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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머플러 응원' 만든 장본인… 서한국 KIA 응원단장 "정말 멋진 그림 나왔죠"

2024 11-08 09:37
조회 525댓글 3

서한국 응원단장은 "부산, 대구, 창원에 있는 KIA팬들이 응원단의 존재로 인해 응원을 하면서 (홈팀팬들의) 눈치를 보지 않게 됐다. 내심 저희의 존재를 든든하게 생각하시더라. 지방 원정 응원을 오신 KIA팬분들의 감사 인사를 많이 받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었다. 개인 시간도 없었다. 치어리더 분들도 매일 공연을 준비했다. 그 와중 새로운 걸 보여줘야하니 연습 시간도 부족했다. 여름엔 더위도 찾아왔다. 그래도 팬분들이 많이 찾아와 주시니까 한 경기씩 힘을 내며 응원을 펼칠 수 있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5위 결정전부터 경기장을 갔다. 포스트시즌에는 정규리그와 다른 응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응원단 스태프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줬다. 고민 끝에 결정한 응원이 있었는데 (실제로 훌륭한 응원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했다"고 한국시리즈 응원을 준비한 과정을 말했다.

서한국표 2024시즌 한국시리즈 응원은 '머플러 반반응원'이었다. 2017시즌 한국시리즈에서 안치홍의 등장곡 때 응원도구 '클리퍼'로 빨간색과 노란색을 시간차로 보여줬던 응원에 힌트를 얻었다. 이번엔 머플러를 활용한 '반반응원'에 나섰다. 구역별로 빨간색과 노란색 머플러를 번갈아 노출하는 응원이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시험삼아 (머플러 응원을) 도전했다. 잠깐 했을 뿐이었는데 우리 팬들이 잘 따라서 해주셨다. 잘 될 것 같았다. 그래서 1차전부터 시도했는데 마치 합숙하시고 오신 분들처럼 완벽하게 해주셨고 정말 멋진 그림들이 많이 나왔다"고 눈을 반짝였다.

수많은 KIA팬들이 울음을 터뜨렸다. 응원을 이끈 치어리더들도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서한국 응원단장은 9회초 종료 후 우승을 확정한 순간에도 애써 눈물을 참았다. 2017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펑펑 눈물을 쏟아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2017년엔 여러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번엔 '이 우승의 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라는 마음이 더 크게 밀려왔다. 타이거즈 왕조를 이루고 거기에 걸맞는 응원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컸다"고 말했다. 최고의 순간에도 또 한 번의 빅스텝을 꿈꾼 셈이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시즌 144경기를 모두 응원한 서한국 응원단장. 2024시즌 한국시리즈 우승과 함께 최고의 자리도 올라섰다. 이젠 왕조를 꿈꾸며 그의 어울리는 응원을 연구한다. 서한국 응원단장의 '열광하라 타이거즈'는 현재진행형이다.

https://v.daum.net/v/2024110806001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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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11-08 09:40

    서코 넘 좋아 ദ്ദി^ᶘ=⸝⸝ʚ̴̶̷̆ Ⱉ ʚ̴̶̷̆⸝⸝=ᶅ^

    마치 합숙하고 오신분들처럼 잘해줬대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랑이들 정말 멋졌어 ദ്ദി^ᶘ=⸝⸝ʚ̴̶̷̆ Ⱉ ʚ̴̶̷̆⸝⸝=ᶅ^

  • 2닮
    2024 11-08 09:48

    서코 너무 고마워요 ദ്ദി^ᶘ=⸝⸝ʚ̴̶̷̆ Ⱉ ʚ̴̶̷̆⸝⸝=ᶅ^

  • 3닮
    2024 11-08 10:09

    라팍에서 아래 익사이팅존까지 어긋나게 한거 멋있더라 뭔가 구조상 라팍에서 더 예뻤어 챔필은 한 구역이 통으로 일자인데 라팍은 세모꼴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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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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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머플러 응원' 만든 장본인… 서한국 KIA 응원단장 "정말 멋진 그림 나왔죠"

2024 11-08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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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국 응원단장은 "부산, 대구, 창원에 있는 KIA팬들이 응원단의 존재로 인해 응원을 하면서 (홈팀팬들의) 눈치를 보지 않게 됐다. 내심 저희의 존재를 든든하게 생각하시더라. 지방 원정 응원을 오신 KIA팬분들의 감사 인사를 많이 받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었다. 개인 시간도 없었다. 치어리더 분들도 매일 공연을 준비했다. 그 와중 새로운 걸 보여줘야하니 연습 시간도 부족했다. 여름엔 더위도 찾아왔다. 그래도 팬분들이 많이 찾아와 주시니까 한 경기씩 힘을 내며 응원을 펼칠 수 있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5위 결정전부터 경기장을 갔다. 포스트시즌에는 정규리그와 다른 응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응원단 스태프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내줬다. 고민 끝에 결정한 응원이 있었는데 (실제로 훌륭한 응원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했다"고 한국시리즈 응원을 준비한 과정을 말했다.

서한국표 2024시즌 한국시리즈 응원은 '머플러 반반응원'이었다. 2017시즌 한국시리즈에서 안치홍의 등장곡 때 응원도구 '클리퍼'로 빨간색과 노란색을 시간차로 보여줬던 응원에 힌트를 얻었다. 이번엔 머플러를 활용한 '반반응원'에 나섰다. 구역별로 빨간색과 노란색 머플러를 번갈아 노출하는 응원이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펼쳐진 연습경기에서 시험삼아 (머플러 응원을) 도전했다. 잠깐 했을 뿐이었는데 우리 팬들이 잘 따라서 해주셨다. 잘 될 것 같았다. 그래서 1차전부터 시도했는데 마치 합숙하시고 오신 분들처럼 완벽하게 해주셨고 정말 멋진 그림들이 많이 나왔다"고 눈을 반짝였다.

