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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2024 11-11 16:55
조회 576댓글 1

...............

이들의 성장 배경에는 심재학 단장으로 대표되는 KIA의 뚝심 있는 육성 시스템이 있었다. 심 단장은 지난해 5월 KIA로 부임하면서 "KBO 리그는 트레이드나 드래프트가 제한적이라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 내가 임기 안에 못하더라도 다음 단장도 이어갈 수 있도록 KIA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외국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심 단장은 현장과 프런트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기준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선수 한 명을 1군에 올리고 2군에 내리는 데에도 데이터상 근거와 적극적인 대화가 이뤄지길 원했다.

심 단장은 한국시리즈 우승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제 어느 정도 선수가 육성군과 1군을 오갈 때 기준점이 생기고 있다. 데일리 리포트와 위클리 리포트를 써서 선수 한 명의 컨디션과 영상을 언제든지 코치진이 볼 수 있게 했다. 그 자료를 근거로 1군 코치들이 논의 후에 올리는 시스템이 정착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시즌 중에도 해외 유학은 계속됐다.

나름의 기준이 있었다. 심재학 단장은 "호주는 출장 이닝이 모자랐던 선수를 보낸다. 미국에 보내는 선수들을 선별하는 기준은 다 말할 수 없지만, 메디컬 리포트가 가장 우선적이다. 가서 부상을 당하지 않을 선수를 고르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보내려 했다. 그리고 그 명단을 항상 현장 코치들과 상의했다"고 전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성장한 이들이 돌아와 팀의 아쉬운 부분을 메워줬다. KIA 관계자들 역시 입을 모아 영건들이 아니었다면 통합 우승은 힘들었다고 말한다.

덕분에 육성 시스템에 투자해야 한다는 KIA 내부의 목소리도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심 단장은 "(정)해영이가 평균 구속이 떨어질 무렵 미국에 다녀와서 다시 자신의 구속을 되찾았다. (김)기훈이도 본인이 잃어버렸던 잘할 때의 투구 메커니즘을 찾았다는 게 고무적이었다. (황)동하도 잘해줬다"며 "올해 (해외에) 다녀온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의 부상으로 힘들었을 때 많이 메워줬기에 (내부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타당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직 목표했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기에 호랑이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KIA는 여기서 만족할 생각이 없다.

심 단장은 "구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항상 최악을 생각해야 한다. 매년 FA 시장에서 선수를 하나도 못 잡을 때도 생기는데 그럴 땐 육성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실 FA를 사 오는 건 쉽다. 당장의 성적을 원한다면 외부에서 사 오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반면 육성 시스템은 나무가 자라듯 분명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난 KIA에 왔을 때부터 육성 시스템의 체계화를 우선 과제로 삼았고, 지금은 그 시스템이 조금씩 만들어지고 정착하는 단계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4111116425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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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4 11-11 16:57

    우리도 제대로된 팜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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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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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성장 배경에는 심재학 단장으로 대표되는 KIA의 뚝심 있는 육성 시스템이 있었다. 심 단장은 지난해 5월 KIA로 부임하면서 "KBO 리그는 트레이드나 드래프트가 제한적이라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 내가 임기 안에 못하더라도 다음 단장도 이어갈 수 있도록 KIA만의 팜 시스템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외국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선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한다는 뜻이다. 심 단장은 현장과 프런트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기준점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했다. 선수 한 명을 1군에 올리고 2군에 내리는 데에도 데이터상 근거와 적극적인 대화가 이뤄지길 원했다.

심 단장은 한국시리즈 우승 후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제 어느 정도 선수가 육성군과 1군을 오갈 때 기준점이 생기고 있다. 데일리 리포트와 위클리 리포트를 써서 선수 한 명의 컨디션과 영상을 언제든지 코치진이 볼 수 있게 했다. 그 자료를 근거로 1군 코치들이 논의 후에 올리는 시스템이 정착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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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성장한 이들이 돌아와 팀의 아쉬운 부분을 메워줬다. KIA 관계자들 역시 입을 모아 영건들이 아니었다면 통합 우승은 힘들었다고 말한다.

덕분에 육성 시스템에 투자해야 한다는 KIA 내부의 목소리도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심 단장은 "(정)해영이가 평균 구속이 떨어질 무렵 미국에 다녀와서 다시 자신의 구속을 되찾았다. (김)기훈이도 본인이 잃어버렸던 잘할 때의 투구 메커니즘을 찾았다는 게 고무적이었다. (황)동하도 잘해줬다"며 "올해 (해외에) 다녀온 선수들이 기존 선수들의 부상으로 힘들었을 때 많이 메워줬기에 (내부에서도)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회사에서도 타당한 투자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아직 목표했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기에 호랑이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다. 생각보다 빠르게 우승이라는 성과를 냈지만, KIA는 여기서 만족할 생각이 없다.

