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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조회 673댓글 4

유지성은 "(입단 후) 5년 동안 한 번도 1군에 못 올라갔다. 준비를 잘해서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는 한 번이라도 1군에 올라가 등판을 하는 게 목표였다. 그렇게 목표를 가졌는데 그렇게 됐다. 하나의 큰 목표는 이뤘다고 생각한다"면서 "확실히 2군에서 팬분들이 많이 안 계실 때 경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많은 관중 속에서 던지는 게 더 재밌고 흥이 있었다. 내가 왜 프로에 왔는지 다시 한 번 느낀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다"고 2024년을 이야기했다.

올해 1군 데뷔도 이뤘으니 이제는 내년에 더 큰 목표를 세울 법하다. 유지성은 "캠프에 앞서서 목표부터 설정을 했다. 올해는 그냥 데뷔였지만 내년에는 추격조든 필승조든 1군 일정의 절반 이상 있는 게 내 목표"라고 당차게 말했다. 이어 유지성은 "그런 각오가 있다. 2군에 있어도 그 분위기에 침체해 있지 말고 내 할 것을 하면서 2군에서도 계속 성장해 나가며 1군에 올라가려고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유지성은 곽도규보다는 팔이 조금 높다. 최지민보다는 조금 낮다. 유지성은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공의 무브먼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KIA 코칭스태프에서도 "좌타자가 타이밍을 잡기 굉장히 까다롭다. 좌타자 몸쪽으로 공이 말려 들어간다"는 평가를 내린다. 유지성은 "나는 슬라이더나 커브 등 휘는 변화구를 더 잘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완점을 삼았다. 구속도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유지성은 "그래도 처음보다 4~5㎞ 정도는 올라왔는데 솔직히 1군 무대에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아직도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운동 같은 것도 150%를 쓰려고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2군은 실투를 던져도 파울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1군은 실투가 곧 피장타다. 유지성은 "코스마다 집중해서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떠올리면서 더 당찬 피칭을 다짐했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다. 유지성은 "1군에 좌완 선수들이 많이 생겼다. 특히 연령대가 다 비슷한 어린 선수들의 비중이 크다"고 인정하면서 "어린 선수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긴장감도 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느낌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들을 꺾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다. 잡아먹는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2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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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11-08 18:17

    지성이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다 ㅎㅇㅌㅎㅇㅌ^ᶘ=و ˃̵ᗝ˂̵=ᶅ^و

  • 2닮
    2024 11-08 18:18

    지성이도 화이팅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봤음 좋겠다 ^ᶘ=و˃̵ᗝ˂̵=ᶅ^و

  • 3닮
    2024 11-08 18:18

    지성이 화이팅 좌완왕국 입성하자 ^ᶘ=و ˃̵ᗝ˂̵=ᶅ^و

  • 4닮
    2024 11-08 18:53

    지성이화이팅 한자리차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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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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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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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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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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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 KIA 1군 좌완, 그걸 보고 자극 받는다고? 당찬 새 도전자가 나타났다, "꺾어야 내가 산다"

2024 11-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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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성은 "(입단 후) 5년 동안 한 번도 1군에 못 올라갔다. 준비를 잘해서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올해는 한 번이라도 1군에 올라가 등판을 하는 게 목표였다. 그렇게 목표를 가졌는데 그렇게 됐다. 하나의 큰 목표는 이뤘다고 생각한다"면서 "확실히 2군에서 팬분들이 많이 안 계실 때 경기를 하는 것보다는 그렇게 많은 관중 속에서 던지는 게 더 재밌고 흥이 있었다. 내가 왜 프로에 왔는지 다시 한 번 느낀 것 같아 감회가 새로웠다"고 2024년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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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성은 곽도규보다는 팔이 조금 높다. 최지민보다는 조금 낮다. 유지성은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공의 무브먼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KIA 코칭스태프에서도 "좌타자가 타이밍을 잡기 굉장히 까다롭다. 좌타자 몸쪽으로 공이 말려 들어간다"는 평가를 내린다. 유지성은 "나는 슬라이더나 커브 등 휘는 변화구를 더 잘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완점을 삼았다. 구속도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유지성은 "그래도 처음보다 4~5㎞ 정도는 올라왔는데 솔직히 1군 무대에서 경쟁력이 있으려면 아직도 부족하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욕심을 내고 있다. 웨이트트레이닝이나 운동 같은 것도 150%를 쓰려고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2군은 실투를 던져도 파울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1군은 실투가 곧 피장타다. 유지성은 "코스마다 집중해서 던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떠올리면서 더 당찬 피칭을 다짐했다. 그래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다. 유지성은 "1군에 좌완 선수들이 많이 생겼다. 특히 연령대가 다 비슷한 어린 선수들의 비중이 크다"고 인정하면서 "어린 선수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긴장감도 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느낌도 있다. 그럴수록 진짜 동기부여가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런데 그들을 꺾어야 내가 살아남을 수 있다. 잡아먹는다는 생각으로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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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1닮
    2024 11-08 18:17

