-07 18:48

    흐아아아 언제 나눠주려나 갖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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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KIA,1등 야구가 아니다...첫 위기 맞은 이범호 감독은 헤쳐나갈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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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김도영 과외 선생을 자처했나… 목표는 대한민국 넘버원 3루수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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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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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김도영 과외 선생을 자처했나… 목표는 대한민국 넘버원 3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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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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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V12 순간 담은 ‘명품 굿즈’ 광주로! “홈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우승특별판 2000부 나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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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KIA 타이거즈 우승 감흥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지난달 28일 삼성을 누르고 통산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이자 2024 KBO리그 통합챔피언에 등극한 KIA 팬을 위해 ‘우승 굿즈 신흥 명가’ 스포츠서울이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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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닮
    2024 11-0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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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닮
    2024 11-07 18:48

    흐아아아 언제 나눠주려나 갖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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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5연패 탈출, '팬들에 사과' 꽃감독…"내용 안 좋아 너무 죄송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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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김도영 과외 선생을 자처했나… 목표는 대한민국 넘버원 3루수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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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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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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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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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 5연패 탈출, '팬들에 사과' 꽃감독…"내용 안 좋아 너무 죄송했다"

2024 06-0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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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KIA,1등 야구가 아니다...첫 위기 맞은 이범호 감독은 헤쳐나갈까

2024 06-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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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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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6-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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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윤영철 '성장통', 꽃감독 시각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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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락스쿨이 만들어낸 최고의 잇몸 황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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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좋아졌다...KIA 마운드 '새로운 활력소' 김사윤 "던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2024 06-0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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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뜨거운 팬心…우리가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 이유”

2024 06-0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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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필 깃발 통제 안내

2024 06-0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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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가 완전하지 않다는 점은 KIA도 이미 알고 있었다. 사실 주사치료 후 재활도 가능했다. 이의리는 재활을 통해 계속 던지기를 원했다. KIA가 말렸다.

2024 06-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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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빈자리는 임기영이 임시 선발로 나서고 새외인 투수 캠 알드레드가 메울 예정이다.

2024 06-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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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홈런을 지켜본 '152승 레전드' 이강철 KT 감독도 "김도영은 김도영이더라. (31일 KT전 홈런에 대해) 왼손 타자가 잡아당겨서 홈런을 치는 것처럼 타구가 담장 밖으로 넘어갔다. 공이 휘지도 않았다"고 감탄했다.

2024 06-0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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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KBO리그 선발로 성공할까?" 걱정했던 네일

2024 06-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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