심 단장은 "구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항상 최악을 생각해야 한다. 매년 FA 시장에서 선수를 하나도 못 잡을 때도 생기는데 그럴 땐 육성 시스템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사실 FA를 사 오는 건 쉽다. 당장의 성적을 원한다면 외부에서 사 오는 게 가장 빠른 길이다. 반면 육성 시스템은 나무가 자라듯 분명히 시간이 오래 걸린다. 난 KIA에 왔을 때부터 육성 시스템의 체계화를 우선 과제로 삼았고, 지금은 그 시스템이 조금씩 만들어지고 정착하는 단계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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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5789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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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89342댓글 13
기아 | 광장

불펜의 ‘소금’ 이준영 KIA에 ‘천금’

2024 09-06 13:05
조회 827댓글 5
기아 | 광장

고향 광주 돌아온 서교수, 1등 팀에서 '행복 야구'합니다…"끝내기 기회도 감사해, 적극적으로 쳤다"

2024 09-06 08:36
조회 888댓글 4
기아 | 광장

"제가 어떤 투수인지 보여준 것 같다"…'피치컴 송신기' 차니 6⅓ 3실점→KBO 데뷔 최다 이닝, 라우어의 반등

2024 09-06 08:06
조회 745댓글 1
기아 | 광장

기자의 사견인것 같아 지울께 !

2024 09-06 07:41
조회 1419댓글 7
기아 | 광장

"홈런만 19개' 9회 팀 타율 0.313 1위, '호랑이 군단'의 강력한 뒷심

2024 09-05 15:58
조회 486댓글 0
기아 | 광장

김도영은 "입단하기 전 KIA는 내게 다른 구단보다 위계질서가 확실한 구단이었다. '꼰대 문화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지명 당시를 떠올렸다.

2024 09-05 15:06
조회 653댓글 0
기아 | 광장

모르겠어요...알면 이것만 던지고 싶네요” 정해영의 정체불명 147km 고속 커터, 모두가 놀랐다

2024 09-05 14:15
조회 993댓글 10
기아 | 광장

챔필 전광판 이벤트 (상품 : 하만카돈 오닉스 스튜디오 8)

2024 09-04 17:02
조회 684댓글 0
기아 | 광장

직관썰을 들려줘 ^ᶘ=و ˃̵ᗝ˂̵=ᶅ^و (상품 : 2024 춘추점퍼)

2024 09-04 16:32
조회 589댓글 0
기아 | 광장

“별일 없어야 하는데”…KIA 김도영 타구 맞은 그 순간, 꽃감독 가슴도 철렁

2024 09-04 16:21
조회 599댓글 2
기아 | 광장

‘양현종부터 곽도규까지’ 구성&쓰임새 모두 다양하게 갖춘 KIA 좌완 마운드

2024 09-04 16:15
조회 497댓글 1
기아 | 광장

'대전 가면 찾는 절친일 뿐' 김도영에게 '문·김 대전'은 옛말 "저랑 (노)시환이 형 얘기에 (문)동주가 못 껴요"

2024 09-04 14:43
조회 634댓글 1
기아 | 광장

17타격왕, 알고보니 천재보다 더 미친 타격이다

2024 09-04 09:32
조회 610댓글 4
기아 | 광장

"이제 170이닝 욕심 나…끝까지 포기 안 할 것" '10년 연속 150이닝' KIA 대투수, 타협은 절대 없다

2024 09-04 09:27
조회 567댓글 3
기아 | 광장

"움직이고 싶다" 골절 아물지도 않았는데…'요양 중 훈련 자처' 네일, 조기 복귀 프로젝트 '스타트'

2024 09-03 16:39
조회 736댓글 3
기아 | 광장

“우리 애들이 다 이래요”···뜨거웠던 대구의 이틀, 이우성이 이범호 감독에게 불려간 이유[스경x비하인드]

2024 09-02 17:11
조회 817댓글 2
기아 | 광장

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2024 09-02 17:04
조회 696댓글 1
기아 | 광장

21살 김도영 "결혼요? 일찍 하고 싶어요, 요새 아기들이 귀엽네요" [시시콜콜 인터뷰]

2024 09-02 16:53
조회 1405댓글 4
기아 | 광장

김기훈…“팬들 덕분에 더운 줄도 모르고 던져”

2024 09-01 19:13
조회 854댓글 3
기아 | 광장

'결승타' KIA 이우성 "어제는 실책…하늘이 날 버리지 않아"

2024 09-01 18:33
조회 7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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