    지성이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다 ㅎㅇㅌㅎㅇㅌ^ᶘ=و ˃̵ᗝ˂̵=ᶅ^و

  • 2닮
    2024 11-08 18:18

    지성이도 화이팅 내년에 1군에서 자주 봤음 좋겠다 ^ᶘ=و˃̵ᗝ˂̵=ᶅ^و

  • 3닮
    2024 11-08 18:18

    지성이 화이팅 좌완왕국 입성하자 ^ᶘ=و ˃̵ᗝ˂̵=ᶅ^و

  • 4닮
    2024 11-08 18:53

    지성이화이팅 한자리차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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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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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24댓글 13
기아 | 광장

"확률 더 높을 것 같다" 3할 공격형 포수, 데뷔 첫 2번 DH 선발 출격

2024 08-24 17:24
조회 678댓글 2
기아 | 광장

[스경x이슈] 양현종의 170이닝 도전,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범호 감독 “내년부턴 줄여볼까”

2024 08-23 14:15
조회 688댓글 4
기아 | 광장

그들이 말하는 자랑스러운 동성인은 또 있다.

2024 08-23 09:01
조회 700댓글 2
기아 | 광장

KIA, 김도영 유니폼 팔아 연봉 회수했다!…올시즌 중반에만 지난해 기록 넘겨

2024 08-22 15:48
조회 933댓글 1
기아 | 광장

완벽하게 부활한 KIA표 막강 불펜, 장현식-전상현-정해영의 ‘트리플 J’

2024 08-22 15:47
조회 532댓글 1
기아 | 광장

KIA 송호성 구단주를 대신해 1군 선수단에게 태블릿 PC ‘아이패드 프로 미니’와 무선 TV인 ‘LG 스탠바이미’, ‘LG 스탠바이고’를 선물했다.

2024 08-22 15:15
조회 516댓글 1
기아 | 광장

“쉬라니까 vs 안 아프다니까요” 이범호-최형우 난상 토론… 생각은 다르지만, 팀을 보는 눈은 같다

2024 08-22 14:30
조회 794댓글 3
기아 | 광장

나성범-김선빈도 30대 중반이다… KIA를 기다리는 고차 방정식, 이범호 해법은?

2024 08-22 13:32
조회 620댓글 0
기아 | 광장

양현종(36·KIA 타이거즈)이 많은 나이와 전성기와 같지 않은 기량에도 KBO 새 역사를 썼다. 그 뒤에는 절대 자신과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의지가 있었다.

2024 08-22 09:57
조회 622댓글 2
기아 | 광장

통산 최다 탈삼진 1인자 된 대투수

2024 08-21 23:42
조회 853댓글 3
기아 | 광장

김도영 싸이클링히트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1
조회 1137댓글 10
기아 | 광장

김도영 10 - 10 유니폼 디자인

2024 08-21 16:40
조회 934댓글 4
기아 | 광장

‘100타점까지 욕심은 없느냐’고 물었을 때, 김도영은 대뜸 선배 최형우(41·KIA) 이야기를 꺼냈다.

2024 08-21 12:37
조회 632댓글 2
기아 | 광장

KIA 코치, 이제는 말한다 "김도영 29호 뒤... 정말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더라"

2024 08-21 09:31
조회 725댓글 3
기아 | 광장

여전히, 아직도, 우리는 양현종의 시대에 산다… 늘 푸른 소나무, 또 170이닝 향해 달린다

2024 08-21 08:58
조회 585댓글 2
기아 | 광장

영철이 9월 중 복귀 목표

2024 08-19 23:07
조회 987댓글 3
기아 | 광장

사라진 2024 KS 선발 등판 기회, 그래도 이의리는 다음을 본다···태극마크도 다시 도전한다

2024 08-19 18:18
조회 622댓글 3
기아 | 광장

리그 최강 KIA 타선의 소금 이창진, 시즌 첫 3안타··· “요즘 광주 난리, 조금씩 실감 나”

2024 08-19 09:54
조회 761댓글 2
기아 | 광장

'동행 자처+맹훈련' 아픔 참고 파이팅 불어넣는 맏형

2024 08-19 09:52
조회 726댓글 1
기아 | 광장

도영이 아버님 인터뷰 기사

2024 08-18 23:42
조회 11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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