수많은 KIA팬들이 울음을 터뜨렸다. 응원을 이끈 치어리더들도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서한국 응원단장은 9회초 종료 후 우승을 확정한 순간에도 애써 눈물을 참았다. 2017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펑펑 눈물을 쏟아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서한국 응원단장은 "2017년엔 여러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번엔 '이 우승의 순간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라는 마음이 더 크게 밀려왔다. 타이거즈 왕조를 이루고 거기에 걸맞는 응원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컸다"고 말했다. 최고의 순간에도 또 한 번의 빅스텝을 꿈꾼 셈이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시즌 144경기를 모두 응원한 서한국 응원단장. 2024시즌 한국시리즈 우승과 함께 최고의 자리도 올라섰다. 이젠 왕조를 꿈꾸며 그의 어울리는 응원을 연구한다. 서한국 응원단장의 '열광하라 타이거즈'는 현재진행형이다.

https://v.daum.net/v/20241108060017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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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1-08 09:40

    서코 넘 좋아 ദ്ദി^ᶘ=⸝⸝ʚ̴̶̷̆ Ⱉ ʚ̴̶̷̆⸝⸝=ᶅ^

    마치 합숙하고 오신분들처럼 잘해줬대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랑이들 정말 멋졌어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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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1-08 09:48

    서코 너무 고마워요 ദ്ദി^ᶘ=⸝⸝ʚ̴̶̷̆ Ⱉ ʚ̴̶̷̆⸝⸝=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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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11-08 10:09

    라팍에서 아래 익사이팅존까지 어긋나게 한거 멋있더라 뭔가 구조상 라팍에서 더 예뻤어 챔필은 한 구역이 통으로 일자인데 라팍은 세모꼴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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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1)
2025 01-0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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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
2024 12-3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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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8)
2024 12-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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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1)
2024 12-3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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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1)
2024 12-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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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5)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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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3)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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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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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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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툴 김도영 다 잘해, MLB서 20~25홈런 가능” 美 리포트 공개, 채울 날 많이 남았다

2025 01-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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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멘토 지민이의 답변

2025 01-07 16:05
조회 230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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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관계자는 "연봉 협상이 대부분 진행됐는데 김도영 선수 등 몇몇 주축 선수와는 이제 본격적으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우승을 했으니까 당연히 선수들의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 다른 구단들도 그렇고 우승 팀이라면 이렇게 한 번씩 겪는 우승 후유증이 있다. 그래도 시작할 때 걱정했던 걸 생각하면 순조롭게 잘 진행하는 듯싶다"라고 전했다.

2025 01-07 10:15
조회 17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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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와도 9회는 너야”…꽃감독 심쿵 멘트에 정해영 불타오르네

2025 01-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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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KIA 투수코치는 "신인 중에서는 (김)태형이가 일단 캠프를 가고, 시범경기까지 길게 던지면서 선발투수 쪽으로 빌드업을 할 것 같다."

2025 01-07 10:10
조회 16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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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앞에 서는 KIA 최지민 “좌절하지 마라”

2025 01-06 20:01
조회 18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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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화보도 HOMERUN! 골글 3루수 김도영의 첫 화보 공개

2025 01-06 18:52
조회 227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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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우승 보너스 2억, 형들이 쏜다...최형우+김선빈, 후배들과 해외캠프 돌입 '비용 부담'

2025 01-06 12:39
조회 20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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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2025 01-06 10:37
조회 17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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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 되면" KIA 트레이드 3년 만에 터졌다…이제 선발 정착까지 노린다

2025 01-06 10:29
조회 16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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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한번도 안 걸려" 토미존 수술→美 캠프라니…'괴물 회복력' 이의리, KIA 웃는다

2025 01-05 18:44
조회 18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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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은퇴할 때까지" 이런 선배 진짜 없다…최형우의 특급 조언, '거포 기대주' 이우성 꽃피울까

2025 01-02 13:57
조회 16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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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 도영 새해 각오

2025 01-01 18:42
조회 13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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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도니살’ 해드릴게요”

2025 01-01 01:42
조회 16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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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거포 유망주의 최대 시련? KIA 생각은 조금 다르다, END가 아닌 AND 될까

2024 12-31 12:51
조회 16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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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이 연봉 5억 이상이 확정적이래!!!

2024 12-31 12:35
조회 337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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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혁 민재 귀국했대

2024 12-30 18:15
조회 13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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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차례 만나 서로가 생각하는 금액을 제안했는데, 이견이 꽤 있다는 후문이다.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면 중간 부분에서 타협하거나 옵션 조항에 손을 봐 해결하는 방법도 있다. 그런데 지금 차이는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분위기다.

2024 12-30 11:02
조회 19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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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2024 12-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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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올해 KIA 외국인들은 유독 적응이 빠르고 심성이 착하다는 말이 나올 만큼 외국인 투수들은 잡음 없이 한국을 머물다 떠나갔다. 투수 통역을 맡았던 박재형 씨에 따르면 투수들이 낯선 환경에도 팀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소크라테스의 공이 컸다.

2024 12-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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